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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증 여성, 결혼 전 냉동 난자로 임신·출산 성공 2020-08-20 14:34:43
이 병원 소속 이찬·정상희·신지은 교수팀이 자궁내막증 여성의 3년 전 냉동 난자를 해동해 임신과 출산을 성사시켰다고 20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A씨(30)는 2015년 자궁내막증으로 오른쪽 난소난관 절제술을 받았고, 2년 후인 2017년에는 왼쪽에 8㎝ 크기의 자궁내막증을 진단받았다. A씨는 절제하지 않은 한쪽...
LPGA 투어 3년만에 나온 2주 연속 정상…대니엘 강, 역전 우승 2020-08-10 07:44:51
세컨드 샷이 벙커에 들어갔지만, 위기 관리가 빛났다. 3번째 샷으로 벙커에서 탈출했고, 어프로치 샷을 홀 가까이 붙인 뒤 침착하게 파를 잡아내면서 우승을 확정했다. 한국 선수 가운데는 신지은(27)이 6언더파 공동 20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시즌 재개 후 미국에서 2개 대회를 치른 LPGA 투어는 이번 주엔...
팀KLPGA, LPGA 격파…챔피언스 트로피 2년 만에 '탈환' 2019-12-01 15:46:03
그러나 이어진 2조와 3조에서 KLPGA의 김지현(28)과 장하나(27)가 각각 LPGA의 신지은(27)과 대니엘 강(27·미국)을 맞아 나란히 2홀 차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뒤집었다. KLPGA투어 장타 1위 김아림(24)도 가세했다.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호쾌한 장타를 앞세워 LPGA ‘올해의 선수’ 출신 유소연(29)을...
김세영, LPGA 최종전 첫날 선두로 출발…"시즌 목표 이뤘으면" 2019-11-22 09:28:43
올랐고, 최운정(29)과 신지은(27)이 나란히 3언더파 69타로 공동 10위를 기록 중이다. 한국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사례는 2011년 박희영, 2012년 최나연이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선수가 우승하면 역대 태극낭자들의 LPGA 투어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인 15승(2015년·2017년)과 동률이 된다. 방정훈 한경닷컴...
'역전의 여왕' 김세영, VOA클래식서 '5타 차' 뒤집기 도전 2019-10-06 11:12:27
공동 6위를 차지했다. 김효주(24)가 사흘합계 6언더파로 ‘골프 여제’ 박인비(31)와 함께 공동 10에 자리했다. 박인비는 2013년, 2015년 이 대회 우승자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세계 랭킹 2위 박성현(26)은 신지은(27), 지은희(33)와 함꼐 공동 29위(2언더파)로 3라운드를 마쳤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날씨 변수는 없다'…박성현·고진영 역전 우승 노린다(종합) 2019-08-04 19:54:29
펼치고 있다. 오후에는 김효주(24)와 신지은(27)이 한 조로 경기에 나서는 것을 비롯해 이정은5(31)와 김세영(26), 이정은6(23) 등이 차례로 출전한다. 기대를 모으는 고진영(24)은 오후 2시 15분, 박성현(26)은 2시 25분에 최종 라운드 경기를 시작한다. 올해 브리티시오픈 대회는 링크스 코스에서 열렸던 지난해와 달리...
'날씨 변수는 없다'…박성현·고진영 역전 우승 노린다 2019-08-04 18:23:11
경기에 나선다. 오후에는 김효주(24)와 신지은(27)이 한 조로 경기에 나서는 것을 비롯해 이정은5(31)와 김세영(26), 이정은6(23) 등이 차례로 출전한다. 기대를 모으는 고진영(24)은 오후 2시 15분, 박성현(26)은 2시 25분에 최종 라운드 경기를 시작한다. 올해 브리티시오픈 대회는 링크스 코스에서 열렸던 지난해와 달리...
'최적 날씨'…한국 여자 골프, 브리티시오픈 3라운드 출격 2019-08-03 18:39:27
스타트를 끊었다. 허미정(30), 이미림(29), 김세영(26), 신지은(27) 등도 오전에 경기를 시작한다. 오후에는 김효주(24), 이정은(23)에 이어 지난달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고진영(24), 박성현(26) 등이 차례로 출전한다. 올해 브리티시오픈 대회는 링크스 코스에서 열렸던 지난해와 달리 런던 북쪽, 잉글랜드 전체...
8弗 모자라 2부투어로 밀린 클랜턴…수완나뿌라와 짝 맞춰 '인생역전 샷' 2019-07-21 17:53:25
쳤고, 최종합계 21언더파 259타를 기록했다. 이날 각각 버디 8개를 몰아친 고진영과 이민지가 기록한 12언더파는 이 대회 코스레코드로 남게 됐다. 고진영은 “내년에도 이민지와 이 대회에 출전하겠다”고 했다. 최나연(32)과 신지은(27) 조가 20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58타 합작 고진영·이민지, 준우승…수완나뿌라·클랜턴 우승(종합) 2019-07-21 06:19:19
잘 선택했다"고 기뻐했다. 최나연(32)과 신지은(27)은 9타를 줄여 공동 3위(20언더파 260타)에 올랐다. 모리야와 에리야 쭈타누깐 자매(태국)도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지은희(33)와 김효주(24), 전인지(25)와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나란히 공동 6위(18언더파 262타)로 대회를 마쳤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