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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민·신영석·여오현·이승원 등 '현대 4총사' FA 등록 완료 2019-04-11 18:45:43
문성민·신영석·여오현·이승원 등 '현대 4총사' FA 등록 완료 챔프전 우승 주역 4명 모두 잔류…현대캐피탈 2년 연속 우승 기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올해 남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에서 현대캐피탈의 우승을 이끈 자유계약선수(FA) 4총사가 전원 잔류를 확정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11일 "FA로...
FA 원톱 양효진, 7시즌 연속 '연봉퀸' 확정…연봉 3억5천만원 2019-04-10 08:48:40
신영석 (당시 연봉 4억2천만원), 리베로 여오현(당시 연봉 3억7천만원)도 한선수를 추월하지 않을 전망이다. 이번 시즌 다른 고액 연봉 선수로는 이민규(OK저축은행·연봉 4억5천만원)와 박철우(삼성화재·4억4천만원), 서재덕(한국전력·4억3천만원) 등이 있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현대캐피탈 챔프전 우승 주역' 파다르 출국…선수들이 배웅 2019-04-08 13:35:55
잔류를 선택한 리베로 여오현, 센터 신영석, 세터 이승원을 비롯해 레프트 허수봉과 센터 김재휘 등 선수들이 나와 한국을 떠나는 파다르를 배웅했다. 또 신현석 단장과 김성우 사무국장도 선수들과 함께 그동안 팀을 위해 헌신한 파다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최태웅 감독은 공항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출국 전 파다르를...
프로배구 FA 협상 10일째 남자부 계약 발표 '0건' 이유는 2019-04-08 06:56:35
정상에 오른 현대캐피탈은 레프트 문성민과 센터 신영석, 리베로 여오현, 세터 이승원 등 우승 주역 4인방이 FA로 풀렸다. 현대캐피탈은 이들 4명과 잔류하기로 사실상 합의하고, 계약 발표만을 남겨두고 있다. 집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현대캐피탈로선 FA 협상 마감일 직전 한꺼번에 FA 계약을 발표한다는 구상이다. 4명이...
문성민·정지석 등 현대캐피탈·대한항공 FA '전원 잔류' 확정 2019-04-07 07:08:28
시즌이 끝나고 FA 자격을 얻은 레프트 문성민, 센터 신영석, 리베로 여오현, 세터 이승원과 계약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7일 "올해 우리 팀에서 FA로 풀린 선수들이 모두 잔류하기로 했다. 큰 틀에서 계약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세부 계약 조건만 매듭지은 뒤 FA 협상 기간이 끝나는 12...
[프로배구] 역대 정규리그 MVP·신인선수상 수상자(표) 2019-04-01 18:01:43
│ 신영석(현대캐피탈) │2017-2018 │ 이바나(도로공사) │ ├──────────┼─────┼───────────┤ │ 정지석(대한항공) │2018-2019 │ 이재영(흥국생명) │ └──────────┴─────┴───────────┘ ◇ 역대 프로배구 V리그 신인선수상(당시 소속팀)...
정지석·이재영, 프로배구 정규리그 남녀부 MVP 2019-04-01 18:01:14
중 26표 │센터 = 신영석(현대캐피탈) │ ││획득 │획득 │김규민(대한항공)│ ││ │ │세터 = 한선수(대한항공) │ ││ │ │리베로 = 정민수(KB손보) │ ├────┼───────┼───────┼────────────────┤ │여자부 │이재영│정지윤│레프트 = 이재영(흥국생명) │...
FA 최대어 정지석·문성민·양효진, 원소속팀 잔류로 '가닥' 2019-04-01 11:14:10
"문성민과 신영석, 여오현, 이승원 선수를 모두 잡을 생각"이라면서 "계약 협상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감독은 대신 다른 구단에서 FA로 풀린 선수에 대해선 '영입할 계획은 없다'고 분명히 했다. 레프트 문성민은 무릎 부상 여파가 남아있음에도 포스트시즌에 합류해 주장으로 챔프전 우승에...
'기적의 리더십' 최태웅 감독 "나는 배구에 미친 사람" 2019-04-01 08:01:01
보였다. 이승원 외에 레프트 문성민과 센터 신영석, 리베로 여오현 등 우승 멤버 FA를 모두 잔류시킨다는 계획이다. 그는 "문성민과 신영석, 여오현은 당연히 잡는다"면서 "(문)성민이가 포스트시즌에 못 뛸 거로 생각했다. 경기에 투입해야 할지 고민했는데 본인이 뛰겠다고 했다. 부상에도 뛰는 모습이 대견하고 책임감을...
프로배구 FA 대어 정지석·문성민·양효진 원소속팀에 남을까 2019-03-31 07:51:48
시작…"계약에 긍정적이다" 현대캐피탈, 문성민·신영석과 계약 낙관…둘도 잔류 희망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올해 프로배구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꼽히는 레프트 정지석과 현대캐피탈의 대어급 FA인 문성민, 신영석이 원소속팀에 남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배구연맹이 30일 오전 10시를 기해 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