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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친환경 잉크 포장 인쇄기술로 '녹색인증' 획득 2024-10-04 08:18:57
톨루엔 등 유독성 물질을 사용하는 기존 유기 용제 잉크 대비 환경 독성물질을 90% 이상 줄일 수 있다. 또 에탄올 잉크는 유기 용제 잉크보다 휘발성이 적어 연간 잉크 사용량을 160t(톤)가량 감축할 수 있다. 동원시스템즈는 종근당건강과 약 7개월간 공동연구를 진행해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녹색인증 기술은...
제일약품,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정' 내달 1일 출시 2024-09-30 16:14:42
위궤양 및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유도성 소화성 궤양 예방 등 적응증을 확대할 예정이며, 현재 구강붕해정과 같은 제형 확대를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제일약품 관계자는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에서 P-CAB 제제의 점유율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출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은 자큐보정은 빠르게 시장에 안착해...
제일약품, 위식도 역류 신약 '자큐보정' 내달 1일 출시 2024-09-30 09:38:08
범위)을 확대할 예정이다. 제일약품 관계자는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에서 P-CAB 제제의 점유율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출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은 자큐보정은 빠르게 시장에 안착해 새로운 선택지로서 영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yuns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취재수첩] 스웨덴에서 체감한 선진 자원순환 경제 2024-09-24 17:57:49
한국에선 매립되는 폐기물 비중이 12%가량으로 추산된다. 반면 스웨덴의 재활용률과 소각률은 각각 50% 정도로 매립하는 폐기물이 거의 없다. 한국은 생산자가 재활용을 책임지는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를 2003년 도입했다. 1994년 처음 시행한 스웨덴과는 10년 가까운 격차가 존재한다. 글로벌 회의 개최국이 된다는...
"한국은 10년 걸릴 일"…스웨덴 마트 갔다가 깜짝 놀랐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4-09-24 14:54:53
생산자가 재활용을 책임지는 EPR(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을 2003년 도입했다. 1994년 처음 시행한 스웨덴과는 10년에 가까운 격차가 존재한다. 글로벌 회의 개최국이 된다고 해서 이 격차를 좁힐 수는 없다. 한국만의 해법이 필요하다. ※이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4년 KPF 디플로마 기후변화대응 프로그램 지원을...
무선이어폰과 건조기도…'재활용 의무' 전자제품 전체로 확대 2024-09-24 12:00:10
생산자책임재활용제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관련 조합에 가입하고 분담금을 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한 조처다. 새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를 준수할 업체는 150여개로 추산된다. 다만, 매출액 10억원 미만 제조업자와 수입액 3억원 미만 수입업자는 제도를 적용받지 않는다. 환경성보장제 적용 대상이 확대되며 전기·전자제품...
의류건조기·손선풍기도 재활용 의무 대상에 2024-09-24 12:00:00
연간 7만 6,000톤이 추가로 재활용될 전망이다. 추가로 철과 플라스틱의 재자원화 등으로 매년 2,000억 원 이상의 환경·경제적 편익이 기대된다. 유승광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안전한 회수체계 확립과 재활용시설 확충 등을 통해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의 전 품목 확대가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폐건전지보다 위험한데…폐의약품 수거율 고작 10%, 毒이 된 약 2024-09-23 17:34:09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약국 말고도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 수거함을 설치하거나, 가정 내 보관된 폐의약품을 한꺼번에 버리는 ‘회수의 날’을 만들자고 주장한다. 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는 “폐의약품에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와 같은 의무 수거제도를 도입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수거 잘 되는 폐건전지…지자체·제조사 '동반 책임' 2024-09-23 17:32:23
용제도를 처음 도입했다. 각종 전지에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를 적용해 재활용 의무를 부여했고, 업체는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부과금을 물어야 한다. 이후 15년가량이 흐르는 동안 시민들이 아파트 단지 등에 비치된 폐건전지함에 버리는 시스템이 정착했다. 특히 전지 종류별로 현실적인 재활용 의무율을 설정해...
'반납의무'에도 돌아오지 않는 폐배터리…자원낭비·안전위협 2024-09-16 06:15:03
42.4% 등 절반에 못 미칠 때가 많았다. 생산자책임재활용제(EPR) 대상 다른 전지도 사정이 비슷해서 망간·알칼리망간전지는 출고·수입 대비 재활용 비율이 재작년 28.0%, 니켈카드뮴전지는 45.3%, 니켈수소전지는 22.7%, 산화은전지는 36.0%에 불과하다. 재활용되지 않는 폐배터리는 어떻게 보관·처리되는지 알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