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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극초음속 IRBM 성공"…軍은 평가절하 2025-01-07 17:48:44
미사일은 일정한 궤도를 그리는 탄도미사일과 달리 탄착지점을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고도 50㎞ 이내의 낮은 고도에서 비행해 레이더로 탐지·추적도 어렵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북한은 주일미군이나 괌 미군기지의 탄도탄 방어망 돌파를 위해 극초음속 비행체의 저고도 활강 도약, 선회 비행...
"반란군 자녀라고 욕" 계엄군 자녀에 향한 화살 2024-12-12 18:15:17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또한 "특전사 장병을 비롯해 절대다수 장병은 피해자다. 트라우마에 당분간 시달릴 가능성이 크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국방부 차원에서도 병영생활 전담 상담관을 최대한 가동하든지 다른 어떤 특단의 노력을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14일 가결될 듯 2024-12-11 18:03:11
상황에서 친한계 배현진·박정훈·김소희·진종오·유용원·고동진 의원과 김대식 의원도 투표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중 3명만 찬성표를 던지면 탄핵안은 가결된다.與의원들, 하나둘 "투표하겠다"…탄핵반대 당론 '균열' 가능성 높아진 탄핵안 가결…민주, 두 번째 尹 탄핵안 발의오는 14일 윤석열 대통령의...
與의원들, 하나둘 "투표하겠다"…탄핵반대 당론 '균열' 2024-12-11 17:47:01
취재를 종합하면 유용원·김소희·박정훈·진종오·김대식·고동진 의원은 14일 탄핵소추안 재표결에 참석하기로 했다. 유 의원은 “전날 의원총회에서 탄핵안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돌아선 의원이 많았다”며 “나 역시 찬반을 떠나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식 의원은 이날 “반대해도 들어가서...
[단독] "반대표 던지더라도 투표장 갈 것"…'친한계' 또 이탈 2024-12-11 10:57:57
통화에서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유용원 의원은 "전날 의원총회에서 탄핵안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돌아선 의원들이 많았다"며 "나 역시 찬반을 떠나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에 대해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고 있는데 가지 않기도 어려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 수도권...
특전사령관 "계엄 이틀前 선관위·민주당사 장악 지시 받았다" 2024-12-10 18:02:15
150명이 넘으면 안 된다는 지시가 있었냐’는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질문에 ‘김 전 장관의 지시가 있었다’고 답했다. 그는 “제가 (특전사) 전투통제실에서 비화폰(보안 처리된 전화)을 받으면서 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인원(국회의원)이 100~150명을 넘으면 안 된다는, 그런 지시가 위(국방부 장관)로부터 내려왔다”고...
특전사령관 "국방장관, 국회에 의원 150명 넘어선 안된다고 지시" 2024-12-10 13:11:38
지시가 있었냐, 누가 지시했냐'는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의 질의에 "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인원(국회의원)이 100∼150명 넘으면 안 된다는 그런 내용들이 위(국방장관)로부터 지시가 내려왔다"고 답했다. 그는 "제가 (특전사) 전투통제실에서 비화폰을 받았는데, (당시) 마이크 방송이 켜져 있었던 것 같다"며 "그러한...
아이돌봄부터 전공의 수련비까지…민생예산도 칼질한 野 2024-12-03 17:56:15
깎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도 “(증액 예산안은) 군 간부들을 붙잡기 위한 최소한의 유인책”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드론 위협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접적지역 대드론 통합체계’ 예산안도 100억원 중 99억원이 삭감됐다. 그 밖에 △금융위원회 청년도약계좌에 대한...
"해외 병역도피 막자"…입영면제 38→43세로 2024-11-19 18:11:26
군 입영 면제 연령을 높이는 법안이 발의됐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정당한 사유 없이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허가된 기간에 귀국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 입영의무 면제 연령을 현행 38세에서 43세로 올리는 ‘병역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병역의무가 끝나는 나이도 40세에서 45세로 높이고 병역의무 불이행자에 대...
월급 올리고 폰 줬더니…코인·도박에 빠진 장병들 2024-11-19 17:49:37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육군·해군·공군·해병대 병사가 사이버 도박으로 군사경찰에 형사 입건된 사건은 440건에 달했다. 전년 299건 대비 약 50% 늘었다. 올해 8월까지 사이버 도박으로 형사 입건된 경우는 319건으로 집계됐다. 연말까지 남은 기간을 감안하면 지난해 수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