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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지옥불 같은 불륜, 서로 마음 확인하는 윤희석-박탐희 2015-01-12 09:00:09
있었다. 이경은 한 편으론 걱정스러운 마음도 있었다. 그 뜨거운 마음이 금세 식어버릴까 하는 거였다. 이경은 “이 남자 타버리면 어쩌나 뜨거웠던 사람 네가 처음 아니야”라고 말했다. 그러나 봉국은 걱정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봉국은 “사랑의 생로병사 논문써요? 브레이크 밟게 될 상황이면 밟게 되겠지요. 지금이...
‘황홀한 이웃’ 박탐희, 벗어나려 했지만 결국 윤희석에게 푹 빠져 2015-01-09 12:59:50
한 번이라도”라고 제안하며 어떻게든 봉국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했다. 그러나 감독은 조금 난감한 표정을 지었고 이에 이경은 “그거 못 주면 저도 안 해요”라며 강경하게 나왔다. 이후 봉국은 한도(서범석 분)를 통해 이경이 자신을 자르면 자기도 그만 두겠다고 발언한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경을 찾으러 뛰어다녔다.
‘황홀한 이웃’ 캐스팅 취소된 윤희석 소식에 이탐희 “나도 안 해!” 2015-01-09 09:30:12
말했다. 이경은 그 길로 감독을 찾아가 “서봉국 공연 서게 해주세요.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라고 제안했다. 이어 “그거 못 주면 저도 안 해요”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경은 연습실을 나가버렸고 한도는 봉국에게 전화를 걸어 “이경씨랑 같이 있냐? 너 안 하면 자기도 안 한다고 나가버렸어”라고...
‘황홀한 이웃’ 윤희석, 서도영과 비교 ‘자존심 상해 아내에게 화풀이’ 2015-01-09 09:19:58
왔다. 수래는 한도에게 만원 어치 산 귤을 건넸고 한도는 그것을 들고 연습실에 돌아와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에게 “서봉국 와이프가 보낸 귤입니다!”라고 소리쳤다. 봉국은 자신의 현실을 깨달으며 쪽팔려했다. 봉국은 수래에게 전화를 걸어 “너 왜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하냐? 누가 너한테 귤 보내달래? 내가 너...
‘황홀한 이웃’ 윤손하, 윤희석 연습실 찾아갔다가 혼쭐만… 2015-01-09 08:52:35
수래가 이경을 발견했고 수래는 “맞지 그때 리조트에서 본 여자”라고 말하며 카운터로 내려갔다. 수래는 이경이 계산하기 전에 자신의 카드를 내밀며 “이걸로 계산해주세요”라고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며 봉국은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수래는 이경에게 “저 서봉국씨 안 사람이예요”라고 소개했다. 봉국은 수래를...
‘황홀한 이웃’ 박탐희-윤희석, 동료들 눈총에 흠칫 2015-01-09 08:42:48
뒤에서 봉국을 부르는 사람이 있었다. 이경이었다. 이경 역시 봉국의 눈빛을 느끼고 부담스러웠는디 “서봉국씨, 티나게 그러지 마. 남자 여자 사랑 말고도 할 거 많다고 봐 난”라고 조언했다. 이에 봉국은 “할 수 있는 거 많겠지요”라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는 이경의 마음을 돌리고 봉국이...
‘황홀한 이웃’ 박탐희-서도영의 가정이 위험하다! 2015-01-08 14:30:40
있었다. 봉국이 이경의 생각에 잠겨 있을 때 봉국에게 문자 한 통이 도착했다. 이경이었고 그 내용에는 가족사진 하나가 담겨 있었다. 이경은 끌리는 마음을 접기 위해 서봉국에게 이러한 문자를 보낸 것이었지만 서봉국은 "흔들린다는 기분 좋은 고백, 그리고 부탁 둘다 접수 완료"라고 답장을 보냈다. 이경은 마음을...
‘황홀한 이웃’ 윤희석, 박탐희와의 케미 ↑ ‘스킨십 반복돼’ 2015-01-08 09:30:17
가까워질 수 있었다. 이후 뮤지컬팀 전체 회식이 있었다. 봉국과 이경은 대작을 하듯 서로에게 술을 권했다. 자존심 대결처럼 보였고 이경은 이기지도 못할 술을 모두 받아 마셨다. 결국 이경은 화장실에 달려가 구토를 했다. 이를 본 봉국은 이경의 등을 장난스럽게 두드려주었다. 이경은 술에 취해 비틀거렸고 그런...
‘황홀한 이웃’ 박탐희, 서도영에게 권태감 느껴 ‘불륜 시작?’ 2015-01-08 09:07:51
“당신 보기만 해도 너무 좋아서 가슴이 아리고 아팠었는데. 이 사람과 한몸이면 좋겠다 싶을 만큼 당신이 좋았었는데”라며 과거를 그리워했다. 이경은 예전 연애 시절과 같은 설레임을 원했지만 이제 찬우에게서 그런 느낌을 받긴 어려웠다. 한편, 그 시각 봉국은 이경과 연습하던 장면을 떠올리고 있었다. 봉국 역시...
‘황홀한 이웃’ 이미영-백민현, 불청객의 방문에 노영국 버럭! 2015-01-08 08:41:00
봉국보다 앞장서 집에 들어온 사람이 정분과 수거였다. 마중(노영국 분)은 소리를 치며 “어디라고 여기에 와!”라고 했다. 수래는 “도대체 어떻게 되 거냐”라며 황당해했고 미영은 봉국을 위해 사다놓은 케이크를 게걸스럽게 먹기 바빴다. 수래는 우선 미영과 수거에게 밥을 차려주었다. 수거와 미영은 눈물을 흘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