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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민 칼럼] 집무실 이름보다 더 중요한 것들 2022-04-11 17:12:28
때 여민관(與民官)으로 지은 청와대 비서동 건물 이름은 이명박 정부 때는 위민관(爲民官)으로 바뀌었다가, 문재인 정부 들어 다시 여민관으로 돌아왔다. ‘국민과 함께 한다’는 여민관이면 어떻고 ‘국민을 위한다’는 위민관이면 어떤가. 국민은 아무 관심도 없는 건물에도 진영 논리를 들이대는 모습에 ‘뭣이 중헌디’...
尹에게 "저 양반"이라고 한 우상호…국힘 "버르장머리 없이" 2022-03-22 09:56:15
수 없다”며 “대통령과 비서동이 거리가 멀다하면 비서동을 증축해서 대통령 집무실을 거기로 옮기면 된다"고 하기도 했다. 김 원내대표는 "172석 민주당이 법률 개정에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등 협박성 발언을 하고 있다"며 "상식있는 국민의 눈에는 대선 불복으로 비칠 수 밖에 없다. 국민의 선택을 받은 윤석열 정부를...
文 "개별 의사 표현마라"…"靑 우리 쓰면 안되나" 탁현민에 경고? 2022-03-19 09:21:04
‘비서동에서 대통령 집무실까지 이동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김은혜 대변인의 발언과 관련해 "대통령 집무실을 비서동으로 옮긴 지 5년이 됐다"면서 "그 말을 듣고 제가 직접 조금 전에 시간을 확인했는데, 뛰어가면 30초 걸어가면 57초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헉헉"이라고 비꼬았다. 탁 비서관은 문...
'靑 이전 떨떠름' 靑 속내는…'불통 文정부' 낙인에 거부감 2022-03-18 17:24:34
대통령은 비서실과 집무실 거리를 없애기 위해서 비서동으로 내려와 계신다”며 “청와대가 불통 구조라는 것은 오해”라고 말했다. 탁 비서관은 SNS를 통해 “(윤 당선인 측이) 여기(청와대를) 안 쓸 거면 우리가 그냥 쓰면 안 되냐”고 ‘조롱’하기도 했다. 민주당도 공세에 나섰다. 윤호중 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尹 '청와대 이전' 놓고…'딴지' 거는 靑 2022-03-17 17:40:44
추진과 관련해 “(대통령) 집무실과 비서동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청와대를) 이전한다는 논리는 현재 상황과 전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박 수석은 “문 대통령은 비서실과 집무실 거리를 없애기 위해서 비서동으로 내려와 계신다”며 “청와대가 불통구조라는 것은 오해”라고 말했다. 앞서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이...
"靑 구조, 대통령 고립시켜" vs "文, 참모들과 근무" 2022-03-17 17:39:16
없다”며 “스스로 비서동으로 내려와 여민1관 3층 집무실을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앞서 이날 브리핑에서 “지금의 청와대 구조는 국민보다 대통령에게 더 집중된 구조다. 소통에서 단절돼 있고 고립돼 있었다”고 지적했다.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일본이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었을...
靑 "문 대통령 본관 사용한 적 없어…불통은 오해" 2022-03-17 13:45:26
"노무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본관과 비서동의 물리적 거리를 없애기 위해 대통령이 스스로 비서동으로 내려와 여민1관 3층 집무실을 사용하고 있다"고 바로잡았다. 그러면서 "지금 청와대 구조에 대한 오해의 말씀이나 발언은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시절 본관에 위치한 집무실을 사용할 때를 착각한 결과"라고...
탁현민 "청와대 안쓸거면 우리가 그냥 쓰면 안되나" 2022-03-17 11:37:45
그러면서 "일본이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었을 때도 ‘신민’들에게 돌려 준다고 했었다"고 덧붙였다. 탁 비서관은 "상관없다"며 "근데 여기 안쓸거면 우리가 그냥 쓰면 안되나 묻고는 싶다. 좋은 사람들과 모여서 잘 관리할테니"라고 글을 마쳤다. 탁 비서관은 이날 앞서 또다른 SNS 글에서는 "‘비서동에서 대통령...
靑 이전 놓고도 신구권력 갈등?…탁현민 "집무실, 뛰어가면 30초" 2022-03-17 10:41:59
있는 본관 근무하기 좋은 걸 마다하시고 이 비서동으로 내려 와 계시다"며 "그래서 대통령께서 찾으시면 1분 안에 대통령을 뵐 수 있는데 집무실과 비서동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런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이전한다고 하는 그런 논리는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지만 현재와 전혀 맞지 않다"고 말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
[오형규 칼럼] 청와대를 전면 재건축하자 2022-03-16 17:33:46
1991년 완공된 대통령 집무실(본관)과 관저는 비서동(棟)에서 직선거리로만 500~600m에 이른다. 본관과 관저 사이도 200m다. 본관까지 걸어서 10분 가까이 걸려 참모들은 급하면 자동차나 자전거를 탔다. 비서실장조차 면담 일정을 따로 잡아야 할 정도다. 애초에 소통을 배제하고 권위·위엄을 우선한 탓이다. 대통령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