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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뒷광고' 전면금지…예전에 올린 것도 고쳐야 2020-09-01 09:49:20
대가를 받은 광고나 시판되지 않은 물품을 먼저 사용하고 사용 후기를 올리는 경우, SNS상 제목이나 본문 첫 부분, 사진 전면에 '광고' 또는 '협찬' 등을 표시해야 한다. 이번 개정안은 시행 이전 콘텐츠에도 적용된다. 시행일 이전 콘텐츠도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지 않았다면 부당한 광고로 분류될 수...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소니가 팔지도 않을 전기차 만드는 이유 (영상) 2020-07-28 15:23:20
뒤흔들 것 같은 행보지만 사실 소니는 전기차를 시판할 계획이 없다. 비전-S와 개발 중인 SUV 등은 어디까지나 전세계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차종으로 시험주행을 실시해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제품이다. ◇전세계 센서 시장 48.5% 석권했지만 소니가 막대한 돈을 쏟아부어 팔지도 않을 전기차를 만들고, 홍보하는 것은...
SK건설 시공 '라오스 댐 붕괴사고' 보상·복구비 1천억여원 2020-07-09 14:05:52
책정됐다. 9일 현지 일간 비엔티안 타임스에 따르면 손사이 시판돈 라오스 경제부총리는 최근 국회에서 "라오스 아타프주와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 프로젝트 사업자인 'PNPC'가 올해 4월 10일 보조댐 붕괴사고에 따른 보상·복구비로 8천280억여킵(약 9천170만달러·1천94억원)에 합의해 보상이 이뤄지고 있다"...
SK바이오팜 상한가…아직 2100만주 매수 대기 2020-07-02 17:43:19
거세진 만큼 “일단 넣으면 돈이 된다”는 인식이 개인 투자자 사이에 팽배해졌다는 분석이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유가증권시장에서 바이오 대형주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뿐이기 때문에 기관투자가로서도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SK바이오팜은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설명했다. SK바이오팜의 성장성이...
SK바이오팜 첫날 상한가…2100만주의 '꿈'이 줄을 섰다 2020-07-02 15:37:38
투자 열풍이 거세진만큼 "일단 넣으면 돈이 된다"는 인식이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팽배해졌다는 분석이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유가증권시장에 바이오 대형주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뿐이기 때문에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도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SK바이오팜은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설명했다. 두번...
SK바이오팜, 영끌·마통 모았는데…매출은 39억원 [양재준 기자의 알투바이오] 2020-06-29 16:26:06
불리우는 SK바이오팜 공모 청약에 31조원이 넘는 돈이 몰렸다. 하지만, SK바이오팜의 1분기 실적은 상장된 여타 바이오기업과 별반 다른지 않은 경영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주식시장 기대감과는 정반대의 실적이다. SK바이오팜의 1분기 매출액은 39억원. 영업손실은 684억원이다. SK바이오팜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패러다임 전환 시도하는 알테오젠 VS 할로자임 [양재준 기자의 알투바이오] 2020-06-25 10:49:29
것은 맞는데, 약간 다르다는 판단이 먼저입니다. ▶ 할로자임, 시판 허가 `다잘렉스` 마일스톤 120억원 수령 지난 10일 할로자임은 얀센 바이오테크놀로지(Janssen)로부터 유럽 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다잘렉스(성분 다라투무맙)의 시펀 허가에 따라 1,000만 달러의 기술수출 성과료(마일스톤)...
[김우섭 기자의 바이오 탐구영역] (2) 펩트론 "파킨슨병 신약 개발에 집중…올해 말 2상 임상 마지막 환자 투여 시작" 2020-05-15 18:42:44
대부분의 바이오벤처와 같이 기술수출을 하면 제품 시판시 매출의 5~10%를 로열티로 받습니다. 물론 기술수출을 안 한 상황에서 제품 개발, 시판까지 간다면 더 많은 돈을 벌 순 있겠죠. 하지만 이런 사례는 극히 드뭅니다. 생산 시설을 갖추면 어떨까요. 최 대표의 계산으로 기술수출을 한 물질의 생산을 펩트론이 맡는다...
볼보 질주 1등 공신은 '60 형제들'…올해 1만2000대 판매 이끈다 2020-02-26 15:10:41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됐다. 미국 인스크립션 트림에는 하만카돈 오디오가 장착됐다. 미국 소비자가 B&W 오디오를 원하면 약 370만원을 더 부담해야 한다. 그만큼 국내 소비자에게 이익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볼보 관계자는 “국내 고객을 위해 최고 수준의 편의사양과 각종 기술을 최대한 적용했다”고...
[전예진의 토요약국] 조현병 치료제도 녹여먹는 필름藥 시대 2020-01-03 10:30:28
CMG 제약은 시판허가를 받으면 즉시 판매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업·마케팅을 대행할 미국 현지 파트너사 선정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이외 유럽 등 다양한 국가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미국 시장조사 전문 분석기관인 데이터모니터에 따르면 미국 조현병 치료제 시장 규모는 연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