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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상진 산은 회장 "새해는 진짜성장 위한 골든타임" 2026-01-02 11:33:11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신년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산은 본연의 역할인 산업과 기업 육성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하며 국민성장펀드와의 협업을 통한 첨단전략산업 지원 효과 극대화, 지역경제 활성화, 중소·벤처기업 투자 강화, 전통 주력산업 사업구조 재편 지원을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
구본욱 KB손보 사장 "고객 경험 차별화로 재무 성과 만들자" 2026-01-02 11:28:56
오전, 사내방송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시무식에서 구본욱 사장은 KB손해보험 영업가족과 임직원들에게 새해 첫 인사를 전한 뒤, 지난 한 해의 경영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구 사장은 "국내외 경기 둔화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삼성이 돌아왔다' 고객 평가" 2026-01-02 11:26:51
가치를 좌우한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DS부문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자"라며 "로직, 메모리, 파운드리, 패키징을 아우르는 DS의 강점을 극대화하려면 조직 간 긴밀한 기술 협력 및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수"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시무식 행사는 운영하지 않고 대표이사 신년사로 대체하기로 했다. 황정수...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 "AI 등 시대 흐름에 뒤처지지 않아야" 2026-01-02 11:20:55
2026년 시무식을 열었다. 최삼영 동국제강 사장은 올해 경영 목표로 '회복'을 넘어선 '도약'을 강조하면서 "AI 등 디지털 혁신은 필수적이고, 계획이 아닌 실행 중심 조직으로 전환하자"고 강조했다. 동국씨엠은 부산공장에서 안전 기원제와 시무식을 진행했다. 박상훈 동국씨엠 사장은 "변화하는 시장을...
부천시, 2026년 ‘체감 혁신’에 방점 2026-01-02 11:12:50
2일 시청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진짜 혁신'을 기치로 한 시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형식과 관행을 줄이고 시민 일상에 변화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시정을 민생, 미래, 공간, 행정 등 4대 혁신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먼저 민생혁신 분야에서는 부천페이 대규모 발행과 청년...
[신년사] 김윤덕 국토장관 "국토의 판 재정비…지역 성장 기반 다지겠다" 2026-01-02 11:10:17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국토의 판을 다시 정비하고, 그 위에서 성장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5가지 분야에서 우리의 역량을 집중하려 한다"면서 첫 번째로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기회와 서비스가 수도권에만 쏠리지 않도록 지방에 초광역권·거점도시를 조성해 '체...
코오롱그룹, 올해 경영메시지 '엑설런스'…"AI로 탁월함 추구" 2026-01-02 09:52:00
'2026년도 온라인 시무식'을 열고 올해를 관통하는 경영메시지를 뜻하는 '코오롱공감'으로 '엑설런스(AXcellence) 2026'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AI와 탁월함(Excellence)을 결합한 'AXcellence'는 산업 대전환 시대를 맞아 AI를 전략적으로 적극 활용해 혁신과 성장을 가속하며 미래가치를...
새해 첫 일정은 포항제철소 방문...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최우선" 2026-01-02 09:44:19
포스코그룹 시무식에서는 장 회장과 포항 주재 사업회사 대표, 포스코홀딩스와 4대 사업회사 본부장, 협력사와 노경협 전사 대표, 노조 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장 회장은 또 포스코 포항제철소 2후판공장과 2제강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했다. 계열사 중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도 청라 인천발전소에서 이계인 사장을...
유진그룹, 11년째 '기부 시무식'…5억원 기부로 새해 첫 출발 2026-01-02 09:34:46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했다. 그룹은 "기부 시무식은 2016년 단순한 시무식 대신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한 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도입됐다"며 "이후 11년째 모든 임직원이 나눔 실천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고 소개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이창용 "1400원 후반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국민연금 영향 커" 2026-01-02 09:30:17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이 총재가 신년사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할애한 주제는 환율이었다. 이 총재는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며 "서민들의 부담을 가중하고, 내수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등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최근 고환율 흐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