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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대선 친러 극우후보 1위 '이변'…"대규모 민심 반란"(종합2보) 2024-11-25 19:38:11
19.17%로 2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12월 8일 결선 투표에선 무소속 제오르제스쿠 후보와 야당 지도자인 라스코니 대표가 맞붙게 됐다. 선거 전 여론조사에서 1위였던 마르첼 치올라쿠 사회민주당(PSD) 대표 겸 현 총리는 재외국민 투표에서 라스코니 대표에게 역전을 허용하며 3위(19.15%)로 처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루마니아 대선 결선 갈듯…'친트럼프' 후보는 출구조사 4위 2024-11-25 05:20:07
따라서 결선 투표 진출자가 가려진다. 이번 출구조사 결과는 해외에 거주하는 수십만명의 재외국민 투표는 반영되지 않았다. 라스코니 대표와 시미온 대표 모두 재외국민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루마니아 정치체제는 이원집정부제다. 5년 임기인 대통령은 외교·국방 관련 사안을 책임지고, 다수당...
루마니아 대선 1차 투표…'친트럼프' 후보 득표 관심 집중 2024-11-24 22:31:18
정치 분석가 크리스티안 피르불레스쿠는 시미온 대표가 선전해 결선 투표에 진출할 경우 결선 1주전인 12월1일 총선에서 극우당 AUR가 득세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루마니아 민주주의는 1989년 공산주의 붕괴 이후 처음으로 위험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IT 직종에 종사하는 오아나 디아코누는 AFP 통신과 인터뷰에서...
말리 군정 수반, 새 총리에 군정 대변인 임명 2024-11-22 00:31:50
시미 고이타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신임 총리에 압둘라예 마이가 군정 대변인을 임명했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고이타 대통령은 전날 군정의 민정 이양 지연을 비판한 쇼구엘 마이가 총리를 해임했다. 2021년 2차 쿠데타 직후인 같은 해 6월 총리로 임명된 마이가 전 총리는 지난 16일 권력을 이양하지 않고...
인도 병원 화재로 신생아 10명 사망 참극 2024-11-16 17:11:17
병원 신생아실에서 불이 나 아기 10명이 사망하고 16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현지시간) 인도 NDTV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5분께 수도 뉴델리 우타르프라데시주 잔시에 있는 마하라니 락시미바이 의과대학에서 불이 났다. 현지 소방 당국은 사고 당시 이 병원에는 49명의 신생아가 있었으며 이 불로...
인도 병원서 화재…신생아 10명 사망·16명 중태 2024-11-16 16:46:01
나 아기 10명이 사망하고 16명이 크게 다쳤다. 16일(현지시간) 인도 NDTV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5분께 수도 뉴델리에서 남쪽으로 450㎞ 정도 떨어진 우타르프라데시주 잔시에 있는 마하라니 락시미바이 의과대학에서 불이 났다. 현지 소방 당국은 사고 당시 이 병원에는 49명의 신생아가 있었으며 이 불로 10명이...
"국물 더 달라했다가 '맘충' 취급"…누리꾼도 '갑론을박' 2024-11-07 21:52:57
A씨는 "(해당 가게에 가면) 육회랑 육사시미를 자주 시킨다. 기본 찬으로 소고깃국, 떡볶이, 맛보기 수육 등이 나온다"며 운을 뗐다. 그는 "아이가 소고깃국에 밥 말아 먹는 걸 좋아하는데 국이 부족했다. 단품 소고깃국 메뉴는 만원 정도에 국밥처럼 엄청 많이 나와서 한 개 시키긴 부담스럽다"며 "미니 수육하고 떡볶이를...
동서식품, 군산에 브랜드 체험공간 '맥심골목' 오픈…"특색 있는 감성 가득" 2024-11-06 16:11:57
마이 포인트’ 앱에서 찍은 ‘맥심네컷’ 사진도 인화할 수 있다. ‘맥심슈퍼’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공간인 슈퍼를 새롭게 구현한 공간이다. 맥심 커피믹스의 대표 제품인 모카골드, 슈프림골드, 화이트골드로 만든 한정 메뉴를 즐길 수 있고 장바구니 모양의 키링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 골목 한쪽의 야외 공간인...
[취재수첩] 과잉 진료도 '비대면진료' 탓하는 의사협회 2024-10-30 17:34:29
소비자들이 전문의약품을 손쉽게 취득해 남용하고 있다”며 “과연 이것이 본래 비대면 진료의 취지에 부합하는 것인지 되묻고 싶다”고 주장했다. 헬스케어업계에서는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비급여 과잉 진료, 전문의약품의 과잉 처방은 의료계의 고질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2019년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마약성...
말리 군정 수장 '셀프 승진'…대령→대장 2024-10-17 18:15:20
시미 고이타 대령이 16일(현지시간) 자신을 특별 직책을 가진 대장으로 승진시켰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말리 역사상 2명의 전직 국가 원수만이 보유했던 군 최고 계급이라고 통신은 설명했다. 말리 군정이 발표한 이날 성명에 따르면 사디오 카마라 국방장관과 압둘라예 마이가 말리 대변인 등 군정의 영향력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