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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서울전서 선제골 배달…'40-40클럽' 가입 2017-11-04 16:24:55
올린 이근호는 태극마크를 달고 10일 콜롬비아, 14일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 나선다. 또 올해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구단 추천 후보로 선정돼 '브라질 특급' 조나탄(수원), 우승팀 전북의 미드필더 이재성, 서울의 공격수 윤일록 등과 최고 선수의 영예를 다툰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조나탄-이재성, K리그 클래식 MVP 2파전?…구단 후보 추천(종합) 2017-11-02 12:08:12
9도움 활약 제주 오반석-울산 오르샤-서울 윤일록-강원 이근호도 경쟁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올해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최우수선수상(MVP) 영예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K리그 클래식이 37라운드와 38라운드만을 남겨둔 가운데 오는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우승 축포' 이재성 "동국이 형한테 도움 많이 받아" 2017-10-29 19:18:13
그러면서 "(형은) 아직 은퇴하기엔 이르다"며 "전북에 큰 귀감이 되는 선수"라고 말했다. 이재성은 이번 시즌 도움왕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그는 12개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윤일록(FC서울)에 3개 뒤진 4위에 올라 있다. 이재성은 "도움왕을 노려보고 싶다"면서 "우승을 확정 지었기 때문에 좀 더 욕심을 내보고...
'이명주 결승골' 서울, 울산 꺾고 ACL 출전 불씨 살렸다(종합) 2017-10-28 17:57:44
전반 45분 데얀이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윤일록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한 골을 더 보탰다. 오프사이드로 의심돼 비디오판독(VAR)을 거쳤지만 데얀의 득점이 그대로 인정됐다. 데얀은 지난 21일 수원과 슈퍼매치 득점에 이어 두 경기 연속골을 사냥하며 시즌 18호 골로 양동현(포항)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명주 결승골' 서울, 울산 꺾고 ACL 출전 불씨 살렸다 2017-10-28 17:02:03
전반 45분 데얀이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윤일록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한 골을 더 보탰다. 오프사이드로 의심돼 비디오판독(VAR)을 거쳤지만 데얀의 득점이 그대로 인정됐다. 데얀은 지난 21일 수원과 슈퍼매치 득점에 이어 두 경기 연속골을 사냥하며 시즌 18호 골로 양동현(포항)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사면초가' 신태용, 이동국·이명주 지원군으로 부를까? 2017-10-23 13:03:49
이명주의 대표 발탁 가능성이 크다. 서울에는 이명주 외에 공격수 윤일록, 미드필더 주세종, 고요한이 국가대표 발탁을 꿈꾸고, 서울에는 '왼발 달인' 염기훈과 김민우가 3기 신태용호 승선 후보로 꼽힌다. 신 감독은 대표팀 명단 발표 직전인 이번 주말 마지막으로 K리거 선수들을 점검한다. chil8811@yna.co.kr...
FC서울 데얀, 슈퍼매치 역대 최다득점자 우뚝 '7골' 2017-10-22 10:03:22
동점골을 터트렸다. 서울은 후반 29분 윤일록의 추가골로 앞서 갔지만 후반 종료직전 수원의 조나탄에게 페널티킥 재동점골을 내주고 2-2로 비기면서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하지만 데얀은 페널티킥 득점으로 귀중한 기록을 하나 세웠다. 바로 슈퍼매치 역대 개인 최다골이다. 2010년 7월 K리그 포스코컵 4강전에서 수원을...
황선홍 감독 "무승부 아쉬워" vs 서정원 감독 "고무적" 2017-10-21 17:49:28
윤일록의 역전 골로 후반 막판까지 2-1로 앞서나갔다. 정규시간 90분이 지나면서 승점 3이 눈앞에 보였다. 수원을 끌어내리고 4위로 한 계단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비겼다. 추가할 수 있는 승점이 3점에서 1점으로 줄어든 것이다. 앞으로 남은 3경기에서 서울은 모든...
'종료 직전 PK골 허용' 서울, 수원과 2-2 무승부(종합) 2017-10-21 17:15:59
밀어붙였다. 후반 23분 윤일록의 슈팅은 수비수 몸에 맞고 골대 옆을 지나갔다. 2분 뒤 데얀의 가슴 트래핑에 이은 왼발 터닝슛은 골대 위로 올라갔다. 후반 27분 수원 김민우의 왼발 슈팅에 위기를 넘긴 서울은 2분 뒤 역전 골을 만들어냈다. 주세종이 중앙선 부근에서 한 번에 찔러준 공을 윤일록이 골문으로 쇄도하며...
'종료 직전 PK골 허용' 서울, 수원과 2-2 무승부 2017-10-21 17:01:36
밀어붙였다. 후반 23분 윤일록의 슈팅은 수비수 몸에 맞고 골대 옆을 지나갔다. 2분 뒤 데얀의 가슴 트래핑에 이은 왼발 터닝슛은 골대 위로 올라갔다. 후반 27분 수원 김민우의 왼발 슈팅에 위기를 넘긴 서울은 2분 뒤 역전 골을 만들어냈다. 주세종이 중앙선 부근에서 한 번에 찔러준 공을 윤일록이 골문으로 쇄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