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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발전연구원, 개원 25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개최 2017-06-16 14:52:55
사라 엘우드 미국 워싱턴대 지리학과 교수가 ‘도시재생과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제1세션에서는 남광우 경성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스마트도시의 혁신구조와 전략’, 이재용 국토연구원 스마트?녹색도시연구센터장이 ‘도시의 미래, 스마트시티의 발전방향’을 각각...
런던테러 '영웅' 英외무차관, 여왕 자문기구 위원에 임명 2017-03-25 07:30:10
토비아스 엘우드 외무차관(51·보수당 하원의원)을 추밀원 위원에 선임한다고 밝혔다. 14세기 말 리처드 2세 때 국왕의 자문기관으로 발족한 추밀원은 현재 영국 여왕에게 정치적 자문을 하는 고위 정치인의 전통적 모임으로 자리 잡았다. 추밀원 위원에 임명되면 '라이트 오너러블'(Right Honorable)이라는 경칭이...
런던테러서 숨진 경찰 유족에 성금 답지…온라인기부 7억원 모여 2017-03-24 23:25:31
찔렸다. 보수당 하원의원인 토비아스 엘우드 외무차관이 파머에게 달려가 응급구조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인공호흡과 심장마시지를 했지만 그는 끝내 숨을 거뒀다. 파머 경찰관은 런던경찰청에서 15년간 의회·외교 경호팀에서 일했다. 업무 규정에 따라 당시 파머 경찰관은 비무장 상태였다. 파머 경찰관이 경찰에 몸담기...
"25년 전 전우, 의회서 다시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英의원 울먹 2017-03-24 01:57:57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던 토비아스 엘우드 하원의원(50. 외무차관 겸직)이었다. 역시 군 출신인 엘우드 의원의 행동에 대해 동료 의원들이 "영웅적이었다"고 말할 때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발끝만 쳐다볼 뿐이었다. 파머 경관을 살리려는 그의 노력은 응급구조대원들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됐지만 결국 빛을 보지...
[테러현장 르포] 500m 광란 질주에 런던시민들 "저항…그리고 함께" 2017-03-23 22:34:17
보수당 하원의원인 토비아스 엘우드 외무차관이 테러범이 휘두른 칼에 찔려 쓰러진 경찰관에게 달려가 얼굴에 피를 묻힌 채 인공호흡과 심장마사지를 하는 모습과 응급구조대와 경찰들이 부상자들에게 달려가는 모습이 '우리를 지켜주는 이들이 임무를 신속하고 제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을 자아낸 것이다. 동시에...
우리에게도 이런 정치인이 있다면… 2017-03-23 19:57:15
안아주며 고마움을 표했다.엘우드 의원은 군인 출신이다. 왕립그린재킷(경보병대) 소속 장교로 1991년부터 1996년까지 북아일랜드와 쿠웨이트 등에서 복무했다. 2005년 총선에서 하원의원으로 당선됐다.그의 남동생 조너선은 2002년 인도네시아 발리 나이트클럽에서 폭탄 테러가 벌어졌을 때 사망했다. 당시 엘우드가 직접...
영국 심장부 강타한 차량테러…"연루 추정자 7명 체포"(종합) 2017-03-23 17:48:12
3명으로 정정했다. 사건을 목격했던 토비아스 엘우드 외무차관이 해당 경찰관에게 달려가 인공호흡과 심장마사지를 했으나, 끝내 숨졌다. 런던 경찰은 사망한 경관이 15년간 의회와 외교 경호 업무를 맡아온 키스 파머(48)라며 기혼인 그는 자녀를 둔 아빠라고 밝혔다. 부상자 가운데 경찰관 2명을 포함해 중상자가 상당수...
[SNS돋보기] 런던 도심 한복판 테러…"비겁한 테러범" 비난 쏟아져 2017-03-23 15:49:32
노력한 영국 토비아스 엘우드 외무차관의 행동을 칭찬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jieu****'는 "테러범 칼에 찔린 영국 경찰 사망. 추모합니다. 모든 부상자도 회복하길…한국인 관광객 상태는 어떤지도 궁금합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chee****'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슬프네요"라고 애도했다....
또 '외로운 늑대' 범행인듯…런던테러로 5명 사망·40여명 부상 2017-03-23 10:55:57
등 총 5명이다. 사건을 목격했던 토비아스 엘우드 외무차관이 해당 경찰관에게 달려가 인공호흡과 심장마사지를 했으나, 끝내 숨졌다. 런던 경찰은 사망한 경관이 15년간 의회와 외교 경호 업무를 맡아온 키스 파머(48) 경관이라며 기혼인 그는 자녀를 둔 아빠라고 밝혔다. 민간인 3명은 범인이 승용차로 웨스트민스터 다리...
런던테러속 죽어가는 경찰 살리려 분투한 英외무차관 '영웅'으로 2017-03-23 09:28:36
당시 직접 현지에 가서 동생의 시신을 수습해왔다. 엘우드 외무차관은 2012년 BBC 인터뷰에서 당시 영국 대사관의 끔찍한 대응방식에 충격을 받았으며 특히 보안정보국 MI5가 테러 공격에 대한 사전 정보를 갖고도 국민에게 경고하지 않은 점에 분노한다고 밝혔다. 엘우드 외무차관은 1991~1996년 정찰병으로 북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