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징어 맛보고 피서도 즐기고…울릉도 오징어축제 개막 2017-07-31 14:00:55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31일 울릉읍 저동항 일원에서 막이 올랐다. 17회째인 오징어축제는 '태고의 신비 꿈이 있는 사람과 만남'이란 주제로 내달 2일까지 열린다. 경북 울릉군은 첫날 풍어 기원제를 시작으로 오징어요리 시식, 축하공연 등 개막행사를 했다. 축제 기간 냉동오징어 분리하기, 오징어배 따기, 오징어...
'이곳저곳이 아슬아슬하다'…장마철 위험지역 수두룩 2017-07-04 06:31:01
대책은 하세월 (전국종합=연합뉴스)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2리 속칭 까끼등마을 주민 4가구 8명은 지난 3월 주민대피령이 내려진 이후 여태껏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마을 주변의 지반이 0.5∼1.0m 내려앉으며 안전 우려가 제기된 탓이다. 도로가 기울고 집 벽이 갈라지거나 문이 뒤틀려 제대로 여닫을 수 없는...
장수 서비스 기업에 '스토리' 입힌다 2017-06-20 14:22:22
죽도동의 죽도열쇠상회, 1959년 문을 연 울릉군 울릉읍의 현대사진관, 1961년 창업한 울진의 한식음식점인 한일식당, 1969년 문을 연 청송군 진보면의 삼천리자전거 등 14개 기업을 장수 서비스기업으로 선정했다고 지난 13일 발표했다. 기업의 역사를 소개하는 스토리텔링북도 제작한다.1957년 문을 연 문경시 동로면의...
지반 침하 3개월…울릉도 까끼등마을 주민 언제 귀가하나 2017-06-18 08:39:03
울릉군 방재하천계 직원들은 장마를 앞두고 울릉읍 도동2리 속칭 까끼등마을을 정비하느라 분주하다고 밝혔다. 18일 울릉군에 따르면 까끼등마을에는 지난 2월부터 땅이 내려앉아 도로가 기울고 주택이 금이 가는 일이 발생했다. 울릉군은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한 3월 15일 주민 대피령을 내렸다. 그 뒤 까끼등마을 상태는...
경북도 '노포의 역사' 책으로 남긴다 2017-06-13 21:14:17
울릉읍의 현대사진관, 1961년 창업한 울진의 한식음식점인 한일식당, 1969년 문을 연 청송군 진보면의 삼천리자전거 등 14개 기업을 장수 서비스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기업의 역사를 소개하는 스토리텔링북도 제작한다. 1957년 문을 연 문경시 동로면의 현대이발관(대표 박용덕·78)은 경북에서는 가장...
경북 이상현상 한 달째, 땅 꺼지고 갈라지고 왜 이러나 2017-04-12 11:14:38
울릉군에 따르면 울릉읍 도동 2리 속칭 `까끼등` 마을 주민 A 씨의 창고에서 집까지 10여m 바닥이 또 갈라졌다. 이 일대는 지난달부터 땅 꺼짐 현상이 나타났다. KBS 울릉중계소 건물, 인근 주택, 도로 등 10여 곳에서 벽에 금이 가거나 지반이 침하했다. KBS 울릉중계소는 지반 침하로 건물이 기울거나 균열이 생겨...
'성인봉 추락사' 故조영찬 울릉경비대장 순직 인정 2017-04-12 10:28:12
성인봉에 간다며 울릉읍에 있는 울릉경비대를 나간 뒤 연락이 끊겼고 8일 만에 등산로에서 50여m 아래 낭떠러지에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고 산을 돌아보다가 추락사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유족들은 조 대장이 개인산행을 한 게 아니라 울릉도 주요 지형을 파악하기 위해 정찰하다가...
울릉도 지반 균열·침하 계속 발생…"장마 오기 전 조치해야" 2017-04-11 11:11:55
있다. 11일 울릉군에 따르면 울릉읍 도동 2리 속칭 '까끼등' 마을 주민 A 씨의 창고에서 집까지 10여m 바닥이 또 갈라졌다. A 씨는 곧바로 울릉콘도로 임시거처를 옮겼다. 이 일대는 지난달부터 땅 꺼짐 현상이 나타났다. KBS 울릉중계소 건물, 인근 주택, 도로 등 10여 곳에서 벽에 금이 가거나 지반이 침하했다....
"장마·태풍 오면 어쩌나"…지반 침하 울릉도 주민 걱정 태산 2017-03-26 07:03:03
문제를 해결하느라 동분서주하고 있다. 울릉읍 도동2리 까끼등마을 일대는 지난달 중순부터 지반이 내려앉아 도로가 기울거나 건물에 금이 갔다. 이달 들어 상황이 악화해 집이 뒤틀려 문을 제대로 여닫을 수 없다고 한다. 갈라진 벽으로 안팎이 들여다보일 정도이고 자칫 집이 무너질 수 있는 상태다. 이런 피해가 난 집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3-17 20:00:00
용역비 등을 산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부터 울릉읍 도동2리 속칭 '까끼등' 마을 인근 KBS 울릉중계소 건물 3채와 주택 7채 벽에 금이 갔다. 전문보기 : http://yna.kr/wMRS4K5DAbM ■ "한류 콘텐츠 확보"…네이버, YG에 1천억 투자 단행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가 빅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