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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 칼럼] 스포츠 스타들의 식단 2022-07-13 17:31:06
원동력이 되는 경우도 있다. 86 서울 아시안게임 육상 3관왕인 ‘라면 소녀’ 임춘애의 힘은 헝그리 정신이었다. 요즘 한국 육상의 간판선수로 떠오른 높이뛰기의 우상혁도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가 라면이라고 한다. 그러나 대회를 앞두고는 최애 식품도 체중 관리 차원에서 멀리한다. 뚜렷한 목표 의식과 강인한 집념,...
[토요칼럼] 18세 천재 피아니스트의 수상한 수상소감 2022-06-24 17:28:01
없는 경기가 맞고, 진짜 저는 행복하다’(1996년생 우상혁)는 당당함, 자유형 100m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운 뒤 ‘물속에서 행복했다’(2003년생 황선우)는 여유로움을 우리는 이미 봤다. 일상에서 별것 아닌 것에 조급해하고, 별것 아닌 말에 얼굴 붉히고, 별것 아닌 것에 우울해하던 우리는 그렇게 새로운 세대의 말들에 ...
[사설] 세계 무대 주름잡는 한국인들…도전하는 국민의 위대한 성취 2022-05-30 17:30:17
우승을 차지한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비록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저주토끼’로 영국 부커상 본선에 진출한 정보라 작가도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지난 3월엔 이수지 작가가 ‘아동문학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 K웹툰의 세계적인 인기도 날로 확산 중이다. K팝부터 영화, 클래식, 웹툰, 문학,...
우상혁 `육상 새 역사` 썼다…韓선수 첫 다이아몬드리그 우승 2022-05-14 15:43:51
우상혁은 올해 3월 열린 2022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세계실내세계선수권(2m34)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다이아몬드리그 우승도 한국 최초다. 세계 최고 점퍼로 자리매김한 우상혁은 이달 21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리그에 출전해 또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버밍엄 대회에는 바심과 탬베리가 출전하지...
이정재 만난 배현진 "나보다 예뻐"…尹 "국민에 큰 위로" 2022-04-28 11:46:32
전 레슬링 선수 정지현,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 양궁선수 김제덕 등이 참석했다. 윤 당선인은 최민정 선수를 언급하며 "동계베이징올림픽 때 부당한 판정으로 국민들이 분노했다"며 "최 선수가 금메달을 따 사람들의 스트레스가 풀렸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참석자 모두에게 질문을 던진 후 "앞으로 K-컬처가 한 단계 더...
[게시판] 아웃백, '세계실내육상 金' 우상혁에 격려금 1천만원 전달 2022-03-24 11:21:53
아웃백, '세계실내육상 金' 우상혁에 격려금 1천만원 전달 ▲ bhc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는 2022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우상혁 선수에게 격려금 1천만원과 아웃백 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웃백은 앞으로 예정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文, `높이뛰기 우승` 우상혁 축하…"길이 빛날 이정표" 2022-03-22 14:43:38
남자 높이뛰기 우승을 차지한 우상혁 선수에게 "대한민국 ‘트랙·필드 종목’ 사상 최초의 우승이며, 한국 육상에 길이 빛날 이정표"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문 대통령은 22일 SNS에 올린 글에서 "마침내 해냈다"며 "세계 정상에 오른 우 선수에게 국민들과 함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축하했다. 우상혁은 지난해...
文 "우상혁 선수, 마침내 해내…더 높이, 경쾌하게 도약하길" 2022-03-22 11:30:05
문재인 대통령이 우상혁 선수를 향해 "마침내 해냈다"고 축하했다. 문 대통령은 22일 SNS 메시지를 통해 "우상혁 선수의 2022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우승을 축하한다"며 "대한민국 ‘트랙·필드 종목’ 사상 최초의 우승이며, 한국 육상에 길이 빛날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이어 "세계 정상에 오른 우...
[천자 칼럼] 우상혁의 '자기긍정' 2022-03-21 17:21:22
목에 건 우상혁(26)은 연구 대상이다. 그만의 경기력 원천은 그제 경기에서도 엿보였다. 바로 ‘긍정의 힘’이란 정신적 요소(mental)다. 최종 2m34㎝를 넘었지만, 중간에 2m31㎝를 두 차례 실패해 위기에 몰렸을 때도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밝은 웃음을 잃지 않았다. 교통사고로 인해 오른발 크기가 왼발보다 작은...
우상혁 "2m31 두 차례 실패 때 긴장…긍정의 힘이 도움됐죠" 2022-03-21 17:12:58
세계실내육상선수권을 제패했다. 우상혁은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늘 최초 기록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지만, 이런 큰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감격스러워했다. 우상혁은 지난해 도쿄올림픽에서 2m35의 한국 신기록으로 4위를 차지하며 한국 육상의 미래로 떠올랐다. 그는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