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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부처 반대파 색출지시"…정보수장대행 첫날 칼휘둘러(종합) 2020-02-23 03:10:15
제출하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일종의 살생부 내지 블랙리스트 작성 지시인 셈이다. 매켄티 국장은 조만간 색출 결과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WP는 보도했다.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에게 보고하던 전임자와 달리 매켄티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보하는 사이로 알려졌다. 특히...
"백악관, 전부처 반트럼프 인사색출"…완장 20대 문고리가 총대 2020-02-22 08:58:06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대대적인 살생부 내지 블랙리스트 작성을 '지시'한 셈이어서 최근의 연쇄 인사보복에 이어 대선국면에서 전면적인 인사 태풍 내지 물갈이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특히 매켄티는 회의에 모인 직원들에게 반트럼프 인사로 찍힌 이들의 경우 부처 간 이동을 통해 더는 승진하지...
진중권 "검찰개혁은 곧 조국…둘 다 위선 덩어리" 2020-02-12 13:16:57
게 합당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살생부는 최 비서관,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 같은 이들이 검찰 내부의 어용들 도움을 받아 작성한 것이라 본다"면서 "물론 최 비서관 배후에는 조 전 장관이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사검사와 기소검사의 분리, 애초의 취지는 가상했을지 모르나...
민주당, 하위 '20%' 살생부 논란에…"허위사실 유포 법적대응" 2020-01-24 14:24:09
20% 명단(일명 살생부) 논란과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하겠다고 엄포를 놨다. 공관위는 이날 "현재 민주당 제20대 국회의원 평가 결과는 우리 당 당헌·당규에 의거, 철저히 기밀이 유지되고 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공개된 적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최근...
민주당 하위20% 미확인 `살생부` 돌아..."허위사실 법적대응" 2020-01-24 14:16:38
`살생부`가 정치권 안팎에 나도는 것과 관련해 법적 대응 하겠다고 경고했다. 공관위는 이날 공지를 통해 "현재 민주당 제20대 국회의원 평가 결과는 우리 당 당헌·당규에 의거, 철저히 기밀이 유지되고 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공개된 적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온라인상에서 허위의 하위 20%...
진중권 "이번 총선은 조국 재신임 투표, 여당 승리하면 조국 다시 불러들일 듯" 2020-01-20 14:43:26
조국을 구출하기 위해 PK친노가 파견한 아바타다. 살생부와 시나리오는 청와대의 최강욱(공직기강비서관)이 짜준 것"이라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아니, 왜들 이렇게 조국에 집착하나? 영남 친문들 특유의 패거리 문화인가? 아니면 조국이 뚫리면 감출 수 없는 대형비리라도 있는 거냐?"면서 "저...
17년만에 떠나는 허명수 부회장…GS건설 재도약 견인 2019-12-03 13:00:55
살생부'(구조조정 대상 회사)가 나돌던 엄혹한 시기였다. 허 부회장은 최고경영자로 취임한 이후 내실경영을 통해 리스크를 줄이고, 폐쇄적인 조직 문화를 개혁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또 현금 유동성을 늘려 회사의 재무 안정성을 높였고, 원가 경쟁력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혁신 활동을 펼쳤다. 이후 GS건설은...
한국당 ‘지역구 91명 중 30명 공천배제’ 결정에 떨고있는 ‘영남·다선·망언’ 2019-11-24 14:53:26
결정과 관련 ‘누가 살생부에 오르게 될 것인지’를 두고 당 안팎의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정치권은 컷오프 명단 작성에 있어 한국당이 어떤 기준을 내세울지 주목하고 있다. 24일 한국당은 “공정한 룰을 통해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역구 의원 91명 중 무려...
"절차 무시하며 자사高를 불공정으로 몰아…강남 8학군 부활할 것" 2019-11-07 17:34:21
황폐화됐다는 주장도 펼친다. 하지만 살생부에 오른 학교 측 생각은 다르다. 일부 학교가 입시 위주 교육을 한 것은 맞지만, 재지정 평가를 통과한 학교들은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설립 취지에 맞게 잘 운영되고 있다고 ‘인증’받은 학교라는 것이다. 일반고 황폐화의 원인을 자사고 등으로 돌리는 것도...
'모두의 거짓말', '신사업'에 얽힌 사람들로 향하는 '의심'의 시선 2019-10-23 12:05:01
‘신사업’이 들어설 ‘그 땅’을 살생부에 비유했다. 관련된 사람들이 모두 사망했거나 실종됐기 때문. ‘신사업’은 김승철(김종수) 의원의 지역구인 송주에 들어설 예정이었고, 신사업의 대표는 그의 사위이자 JQ그룹 회장의 독자 정상훈(이준혁)이었다. 두 사람은 같은 날 한 명은 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