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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출마예상자] 전북 2018-03-04 06:14:03
▲ 정원환(61·전 고창국화축제위원장·평) ◇ 부안 ▲ 권익현(57·전 전북도의원·민) ▲ 김인수(60·전 국회의장 특보·민) ▲ 김성수(57·전 부안군의회 의장·민) ▲ 서주원(53·방송작가·민) ▲ 김경민(64·전 부안독립신문 대표·바) ▲ 김상곤(49·전국 쌀생산자협회 부안군 회장·평) ▲ 김종규(67·부안군수·무)...
서주원 방송작가, 부안군수 출마 선언 2018-01-15 11:25:15
서주원(53)씨가 전북 부안군수에 출마한다. 서주원씨는 15일 도의회 기자회견에서 "적폐청산과 정치개혁을 열망하는 부안군민의 염원을 실현할 적임자"라며 출마를 선언했다. 그러면서 부안 정치와 경제에 새바람을 반드시 일으켜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제도개선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인...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 `맴찢` 씁쓸 표정+아련 눈빛 포착 2018-01-09 08:12:41
유발했다. 자신보다 모든 조건이 나은 이기우(서주원 역)가 원진아에게 마음이 있다는 걸 알게 된 뒤, 그녀의 손을 놓기로 결심했다. 9일 JYP엔터테인먼트가 오픈한 스틸 컷에는 이런 이준호의 쓸쓸함과 아련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간절한 눈빛으로 사진관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이준호의 모습이 가장 ...
‘그냥 사랑하는 사이’ 강한나, 미워할 수 없는 `워너비` 매력 2017-12-27 07:37:39
유진은 일에 있어서는 물러섬이 없었다. 서주원(이기우)과 공사장 안전 문제로 인해 논쟁이 심해지자 무조건 자기 편을 들라는 정유택(태인호)에게 편을 들 수 있도록 일을 제대로 하라며 쏘아붙이는가 하면, 경비 교체의 문제로 자신에게 화를 내는 주원에게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라며 충고했다. 이는 눈 앞의 상...
‘그냥 사랑하는 사이’ 강한나, 카리스마+독보적인 분위기 어른 여자 매력 발산 2017-12-20 07:46:31
흔들렸다. 계속해서 자신을 거절하는 서주원(이기우)에게 상처를 받은 유진은 단 한 번도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약한 모습을 이강두(이준호)에게 들키게 된 것. 그러나 당황한 정유진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한 강두 덕분에 다시 안정을 되찾은 유진의 심정 변화가 묘사되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떠한 변화가...
그냥 사랑하는 사이, 초반부터 그뤠잇~! 2017-12-12 08:59:46
날카롭게 지적하며 건축사무소 대표 서주원(이기우 분)의 눈에 띄어 함께 일을 시작하게 된다.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는 강두(이준호 분)의 인생은 팍팍했다. 밀린 임금을 요구하다 일자리를 잃은 강두는 쇼핑몰이 붕괴된 자리에 바이오타운이 건설된다는 소식을 듣고 마리(윤세아 분)에게 부탁해 현장 일을 얻었다....
신예 함태인, `그냥 사랑하는 사이` 합류…이기우와 호흡 2017-12-11 11:34:49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이기우(서주원 역)의 건축설계사무소 팀장으로 분해 호흡을 맞춘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붕괴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드라마로 함태인이 맡은 건축설계사무소 팀장은 눈치가 빨라 상사에 대한 아부가 능하고 부하직원들과도...
'그사이' 강한나 "전문직 여성 役, 긴 머리 단발로 잘라" 2017-12-06 17:11:36
워너비이자 서주원(이기우)의 옛 연인인 정유진으로 분했다. 강한나는 이번 작품을 통해 긴 머리를 짧게 잘랐다. 이에 그는 "데뷔 때부터 긴 머리를 고수했는데 상의 끝에 단발머리가 전문직 여성의 모습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 자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거칠지만...
'그사이' MSG 무첨가, 순수 유기농 멜로가 왔다 2017-12-06 16:40:06
젠틀하고 다정한 모두의 선망의 대상인 건축사무소 소장 서주원 역을 맡았다. 이기우는 "작든, 크튼 모든 캐릭터가 아픔을 가지고 있고 그들이 상처를 치유하는 방식에 대해 제시해 줄 수 있는 따뜻한 드라마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를 통해 눈도장을 받은 배우...
'그사이' 강한나 "'달의연인' 후 1년만의 드라마, 연기 갈증 컸다" 2017-12-06 14:54:59
20대 여성의 워너비이자 서주원(이기우)의 옛 연인인 정유진으로 분했다. 그는 "1년 만의 드라마다. 연기에 대한 갈증이 컸다. 그와중에 어마어마한 소식을 전해듣고 꼭 함께하고 싶었다. 감독님 미팅을 하고 나서 멋있는 인물을 만들고 싶은 큰 욕심이 생겼다"라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작품에 대해 강한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