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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집중호우 피해 극복에 성금 5억원 2025-07-22 15:38:37
비비고 국물 요리 등 가정간편식(HMR)과 맛밤 등 간식류 등 총 1만여 개 제품이 담긴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 CJ푸드빌 역시 18일부터 충남 당진시, 아산시, 예산군, 경남 산청군 등에 뚜레쥬르 빵과 음료 7,600개를 전달했다. CJ푸드빌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도 지원 활동에 나섰다. CJ그룹 관계자는 "피해...
호우 피해복구에 성금·물품지원 답지…10대그룹 165억원 기부 2025-07-22 10:59:37
식료품을 경남 산청군과 충남 예산군 이재민 대피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은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 및 대출 상환 유예, 사고보험금 접수 편의 등의 특별 지원을 실시한다. 경제단체들도 사회 각계의 도움 손길에 힘을 보탰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이날 수해복구 성금 5억원을...
SK그룹,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23억원 지원 2025-07-22 09:39:27
산청군, 충남 예산군 등에 스마트폰 충전 부스 및 보조배터리 등 통신 편의 시설을 제공하고, 돗자리, 물티슈 등을 비롯한 구호 물품도 지원 중이다. SK그룹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SK,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성금 20억원…구호물품도 전달 2025-07-22 08:18:04
산청군, 충남 예산군 등에 휴대전화 충전 부스와 보조배터리 등 통신 편의 시설을 제공하고 돗자리, 물티슈 등 구호 물품을 지원 중이다. SK그룹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SK그룹은 성금 기부뿐만...
산청 산사태 현장서 할머니 구한 20대 손자…"700m 업고 뛰었다" 2025-07-21 18:41:42
산청군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쏟아지는 폭우에 산청읍 병정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했고, 당시 집 2층에 있던 현대환씨(28)는 주변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집 밖으로 내려왔다. 그때 굉음과 함께 흙, 자갈 등이 떠밀려오는 장면을 목격했고, 집을 덮친 토사에 하반신이 빠졌다. 토사에서 빠져나와 정신을 차려보니 1층에...
롯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0억원·구호품 지원 2025-07-21 17:58:46
물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경남 산청군과 충남 예산군 이재민 대피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는 3억원 상당의 식료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그룹은 올해 초 경북·경남·울산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10억원의 성금을 지원하고, 롯데유통군과 롯데웰푸드 등 계열사들이 긴급...
폭우 현장 찾은 李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최대한 빨리 지정" 2025-07-21 17:55:58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산청군을 방문해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노란색 민방위 옷을 입고 현장을 찾은 이 대통령은 우산을 들고서 마을 내 토사가 흘러내린 곳이나 시설물이 파괴된 곳을 돌아봤다. 이어 산청군에 마련된 호우피해 통합지원본부에 들러...
폭우피해 산청 찾은 李 "최대한 빨리 특별재난지역 지정" 2025-07-21 17:54:58
현장을 점검했다. 지난 16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산청군에서만 10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됐다. 이 대통령은 정영철 산청군 부군수에게 특히 읍 지역에 피해가 집중된 이유, 읍내 인구 분포와 사상자 현황, 재산 피해 정도, 산사태 유무 등을 세세하게 물었다. 이 대통령은 “매몰자 구조 작업에 필요한 인력이나 장비, 물...
물폭탄에 초토화된 산청, 실종자 수색·응급복구 총력 2025-07-21 16:49:24
750㎜가 넘는 ‘괴물폭우’가 집어삼킨 경남 산청군에서 실종자 수색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지만 추가 실종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는 21일 다른 시도에서 합류한 소방본부 구조대원 등 315명을 투입해 사고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추가 실종자 4명을 아직 찾지 못해 인명피해 규모는 ...
"굉음 들리더니 토사가...옆집 1분만에 사라졌다" 2025-07-20 18:43:45
극한호우가 쏟아진 지난 19일 아침, 경남 산청군 산청읍 부리마을에 사는 20대 여성 A씨는 쏟아지는 빗소리에 일찍 잠이 깼다. 자신의 방에 머물던 오전 10시께 갑자기 지축이 뒤흔들리는 듯한 굉음이 들리더니 무언가 집에 쾅 하고 부딪혔다. 과거 지진이 났을 때도 진동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번엔 천장이 움직이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