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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6경기 무패로 올해 마무리…한국 축구 '연착륙' 2018-11-20 21:35:44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남태희, 황의조, 문선민, 석현준의 릴레이 골로 4-0 대승을 낚았다. 지난 8월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벤투호가 6경기에서 3승 3무, 무패 행진을 이어간 것이다. 6경기 연속 무패는 1997년 대표팀 전임 감독제가 시행된 이래 감독 데뷔 후 최다 무패 기록이다. 벤투 감독이 대표팀을 맡을 때만...
'축포 4방' 벤투호, 우즈베크 꺾고 6경기 연속 무패 신기록(종합) 2018-11-20 21:14:52
무패 신기록(종합) 남태희-황의조-문선민-석현준 연속 득점…마지막 A매치서 4-0 대승 벤투 감독 취임 후 3승 3무로 역대 사령탑 데뷔 후 최다 무패 행진 4골차 이상 승리는 2015년 라오스전 이후 4년만…칠레전 빼고 모두 선제골 (브리즈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올해 마지막 A매치(국가대표팀간...
'축포 4방 폭발' 벤투호, 우즈베크 꺾고 6경기 연속 무패 신기록 2018-11-20 20:50:17
신기록 남태희-황의조-문선민-석현준 연속 득점…마지막 A매치서 4-0 완승 벤투 감독 취임 후 3승 3무로 역대 사령탑 데뷔 후 최다 무패 행진 (브리즈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올해 마지막 A매치(국가대표팀간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로 무패 기록을 새롭게 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평가전 전적] 한국 4-0 우즈베키스탄 2018-11-20 20:49:30
[축구대표팀 평가전 전적] 한국 4-0 우즈베키스탄 ◇ 20일 전적(호주 브리즈번 퀸즐랜드 스포츠 육상 센터) 한국 4(2-0 2-0)0 우즈베키스탄 △ 득점 = 남태희(전9분) 황의조(전24분) 문선민(후25분) 석현준(후37분·이상 한국) (브리즈번=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1-19 08:00:06
(체육) 181118-0338 체육-003115:05 대세 굳힌 황의조·분발 필요한 석현준…엇갈리는 '원톱 경쟁' 181118-0350 체육-003216:01 햄스트링 부상 구자철, 우즈베크전 뛰지 않고 독일로 복귀(종합) 181118-0354 체육-003316:21 '요추·고관절 염좌' 구자철, 우즈베크전 뛰지 않고 독일로 복귀(종합2보)...
대세 굳힌 황의조·분발 필요한 석현준…엇갈리는 '원톱 경쟁' 2018-11-18 15:05:27
호주전 전반 뛰고도 '한 방'…후반 교체 석현준은 무득점 (브리즈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여러 포지션에서 전력 누수가 많은 축구 국가대표팀의 11월 A매치에서 제대로 '눈도장'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 포지션 중 하나는 최전방 공격수였다. 지난달 한 경기씩을 번갈아 소화한 황의조(26·감바...
[ 사진 송고 LIST ] 2018-11-18 10:00:01
볼 다투는 석현준 11/17 20:31 서울 한상균 문전혼전 11/17 20:34 서울 한상균 선방하는 김승규 11/17 20:35 서울 한상균 경기 보는 아널드 감독 11/17 20:37 서울 한상균 수비하는 김민재 11/17 20:38 서울 한상균 항의하는 벤투 감독 11/17 20:39 서울 한상균 호주에서 파도타기 11/17 20:40 서울...
식지 않는 황의조 "자신감 있었다…우즈베크전도 골 넣고 싶어" 2018-11-17 21:32:04
경합 상황 이후 종아리 통증을 호소하며 석현준(랭스)과 교체돼 우려를 낳았으나 황의조는 부상이 심하지 않음을 알렸다. 그는 "순간적으로 신경 쪽을 맞아 발이 저렸다. 뛸 수 있었지만, 쉬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사흘 뒤엔 우즈베키스탄과 맞설 황의조는 "우즈베키스탄 선수들과 비행기를 같이 타고 왔는데,...
'통한의 실점'…벤투호, 호주와 첫 원정 평가전서 1-1 무승부(종합) 2018-11-17 20:18:14
끝냈다. 벤투 감독은 후반전에 황의조를 빼고 석현준을 투입한 뒤 남태희와 함께 투톱을 세운 4-4-2 전술을 가동했다. 한국은 후반 16분 황인범이 페널티지역 왼쪽 부근에서 때린 프리킥이 골대를 살짝 빗나가며 아쉽게 추가골을 놓쳤고, 후반 26분 주세종의 25m짜리 강력한 프리킥도 호주 골키퍼의 슈퍼세이브에 또 한 번...
'원샷 원킬' 황의조, 호주에도 통했다…아시안컵 원톱 '찜' 2018-11-17 19:58:54
골로 이어지며 흐름을 바꿨다. 다만 전반 45분 공중볼을 따내려다 뒤에 붙은 세인즈버리와 부딪힌 뒤 오른쪽 종아리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돼 나간 점은 우려를 남겼다. 후반 그를 대신해 투입된 석현준(랭스)이 황의조 만한 존재감을 보여주지는 못하면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최전방 경쟁에선 황의조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