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북도청 신도시에 시니어 택배단 운영…어르신 일자리 제공 2018-12-03 10:33:20
신도시 안 아파트와 다가구 주택 등으로 사업을 확대해 일자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도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내년에는 농촌 인력난과 연계한 사업을 하고 재취업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신규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소득원과 사회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데...
KT·가나 보건청, 빅데이터로 감염병 확산방지 '맞손' 2018-11-18 09:00:25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KT 홍보실장 윤종진 부사장은 "가나가 서아프리카 보건 강국으로 주도권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아프리카를 넘어 사회 인프라가 부족한 전 세계 지역에서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okk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토부 장관 "공공기관이전 혁신도시 발전 적극 지원하겠다" 2018-11-16 10:58:52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김천혁신도시 추진현황을 설명한 뒤 "김천혁신도시는 스마트센서와 전기차(EV) 등 자동차부품 원천기술을 가진 지역 기업들이 많아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로 선정해달라"고 건의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자동차 튜닝기술지원 클러스터, 드론산업 육성 지원단지, 스마트...
지방소멸 대응 한·일 청년정책 공유…안동서 포럼 2018-11-15 10:02:24
청년정책 포럼'을 열었다. 윤종진 행정부지사와 이주석 대구경북연구원장, 권태환 안동대 총장, 일본 청년정책 관계자, 교수, 대학생 등이 참석해 청년 유입과 정착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대학, 마을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주제발표에서 권기찬 대구한의대 교수는 경북 특성과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방향을 제시했고...
김부겸 장관 태풍 피해 영덕 찾아…"풍수해 저감대책 세우겠다" 2018-10-07 15:01:10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이희진 영덕군수,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 등도 피해 주택에서 가재도구를 치우는 데 힘을 보탰다. 김 장관 등은 약 20분간 이곳에 머물며 주민들과 함께 가재도구를 밖으로 옮기고 이불과 옷 등을 치웠다. 한 주민은 이 자리에서 "노인들이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널리며 하나라도 건지려고 애쓰는...
한옥 정보·문화 한자리에…경주서 사흘간 한옥 박람회 2018-10-04 14:52:02
32종도 선보인다. 도는 표준설계도서를 활용하면 설계비 등 건축비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범식 대목장 한옥모형, 옹기장, 한지공예 작품전 등 부대행사도 마련한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은 전국에서 한옥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며 "산재한 한옥 자산을 보존·활용하고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경북형...
경북도, 몽골에 친환경 에너지자립마을 세운다 2018-08-30 18:30:27
울란바토르에서 윤종진 도 행정부지사와 기업인 대표단이 체렝바트 몽골 자연환경부 장관, 바트볼드 울란바토르시장, 볼간토야 재무부 차관을 면담하고 울란바토르 에너지자립마을 조성과 수출모델 공동개발 및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윤 행정부지사, 바야르후 울란바토르 부시장, 박병춘...
경북도, 몽골에 태양광·태양열 기반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2018-08-30 17:18:28
기자 = 경북도는 윤종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30일 몽골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해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과 수출모델 공동개발을 위한 합의 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지역 기업과 함께 울란바토르시 주택 10곳에 3억원을 들여 태양광 발전과 태양열 온수 복합 시스템을 보급한다. 또 최저기온이 영하...
"내일 날씨 좋았으면"…이산가족, 태풍에도 설렘 속 속초 집결 2018-08-23 17:21:09
소방헬기 1대는 강원도 양양에서 대기한다. 윤종진 금강산 임시센터장은 "상봉가족들이 고령이시다 보니 오랜만에 가족을 만나고 크게 놀라실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런 유사시에 대비해 구급대원들이 대기하게 된다"면서 "진압대원들은 노후화된 건물 관리, 혹시 있을지 모르는 화재, 특히 태풍 등에 대비하게 된다"고 말했...
대구시민 만남의 장 '중파' 40여년 만에 이전 2018-08-22 16:08:21
추억의 장소다. 그러나 대지 99㎡에 바닥 면적 84㎡로 좁고 건물 노후화가 심한 데다 주차 공간도 없어 민원인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기존 청사는 기획재정부에 회수된다. 윤종진 중부경찰서장은 "'중파'가 이전하게 된 것을 안타까워하는 분들도 많지만, 시민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어 지역 치안 확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