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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앞니 투혼' 오현호, 핀란드전 4라인→3라인 배치 2018-02-20 20:38:13
똑같다. 1라인에 김기성-브락 라던스키-김상욱-김원준-브라이언 영, 2라인에는 조민호-마이크 테스트위드-마이클 스위프트-에릭 리건-이돈구가 나선다. 3라인에는 신상훈-이영준-안진휘-알렉스 플란트-오현호, 4라인에는 신상우-박우상-박진규-김원중-서영준이 포진했다. 단 하나 달라진 것은 수비수인 오현호와 서영준가...
[올림픽] 캐나다 귀화 선수들 "출생지는 다르지만 내 형제는 한국" 2018-02-19 11:29:11
경험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역시 캐나다 출신인 공격수 브락 라던스키(35)는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백지선(51·영어명 짐 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 18일 오후 9시 10분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세계 최강 캐나다에 0-4로 졌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가...
-올림픽- 백지선호, 캐나다에 0-4패…핀란드와 8강 PO(종합) 2018-02-19 00:33:44
김기성-브락 라던스키-김상욱의 삼각편대가 날개를 펼치고, 안진휘의 원타이머가 불을 뿜었으나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한국은 캐나다를 폭풍처럼 몰아쳤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결국, 2피리어드 14분 22초에 에릭 오델에게 실점을 내주면서 흐름이 다시 급격하게 캐나다 쪽으로 넘어갔다. 캐나다는 3피리어드 3분...
[올림픽] 백지선 감독 "더이상 바랄 수 없을 정도로 잘 싸웠다" 2018-02-19 00:17:34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백 감독은 이날 브락 라던스키를 2라인에서 1라인으로 전진 배치하는 등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그는 "오늘 조합은 전체적으로 괜찮았다"며 "전라인에 걸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좋은 기회를 만들어냈다"고 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올림픽- 백지선호, 캐나다에 0-4패…핀란드와 8강 PO 2018-02-18 23:32:08
김기성-브락 라던스키-김상욱의 삼각편대가 날개를 펼치고, 안진휘의 원타이머가 불을 뿜었으나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한국은 캐나다를 폭풍처럼 몰아쳤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결국, 2피리어드 14분 22초에 에릭 오델에게 실점을 내주면서 흐름이 다시 급격하게 캐나다 쪽으로 넘어갔다. 캐나다는 3피리어드 3분...
[올림픽] 백지선호, 스위스전 공략 포인트는 허술한 수비 2018-02-17 05:03:50
마이클 스위프트-브락 라던스키-조민호 등 1∼2라인 공격진이 최상의 컨디션을 뽐내고 있어 골리 맷 달튼이 선방을 이어간다면 역사적인 올림픽 첫 승까지 노려볼만하다. 변수는 스위스 골리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힐러가 첫 경기에서 흔들렸던 지노니를 대신해 선발 마스크를 쓸지 관심이 쏠린다. 힐러는 NHL...
[ 사진 송고 LIST ] 2018-02-16 10:00:00
브락 라던스키 02/16 01:06 서울 조정호 [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도 구름 관중 02/16 01:10 서울 조정호 [올림픽] 경기 보고 있는 백지선 감독 02/16 01:18 서울 조정호 [올림픽] 샷 날리는 김상욱 02/16 01:22 서울 조정호 [올림픽] 몸싸움에 안밀린다 02/16 01:25 서울 조정호 [올림픽] 작전지시하는...
[올림픽] 16년만에 찾아온 기적, 라던스키의 특별한 여정(종합) 2018-02-16 07:55:59
한국 대표팀의 캐나다 출신 귀화 선수인 브락 라던스키(35·안양 한라)에게 일어난 일을 생각하면 기적은 가까운 곳에 있는 건지도 모른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출신인 라던스키가 2002년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신인 드래프트에서 에드먼턴 오일러스에 3라운드 지명을 받기 6개월 전이었다. 2001년 12월 어머니 코니가...
[올림픽] 16년만에 기억 찾은 어머니, 라던스키의 특별한 여정 2018-02-16 06:01:00
캐나다 출신 귀화 선수인 브락 라던스키(35·안양 한라)에게 일어난 일을 생각하면 기적은 가까운 곳에 있는 건지도 모른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출신인 라던스키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신인 드래프트에서 에드먼턴 오일러스에 3라운드 지명을 받은 2002년이었다. 그해 12월 어머니 코니가 집 근처에서 조깅을 하던 중...
[올림픽] 체코와 혈투 벌인 한국 아이스하키 대표팀 1-2로 석패 2018-02-16 00:14:33
34초에 브락 라던스키(안양 한라)가 왼쪽 페이스오프 서클 주변에서 중앙으로 내준 패스를 잡아 한번 드리블한 뒤 리스트샷으로 골망을 갈랐다. 세계 2위 리그인 러시아대륙간하키리그(khl)에서 2016-2017시즌 최고의 세이브 성공률(0.953)을 기록한 체코 골리 파벨 프란초우스가 손쓸 틈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 샷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