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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BS 사업본부, 2030년 연매출 10조 목표" 2024-10-10 10:00:00
350kW 초급속 충전기 생산에 이어, 유럽향 30kW, 7kW급 완속 충전기 2종을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본격 확대에 나선다. LG전자는 전기차 충전기에 최근 이슈가 된 화재 등을 비롯한 안전 사고 예방 관련 다양한 솔루션을 적용했다. 예를 들어 LG전자 전기차 충전기에 적용된 '충전 제어 시스템'은 화재의 원...
르그랑코리아, 전국적 A/S 네트워크와 함께 전기차 충전기 시장 본격화 2024-09-30 09:00:00
방침에 따라, 저비용의 완속 충전기부터 400kW 초급속 충전기에 이르는 폭넓은 옵션을 통해 환경 보호와 비용 절감이라는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 르그랑코리아의 충전기 라인업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구성되어 있다. 완속 충전기 부문에서는 7kW와 11kW 모델 외에도 14kW 충전기를 제공해 상업용, 공공시설...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피앤이시스템즈, 누전 적응형 완속 충전 방법에 대한 특허 획득 2024-09-25 16:27:58
밝혔다. 이번 특허 기술은 누전 발생 시 완속충전기를 제어하는 기술로 누전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고객은 안심하고 전기차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해당 특허가 제품에 적용되면 누전으로 인해 충전이 끊기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어 충전 안정성 확보 및 고객들의 충전 편의성을...
SK일렉링크, 내달 서울서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시범운영 2024-09-19 19:52:42
트럭으로, 가정용 완속 충전기 속도의 약 10배인 60kWh(킬로와트시) 속도로 충전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책 사업으로 추진한 '이동식 유무선 전기차 자동 충전 시스템 요소 부품 및 운용 기술 개발' 과제 결과물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SK일렉링크 관계자는 "방문 충전 서비스는 전기차 충전...
서울시 '충전율 90% 전기차 출입 제한' 사실상 철회 2024-09-12 17:45:25
대책에서 말하는 스프링클러, 스마트 완속충전기 등은 모두 신축 아파트 대상이어서 구축에 설치된 급속충전기에 대해선 안전 대책이 없는 셈”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행안부 관계자는 “앞으로 충전기를 교체해 나가는 측면까지 고려했다”며 “지자체별 상황이 다른 만큼 관계자 간 네트워크를 유지해 건의 사항을 반영...
전기차 충전기 10%는 '지하 2층'보다 아래에 설치돼 2024-09-11 15:10:26
모뎀이 없어 자체 과충전 방지 기능이 없는 완속충전기만 보면 지하 3층 이하에 설치된 충전기가 3만5천825기였다. 지역별로 봤을 땐 서울(27.4%)과 부산(14.1%) 등 대도시의 지하 3층 이하 완속충전기 비율이 높았다. 올해 들어 건축허가를 받은 건물은 한국전기설비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기를 지하 3층까지만 설치할...
전기차 급속충전기업 채비, 내년 상장…'조단위 대어' 노려 [KIW 2024] 2024-09-10 12:27:05
걸리는 급속충전기와 4~5시간이 걸리는 완속충전기로 나뉜다. 채비는 내년에 기업가치 수조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 채비의 작년 매출은 780억원으로 2022년(536억원)에 비해 45% 늘었다. 작년부터는 충전소의 해외 진출도 나서고 있다. 올해에는 해외 수출로 매출 220억원을 올린다는 목표를 가지고...
전기차 배터리 모든 정보 공개해야…인증제 내달 시행 2024-09-06 18:03:38
2025년 7만1000대로 늘리고, 이미 설치된 완속 충전기도 스마트제어 충전기로 교체하기로 했다. 2027년까지 모두 27만9000대의 스마트제어 충전기가 깔릴 것으로 정부는 예상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을 일정 수준 이하로 제한하는 기능을 충전기에 넣는 방안은 이번 대책에서 제외됐다.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과충전이...
정부, '지하 3층까지 전기차 충전기 설치 허용' 규정 유지하기로 2024-09-06 12:48:49
완속충전기'를 올해 2만기, 내년 7만1천기 보급한다는 계획이 담겼다. 또 기존 완속충전기를 내년 2만기, 후년 3만2천기 등 차례로 스마트 제어 충전기로 바꾸기로 했다. 앞서 환경부는 '설치 5년 이상'을 교체 기준으로 제시했다. 스마트 제어 충전기 보급과 관련해 과충전이 전기차 화재 주원인이 아님에도...
전기차 제조사·충전사업자 책임 보험 가입 의무화 추진 2024-09-06 12:00:01
올해 2만기, 내년 7.1만기로 확대한다. 이미 설치된 완속충전기도 사용 연한과 주변 소방시설 등을 고려해 스마트 제어 충전기로 순차적으로 교체한다. 교체 규모는 내년 2만기, 2026년 3만2000기, 2027년 이후 27만9000기로 추진한다. 이미 스마트 제어 기능이 탑재된 급속충전기는 공동주택·상업시설 등의 생활거점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