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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비자 기다리는 오승환 "곧바로 출격하도록 최선 다해 준비" 2018-03-14 08:10:31
우완 셋업맨으로 중용될 참이다. 토론토는 2년 전 빅리그에 첫발을 내디딘 오승환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그해 19세이브, 평균자책점 1.62를 남긴 절정의 기량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해 지난달 27일 오승환과 1+1년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오승환은 "등판 요청이 오면 곧바로 출격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캐나다 언론 "오승환 비자, 이번 주에는 해결 희망" 2018-03-13 08:49:19
데다 토론토에는 메이저리그 정상급 마무리 로베르토 오수나가 있어서 오승환의 이상적인 행선지는 아니었다. 오수나는 3년 통산 95세이브(8승 13패), 평균자책점 2.86을 거뒀고 지난해 39세이브로 올스타전에도 나섰다. 오승환은 토론토에서 셋업맨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김태형 두산 감독 "새 외국인 선수 3명, 만족스럽다" 2018-03-09 15:39:06
낙점된 상태다. 다만 불펜진은 마무리 김강률과 셋업맨 함덕주 앞에 들어갈 중간 투수 자리를 놓고 경쟁이 치열하다. 이영하, 박치국, 곽빈 등 신인급 선수들과 변진수, 홍상삼, 최대성 등 기존 선수들이 경합 중이다. 김 감독은 "기존 선수와 젊은 선수들이 생각보다 괜찮다"며 "엔트리에 들어갈지 말지 모르겠지만, 젊은...
미국 언론 "토론토 마무리 부진 시 첫 번째 대안은 오승환" 2018-03-01 10:25:44
등판할 오른손 셋업맨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오수나에게 문제가 생기면 오승환이 첫 번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현지의 분석이다. 오승환은 2016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할 때에도 중간 계투 자원이었으나 마무리 트레버 로즌솔이 부진한 틈을 타 마무리 자리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CBS스포츠는 "오승환은...
오승환, 최동원 이후 37년 만에 한국 선수로 토론토와 '사인' 2018-02-27 10:56:24
새 둥지 토론토는 걸출한 마무리 오수나 보유…오승환 셋업맨 활약 예상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빅리거 오승환(36)의 새 둥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한 캐나다 연고 구단이다. 1977년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를 연고로 창단한 토론토는 통산 월드시리즈에서 ...
추신수·오승환 '한솥밥 동지'서 강력한 라이벌로 관계 재정립 2018-02-27 09:42:19
올해 보장된 연봉은 200만 달러다. 오승환이 올해 셋업맨으로 훌륭한 성적을 남기면 2019년 토론토는 연봉을 250만 달러로 올려 오승환의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한다.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오승환에게 애초 관심을 보인 팀은 추신수가 속한 텍사스였다. 마운드, 특히 불펜진이 허약한 텍사스는 뒷문 강화를 위해 이달 ...
MLB닷컴, 오승환 부활할 구원 투수로 분류…'새 둥지 필요해' 2018-01-12 09:14:44
투수 20명을 5가지 부류로 나눠 소개했다. '검증된 소방수', '훌륭한 셋업맨', '세련됐지만 뭔가 부족한', '부활할 선수들', '손볼 데가 많은' 등 5개 부류 중 오승환은 가장 많은 이들이 속한 '부활조' 첫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MLB닷컴은 "오승환이 지난해 세인트루...
다저스, 우완 쾰러와 1년 200만 달러 계약 2017-12-21 13:17:48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2.65의 성적을 남겼다. 쾰러가 선발투수로서 경험은 많지만, 다저스는 멀티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그를 불펜을 보강하는 데 활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다저스는 시카고 컵스와 계약 소식이 전해진 셋업맨 브랜던 모로의 공백을 메울 선수를 찾아왔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류현진 트레이드 매물로 나오나…MLB 윈터미팅 11일 개막 2017-12-09 13:29:33
4개 팀으로의 이적엔 반대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은 상태다. 스탠턴 영입 1순위 후보로 꼽히는 다저스는 그의 엄청난 몸값과 그로 인한 부유세 계산에 골머리를 앓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닉 기자는 셋업맨, 로건 포사이드와 2루를 함께 나눠 출전할 좌타 2루수, 그리고 선발 투수를 이번 윈터미팅에서 다저스가 보강해야...
한일전 키포인트는 '포크볼'…투수는 속이고 타자는 참아야 2017-11-19 06:15:44
되찾는다면, 일본전에서 호투를 기대할 만하다. 대표팀 셋업맨 박진형과 마무리 장필준 모두 포크볼이 결정구다. 앞선 예선 2경기에 모두 등판했던 박진형과 장필준은 결승에서도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이들의 손가락 끝에 한국 야구의 미래가 달렸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