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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花郞)’ 종영, 1500년 전 청춘들이 우리에게 보낸 메시지 2017-02-22 13:46:31
화랑으로서 수많은 전쟁터를 누비던 선우는, 왕경으로 돌아와 아로에게 달콤한 청혼을 했다. 먼 길을 돌아온 두 사람인 만큼, 해피엔딩 로맨스가 더욱 큰 애틋함으로 다가왔다. 지소(김지수 분)은 죽기 전 아들 삼맥종과, 자신이 사랑한 남자 안지공(최원영 분)에게 모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결국 삼맥종은 자신을 지...
'화랑' 마지막 장 넘긴 꽃청춘들의 성장보고서 2017-02-22 07:38:26
화랑으로서 수많은 전쟁터를 누비던 선우는 왕경으로 돌아와 아로에게 달콤한 청혼을 했다. 먼 길을 돌아온 두 사람인 만큼 해피엔딩 로맨스가 더욱 큰 애틋함으로 다가왔다. 지소(김지수 분)은 죽기 전 아들 삼맥종과 자신이 사랑한 남자 안지공(최원영 분)에게 모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결국 삼맥종은 자신을 지키기 ...
경주 낭산서 8세기 미완성 왕릉 발견…"통일신라 효성왕 위한것" 2017-02-09 10:34:45
하나인 습비부(習比部)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건물터는 주택이나 절과 관련된 유적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관청이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로 유적은 신라 왕경의 다른 도로보다 구조적으로 튼튼하고 잘 만들어졌다"며 "왕경의 계획도로였거나 왕릉의 석재를 운반하기 위해 가설한 도로였을...
‘화랑’ 조윤우, ‘통쾌+강렬’ 사이다 명대사 공개 2017-02-07 08:27:20
확실하냐?”라고 말해 수호를 당황케 했다. 왕경 최고의 바람둥이인 수호가 지소 태후에게만 사뭇 다른 모습으로 대하고 있던 것. 이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듯한 여울의 대사는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 11회, “복잡 미묘한 남녀관계를 어찌 알꼬. 참, 오누이 관계였나?” 낙마한 선우(박서준 분)를 구해준...
‘화랑’ 최민호, 드디어 김지수 만난다…‘충정심의 떨림’ 포착 2017-01-24 14:11:11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왕경 최고의 바람둥이였던 그가 지소태후(김지수 분)를 향해 순수한 눈빛과 충정심 가득한 떨림을 느낄 때면 유쾌한 재미가 더욱 커진다는 반응이다. 이런 가운데 24일 ‘화랑’ 제작진이 수호의 남자다운 면모는 물론, 순수함까지 엿볼 수 있는 12회 촬영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화랑’ 거친 남자+순수 소년, 박서준이라 다행이다 2017-01-19 10:13:40
인물. 선우가 막무가내 왕경 공자들과 만나 화랑으로 성장하는 스토리, 고아라(아로 역)-박형식(삼맥종 역)과 만들어 가는 삼각 로맨스가 ‘화랑’ 스토리 전개에 중심축을 이루고 있다. 그만큼 박서준의 존재는 ‘화랑’에 있어서 중요하다. 박서준이 연기한 선우는 매우 입체적인 캐릭터이다. 개처럼 거침 없고 새처럼...
‘화랑’ 최민호, 열혈쾌남에 허당 매력까지…능청스러운 연기 화제 2017-01-10 10:18:00
왕경거리를 돌아다니던 중 길거리에서 자신의 누이인 이다인(수연 역)이 도지한(반류 역)에게 추행을 당했다고 오해를 하고 복수하려다가 오히려 누이한테 맞아 기절하는 등 현실 남매 같은 친근한 매력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민호는 영화 ‘두 남자’에서 밑바닥 인생을 살고 있는 가출 청소년 ‘진일’ 역으로...
‘화랑’ 맏형 박서준부터 막내 김태형까지, 화랑입성 꿀잼포인트~! 2017-01-02 16:17:11
때도, 심지어 왕경 여심을 흔드는 것조차 두 사람은 절대 라이벌. 그런 두 사람이 화랑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하게 됐다. 청춘이란 부딪히며 가까워지는 법. 이 두 청춘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신비남 조윤우vs햇살막내 김태형, 당신의 취향을 저격할 꽃공자 매력 신비로운 분위기의 여울과 햇살 같은 소년...
[방송 좀 봤어요②] 2016 특급 카메오의 전설, 주연이 뭣이 중헌디? 2016-12-30 09:00:00
# “왕경 별 거 없네!” 특별 출연의 좋은 예인 이광수. kbs2 월화드라마 ‘화랑(극본 박은영, 연출 윤성식 김영조)’을 시청하는데 있어서 결코 놓쳐선 안될 인물이 바로, 이광수가 연기한 막문이다. 막문은 본래 안지공의 아들이자 아로(고아라)의 친오빠이다. 그러나 어떤 사연으로 인해 홀로 천인촌에서 자랐고, 그...
‘화랑(花郞)’ 박서준 고아라, 공부도 하고 로맨스도 하고 ‘설렘’ 2016-12-27 14:39:09
3회에서 무명은 ‘선우’라는 이름으로 왕경에 남았다. 그리고 죽은 친구를 대신해 아로의 오빠가 되어주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무명과 아로에게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 것이다. 특히 금군에게 붙잡혀 고초를 겪고 나온 무명이 아로에게 쓰러지듯 안기고, 이를 삼맥종이 지켜보는 3회 엔딩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떨림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