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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21개월 만에 LPGA투어 우승…통산 15승(종합) 2018-04-30 10:20:21
리디아 고에게 이 코스는 뜻깊은 장소다. 2014년 4월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에서 프로 전향 후 첫 우승을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일궈냈고, 2015년에는 같은 대회를 2연패 했다. 또 2016년 7월 마라톤 클래식 우승 이후 클럽, 스윙, 코치 교체 등 큰 변화를 시도했던 리디아 고는 좀처럼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다가...
[표] 최근 10년간 LPGA 투어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 2018-04-30 10:00:51
│스윙잉스커츠 LPGA 클래식│ ││ │ 마라톤 클래식 │ ││ │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3승) │ ││박인비│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 │ ││ │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 │ ││ │ 푸본 타이완 챔피언십(3승)│ ││이미림│ 마이어 클래식 │ ││ │ 레인우드 클래식(2승) │ ││유소연│...
리디아 고, 메디힐 챔피언십 3R 선두…21개월 만에 우승도전 2018-04-29 09:50:18
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바 있다. 전날 선두였던 코르다는 이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2위로 내려갔다. 호주 교포 이민지가 8언더파 단독 3위로 3라운드를 마쳤고, 월요 예선을 통과해 출전한 애니 박(미국)이 5언더파 공동 8위다. 이날 한국 선수들은 다소 주춤했다. 10위 안에 한...
김인경, 메디힐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박인비 이븐파 2018-04-27 10:46:43
고는 지난 2014년과 2015년 이 골프장에서 열린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좋은 기억이 있다. 1년간 우승 소식이 없는 김세영(25)이 렉시 톰프슨(미국) 등과 함께 선두와 1타 차 공동 6위에서 추격하고 있다. 이번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받는 유소연은 후반 들어 징검다리 버디에 성공하며...
유소연, LA오픈 2라운드 단독 3위…박인비 공동 4위로 밀려 2018-04-21 11:31:58
수 있다.지난해 10월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올해 3월 kia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상승세를 탄 지은희도 5언더파 137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올해 신인상 포인트 선두 고진영은 4언더파 138타로 단독 6위다.지난해 신인상, 올해의 선수, 상금왕 등을 휩쓴 박성현은 이날도 2타를 잃어 5오버파 147타로 컷 탈락했다....
유소연, LA오픈 2라운드서 2타 차 3위…박인비는 공동 4위 2018-04-21 11:09:32
보기가 나오면서 선두와 격차는 3타가 됐다. 지난해 10월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올해 3월 KIA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상승세를 타는 지은희(32)도 5언더파 137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올해 신인상 포인트 선두 고진영(23)은 4언더파 138타로 단독 6위다. 세계 랭킹 1위 펑산산(중국)은 1언더파 141타로 공동...
6타 줄인 유소연 "퍼트 잘 됐다…기술보다 느낌으로" 2018-04-21 08:38:51
"작년 하반기부터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지은희는 지난달 KIA 클래식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은희는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으며 퍼트 수는 26개를 기록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KIA 클래식 우승' 지은희 세계랭킹 22위…16계단 상승 2018-03-27 07:52:54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이후 5개월 만이자, 투어 통산 4승째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에서는 한 타 차로 불안한 선두를 유지하던 14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2위권의 추격을 따돌렸다. 이번 대회에서 13언더파로 공동 4위를 차지한 김인경(30)은 전주 7위에서 5위로 뛰어올랐다. 공동 10위로 이번 시즌...
지은희 "9년째 우승 못 했어도, 포기는 안 했을 거예요" 2018-03-26 15:46:08
새 스윙에 적응했기 때문에 곧 정상에 오를 것으로 확신 아버지와 물 위에서 연습은 몇 번 안 했는데 유명해졌죠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오히려 더 포기를 못 했을 것 같아요. 금방 될 것 같았으니까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 가운데 '맏언니'인 지은희(32)는 지난해...
비거리 늘어난 지은희 "세계 1위·메이저 우승 목표" 2018-03-26 11:49:29
272타로 우승했다. 지난해 10월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이후 5개월 만에 거둔 승리다. 2008년 웨그먼스 LPGA와 2009년 US오픈에서 우승한 뒤 8년이 넘도록 3승째를 올리지 못했던 지은희는 3, 4승을 연달아 일궈내며 '제2의 전성기'를 알렸다. 특히 지은희는 지난해 10월 대만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