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靑 비서관 5명 교체…총선용 참모진 개편 마무리 2019-08-23 17:27:30
비서관 후임에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52)을 임명했다. 첫 여성 제1부속비서관으로 임명된 그는 법무법인 태평양, 삼성중공업 법무실, 김앤장 등을 거쳤고 2012년 대선 때 문 대통령의 외신 대변인을 맡았다. 문재인 정부 출범과 동시에 청와대에 들어가 해외언론비서관과 2부속비서관으로 일했다. 정무비서관에는 김광진 전...
文대통령 총선용 비서관 인사…제1부속 신지연·정무 김광진 2019-08-23 10:09:44
채비에 나선다. 문 대통령은 제1부속비서관에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을 임명했다. 김정숙 여사를 수행하는 제2부속을 제1부속비서관에 임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첫 여성 제1부속비서관이기도 하다. 미국 변호사 출신인 신 비서관은 법무법인 태평양, 삼성중공업 법무실, 김앤장 등을 거쳤고 2012년 대선 때 문 대통령의 외신...
[속보] 청와대, 비서관 5명 교체…1부속 신지연·정무 김광진·민정 이광철 2019-08-23 10:09:11
경영학부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지연 1부속비서관은 미국 변호사 출신으로 현 정부 출범 직후 해외언론비서관으로 청와대에 합류했으며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2부속비서관으로 근무해왔다. 김광진 정무비서관은 19대 국회에서 활동한 초선 의원(비례) 출신이다. 김 비서관은 청와대 비서관 중 유일한 30대다....
`총선 출마` 靑 비서관 5명 교체‥1부속 신지연·정무 김광진·민정 이광철 2019-08-23 10:01:11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비서관에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 정무비서관에 김광진 전 국회의원, 자치발전비서관에 유대영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민정비서관에 이광철 민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사회정책비서관에 정동일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지연 제1부속비서관은 1967년생으로 부산...
靑 이번주 총선출마 비서관 5명 교체‥제1부속 신지연·민정 이광철 2019-08-20 17:12:53
제1부속비서관 후임에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변호사 출신의 신 비서관은 2017년 5월 문재인정부 초대 해외언론비서관으로 청와대에 입성했다. 이어 지난 1월 제2부속비서관으로 임명돼 김 여사를 수행했다. 신 비서관이 이번에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수행하는 제1부속비서관에 임명될...
김정숙 여사 "대∼한민국"…광주세계수영 1박2일 응원 2019-07-22 23:41:33
여사는 22일 양현미 청와대 문화비서관,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 고민정 대변인, 한정우 부대변인 등과 대회가 열리는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을 찾았다. 경기장이 들썩들썩…김정숙 여사의 1박2일 '화끈한' 응원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6bnAsNza9z0] 밝은 회색 재킷을 입은 김 여사가...
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여사, 휴일 맞아 용산서 영화 '기생충' 관람 2019-06-23 21:40:27
양현미 문화비서관, 조한기 1부속비서관, 신지연 2부속비서관 등과 영화를 봤다.영화 '기생충'은 한국 최초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화제작이다.기생충은 개봉 25일 만인 이날 누적 관객 수 900만명을 넘어서면서 1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문 대통령 부부는 관람 외에 감독과 출연자와의...
문재인 대통령 부부, 영화 `기생충` 관람…황금종려상 직후 "빨리 보고파" 2019-06-23 15:20:11
조한기 1부속비서관, 신지연 2부속비서관 등이 함께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감독과 출연자는 만나지 않고 영화만 봤다"고 말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이 영화가 수상작으로 선정된 직후 SNS에 글을 올려 "한류 문화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고 축하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당시 "봉준호 감독님의 영화는 우리의...
文대통령 부부, 휴일 용산 영화관서 '기생충' 관람 2019-06-23 14:58:35
조한기 1부속비서관, 신지연 2부속비서관 등이 함께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감독과 출연자는 만나지 않고 영화만 봤다"고 말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이 영화가 수상작으로 선정된 직후 SNS에 글을 올려 "한류 문화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고 축하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당시 "봉준호 감독님의 영화는 우리의...
文대통령 "한국 축구 가능성 보여줘"‥이강인 "못 잊을 추억" 2019-06-19 22:33:43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차범근, 신연호, 유상철 등 축구계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또, 정부에선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청와대는 노영민 비서실장, 주영훈 경호처장, 강기정 정무수석, 김연명 사회수석, 고민정 대변인, 박상훈 의전·조한기 부속·신지연 2부속·양현미 문화비서관 등이 배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