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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자고 일어나면 논란…'턱받이' 이어 '퇴주잔'까지 구설수 2017-01-17 15:26:42
또 다른 네티즌들은 음복(제사를 지내고 난 뒤 제사에 쓴 음식을 나눠 먹음)할 차례에 마신 것이라며 반 전 총장을 옹호했다.지난 16일에는 반기문 전 총장이 음성 꽃동네를 방문에 침상에 있는 할머니에게 미음을 떠먹여주며 턱받이를 하고 있는 사진이 화제가 됐다.이외수 작가는 "반기문의 어이 없는 서민 친화...
조국, `반기문 퇴주잔` 검색어 탄식 "반기문, 허 참!" 2017-01-17 14:30:47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고향에서) 음복은 제사를 지낸 후 하는데 올 설에도 그렇게 하겠다"는 반박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반기문 전 총장은 공항철도 티켓 발권부터 수입 생수, 꽃동네 턱받이, 퇴주잔까지 연일 구설수에 오른 것과 별개로 이날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며...
반기문 퇴주잔 논란 해명 “집안 관례대로 한 것‥악의적 공격 유감” 2017-01-17 12:56:54
14일 충북의 선친묘소를 참배하면서 퇴주잔을 마시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묘소를 방문하면 퇴주잔에 술을 따라 올린 뒤 그 술을 묘소 인근에 뿌리는 것이 관습이라며 반 전 총장을 비판했다. 일각에서는 반기문 전 총장이 ‘음복’할 차례에 마신 것이라는 반박도 제기되면서 ‘퇴주잔...
`반기문 턱받이` 이어 `퇴주잔` 논란.. 1일 1논란? `황당` 2017-01-17 11:21:42
일각에서는 해당 영상 속 반기문 전 총장이 음복할 차례에 마신 것인지 풍습을 잊어 실수를 한 것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는 주장도 인다. 그러나 반기문 전 총장은 공항철도 발권 미숙, 현충원 방명록 논란, 꽃동네 턱받이 논란 등 가는 행보마다 논란을 부르는 등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어 이번 `반기문 퇴주잔`에 대한...
'반기문 퇴주잔 논란'…"음복 순서" vs "조상 모시는 법도 잊어" 2017-01-17 10:20:57
담겨 있다. 그런데 이 파일에서 반기문 전 총장은 부친 묘소에서 절을 한 뒤 묘소에 뿌려야 할 퇴주잔을 본인이 마셔버렸다.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제향이 진행된 뒤 음복할 차례에 마셨을 것"이란 누리꾼과 "유학 갔다 오더니 조상 모시는 법도 잊었다"는 누리꾼이...
반기문, '턱받이' 이어 이번엔 '퇴주잔' 구설수 2017-01-17 10:14:19
후 음복할 차례에 마신 것"이라고 옹호하기도 했다.한편 반기문 전 총장은 지난 14일 충북 음성 사회복지시설 꽃동네를 방문해 수발봉사 활동을 할 때 턱받이를 환자가 아닌 자신이 두르고 누워있는 환자에게 그대로 죽을 떠먹이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국경제...
`반기문 턱받이` 이어 `반기문 퇴주잔` 논란..성묘 중 퇴주잔 술 `원 샷` 2017-01-17 09:50:25
장면이 구설수에 올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퇴주잔이면 묘소에 뿌리고 술을 채워주면 향 뒤에 두 번 돌려 올려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일각에선 "제향이 진행된 후 음복할 차례에 마신 것"이라는 옹호 의견도 있었다. 앞서 반 전총장은 사회복지시설 꽃동네에 방문해 수발봉사 활동을 할때 턱받이를...
< 사진 송고 LIST > 2017-01-14 15:00:01
13:29 서울 김형우 음복하는 반기문 전 총장 01/14 13:29 서울 김형우 손 흔드는 반기문 전 총장 01/14 13:30 서울 김형우 선친 묘소 향하는 반기문 전 총장 01/14 13:35 서울 김도훈 식사하는 반기문 01/14 13:36 서울 김도훈 반기문 '아이처럼' 01/14 13:36 서울 김도훈 반기문 '할머니 좀...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 족보 꼬인 로맨스 시동 2016-11-01 07:45:49
탐색전이 펼쳐져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음복주가 만들어낸 두 사람이 깜짝 포옹은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하며 설레는 부녀케미에 불을 지폈다. 외삼촌의 행방을 찾기 위해 슬기리로 돌아온 나리는 난길에 대한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갈등했다. 특히 난길의 수상한 전화통화와 등짝 문신을 목격한 후 의심은 증폭됐고, 법...
[한경에세이] 미운 우리 새끼? 2016-09-13 16:24:53
음복하며 가족끼리 두런두런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덕담도 나눈다.그러나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추석 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추석을 코앞에 둔 청년층에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도 건네기 힘든 시대다. 아무리 좋은 의도로 시작했다손 치더라도 대화는 필시 취업 걱정, 결혼 걱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