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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브로맨스'...트럼프, 부인 대신 머스크 옆에 2024-11-30 07:53:11
다른 옆자리에는 막내아들 배런, 배런의 옆에는 트럼프 당선인의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각각 앉았다. 머스크가 멜라니아 여사보다 트럼프와 더 가까운 자리에 앉은 것이다. 트럼프 당선인의 매 선거 유세 마지막을 장식한 'YMCA송'이 흐르는 가운데, 머스크는 트럼프 당선인이 자신의 등을 툭툭 치자 두...
'실세 인증'?… 머스크, 멜라니아 제치고 트럼프 옆자리 2024-11-30 07:32:58
옆자리에는 막내아들 배런, 배런의 옆에는 배우자 멜라니아 여사가 각각 앉았다. 머스크가 멜라니아 여사보다 더 가까운 자리를 차지한 것이다. 또 영상에는 머스크가 트럼프 당선인이 자신의 등을 툭툭 치자 두 팔을 위로 치켜들며 'YMCA송'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도 담겼다. 선거운동 기간 트럼프 당선인을...
머스크, 추수감사절 만찬서 멜라니아 제치고 트럼프 옆자리 2024-11-30 02:54:26
옆자리에는 막내아들 배런, 배런의 옆에는 트럼프 당선인의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각각 앉았다. 머스크가 멜라니아 여사보다 트럼프와 더 가까운 자리를 차지한 모양새였다. 영상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의 매 선거 유세 마지막을 장식했던 'YMCA송'이 흐르는 가운데, 머스크는 트럼프 당선인이 자신의...
막내아들도 옆에 있는데…트럼프, 머스크에 'YMCA 댄스' 지목 2024-11-29 15:51:51
뺨을 괸 채 머스크를 지켜보던 배런은 아버지와 눈이 마주치자 자세를 바로잡은 뒤 희미하게 미소를 지어 보였다. 다만 배런은 얼마 있지 않아 다시 무표정한 얼굴로 돌아갔다. 인터넷에 이 동영상이 유포되자 "트럼프가 머스크를 양자로 삼은 것 같다"는 등의 반응도 나오고 있다. 차기 행정부에서 정부 구조조정을 담당할...
"금수저가 키도 크다" 연구결과 봤더니 2024-11-25 21:11:16
결과는 영국의 야생 생존 전문가 베어 그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등 유명인들의 자녀의 키 역시 유독 크다는 점이 알려진 뒤 나와 눈길을 끈다. 한편, 실제 트럼프 당선인이 3번째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와의 사이에서 낳은 2006년생 18세 아들 배런의 키는 약 201㎝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은둔의 영부인' 멜라니아, 비서실장에 측근 해리슨 임명 2024-11-24 10:23:27
열 살이었던 배런의 교육 문제를 이유로 들어 백악관에 바로 들어가지 않았다. 멜라니아 여사는 트럼프 집권 1기 때도 대중 앞에 잘 나서지 않아 '은둔의 영부인'이라고 불렸다. 멜라니아는 트럼프의 백악관 입성 이후 공적 활동은 최소화했다. 그는 대중 앞에 자주 나서기보다는 아들 배런의 육아를 우선시했다....
"테슬라 5배 뛴다"…월가 전설의 '장밋빛' 시나리오 2024-11-18 10:24:19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배런은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향후 10년 안에 5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테슬라의 주가가 5배 가까이 급등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날 론 배런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알고 있는 사업 계획에 따르면 테슬라는 3조, 4조 달러를 넘어서 충분히...
멜라니아 "트럼프 만나 꽃뱀 소리 들었지만…" 결혼 과정 공개 2024-11-14 22:20:46
도널드다운 첫 데이트였다"고 떠올렸다. 멜라니아는 "52세의 그는 나보다 좀 나이가 들었지만 28세의 나는 그와 통한다고 느꼈다. 그는 성공했고 근면하며 현실적이고 진실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05년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된 후 슬하에 아들 배런을 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은둔의 영부인' 멜라니아, 이번엔 백악관 '부분 입주' 할 듯" 2024-11-14 10:48:55
올해 18세인 배런은 뉴욕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멜라니아 여사는 트럼프 집권 1기 시작 때에도 당시 열 살이었던 배런의 교육 문제를 이유로 들어 백악관에 바로 들어가지 않았다. 멜라니아 여사는 또한 플로리다 팜비치에서도 많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4년간 그곳에서 생활하며 친구도 상당수 사귀었기...
멜라니아 "트럼프 사귈때 '골드디거' 뒷말…나도 잘나간 모델" 2024-11-13 19:57:27
사귀던 초기 함께 영화와 브로드웨이 공연을 보거나 스포츠 경기를 즐겨 보고 집에서 음악이 들리면 즉흥적으로 춤을 추곤 했으며 술과 담배를 삼가는 건강한 삶을 살기로 입을 맞췄다고 했다. 이들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배런을 뒀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