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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强風 심술'로 日투어 첫승 기회 날린 배선우 2019-03-17 18:06:07
한국 선수의 이 대회 연속 우승 행진도 4년에서 멈췄다. 이 대회에선 2015년 이지희(40)를 시작으로 2016년 이보미(31), 2017년 전미정(37), 2018년 안선주(32)가 우승하며 한국 선수에게 ‘약속의 땅’으로 불렸다. 아쉬움 속에서 배선우는 두 개 대회 만에 톱10에 진입하며 일본 무대에 완벽히 적응했다는 점에...
배선우, K골프 '약속의 땅' 지킬까 2019-03-15 16:36:49
담았다. 2015년 이지희(40)를 시작으로 2016년 이보미(31), 2017년 전미정(37), 2018년 안선주(32)가 차례로 트로피를 챙겼다.배선우 외에도 한국선수들이 대거 상위권에 오르면서 5년 연속 한국 선수 우승자가 배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해 3승을 기록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황아름(32)이 3타를...
신지애, 日투어 개막전 공동 5위 '아쉬운 선전' 2019-03-10 17:22:41
2위 그룹을 3타 차로 밀어내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신지애는 강풍 속에서 타수를 좀체 줄이지 못한 채 코스 적응도가 높은 현지 출신 골퍼들에게 막혀 대역전극 연출에는 실패했다.올 시즌 부활을 노리고 있는 이보미(31)가 ‘맏언니’ 이지희(40) 등과 함께 7오버파 공동 34위로 대회를 마쳤다.이관우 기자...
[권훈의 골프산책] 독자 생태계 구축 나선 KLPGA의 강수는 성공할까 2018-12-12 08:01:00
신지애(30), 이보미(30), 박인비(30), 전미정(36), 안선주(31), 이지희(39)를 빼면 최근 KLPGA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자 김효주, 전인지, 박성현 정도만 KLPGA투어 시드를 보유 중이다. 상당수 선수는 KLPGA투어에 출전하려면 초청 또는 추천을 받아야 한다. KLPGA투어는 이런 선수들에게 심사를 거쳐 출전 자격 10번 카테고...
안선주, 일본여자프로골프 2018시즌 상금왕 등극(종합) 2018-11-18 17:14:14
5승을 거둔 안선주는 통산 28승으로 한국 선수 가운데 JLPGA 투어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통산 상금도 지난달 10억엔을 돌파했다. JLPGA 투어에서 통산 상금 10억엔을 넘긴 것은 안선주가 통산 5번째, 한국 선수로는 이지희, 전미정에 이어 안선주가 세 번째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안선주, 일본여자프로골프 2018시즌 상금왕 등극 2018-11-18 14:54:09
5승을 거둔 안선주는 통산 28승으로 한국 선수 가운데 JLPGA 투어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통산 상금도 지난달 10억엔을 돌파했다. JLPGA 투어에서 통산 상금 10억엔을 넘긴 것은 안선주가 통산 5번째였다. 한국 선수로는 이지희, 전미정에 이어 안선주가 세 번째였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19세 하타오카, LPGA 토토재팬클래식 정상 2018-11-04 18:00:24
2승 고진영·이지희 공동 5위 [ 이관우 기자 ] 마지막날 동반 플레이어가 배희경(26), 정재은(29)이었다. 배희경은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시즌 2승이 필요했고, 정재은은 첫 승이 간절했다. 전날 이 두 선수는 각각 5타, 7타를 덜어내며 뜨겁게 달아오른 터였다.‘일본의 희망’ 하타오카 나사(19·사진)는...
[LPGA 최종순위] 토토 재팬 클래식 2018-11-04 14:59:24
│ │ │이지희(한국) ││ (69-68-68) │ ├─────┼─────────────┼────────┼────────┤ │7 │양희영(한국) │-10 │206(70-67-69) │ ├─────┼─────────────┼────────┼────────┤ │8 │정재은(한국) │-9 │207(71-65-71) │ │...
19세 하타오카,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우승…시즌 2승 2018-11-04 14:55:55
하타오카,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우승…시즌 2승 고진영·이지희 공동 5위…양희영 7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일본의 19세 골퍼 하타오카 나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하타오카는 4일 일본 시가현 오츠의 세타 골프클럽(파72·6천608야드)에서 열린...
'슈퍼루키' 고진영, 쭈타누깐의 타이틀 싹쓸이 저지할까 2018-10-31 06:22:00
35명도 함께 경쟁한다. 이번 시즌 일본 무대에서 5승을 거둔 안선주는 2015년 이 대회 우승 이후 3년 만에 우승컵 탈환에 나선다. 오랜만에 LPGA 무대에 서는 신지애를 포함해 황아름, 전미정, 이민영, 정재은, 배희경, 이지희 등도 국내외 LPGA 투어 선수들과 함께 겨룬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