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어른의 품격 2023-12-19 17:20:09
어른다운 어른이 없는 탓이다. 미숙한 인격체들이 만드는 사악함은 부의 양극화, 약자에 대한 차별, 공정성과 정의의 실종, 동물 학대와 생명 경시, 살인과 폭력으로 드러나고, 바로 이것이 우리 사회를 각자도생의 지옥으로 몰아넣는다. 어른으로 살고자 한다면 ‘어른의 품격이란 무엇인가?’라고 스스로 물어야 한다....
교보생명, 청각장애 아동에 사랑 전하는 '다솜이 소리빛 산타' 2023-12-12 16:47:58
제작하는 '소리모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형 연극 프로그램 '옥탑방달팽이'를 통해 청각장애 아동·청소년의 사회성과 자존감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청각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성숙한 인격체로 자라나도록 돕기 위해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청각장애 아동에 사랑 전해요" 2023-12-11 10:49:17
연극 프로그램 '옥탑방달팽이'를 통해 청각장애 아동·청소년의 사회성과 자존감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청각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 회복과 자기성장을 통해 성숙한 인격체로 자라나도록 돕기 위해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이들이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메타버스 실천윤리 만들자…과기정통부, 민관전문가 간담회 2023-11-22 14:00:03
세계의 존재가 메타버스 이용자의 인격이 투영된 인격체로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가상 세계의 나를 통해 자기 정체성을 건강하게 발전시켜 나가도록 해야 한다' 등의 조항이 들어간다. 메타버스 실천윤리 연구 책임을 맡은 사단법인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 김묘은 대표는 간담회에...
문닫는 도봉고에 초등·특수반 교실 들어선다 2023-10-29 17:12:02
공간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기에 성숙한 인격체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서울교육청은 기대했다.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두 학교 구성원이 상생의 공동체 의식을 보여줬다”며 “시설 개선과 공동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
웹툰 찢고 나왔다…'환상연가' 박지훈·홍예지, 환상 로맨스 예고 2023-10-17 17:35:00
상처를 잊지 못한 아픔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또 다른 인격체인 악희는 가만히 있어도 매력이 흘러넘쳐 사람을 홀리는 재주를 지녔지만 스킨십을 하면 온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느끼는 저주에 걸린 인물로 두 인격체의 모습을 선보인다. '약한 영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서 개성 강한 연기...
나만의 'AI 개인비서'와 감성대화…통화 요약·통역도 척척 2023-10-09 16:04:30
된 가상의 인격체 세 명과 대화를 나누는 서비스다. 열정적인 취업준비생과 직설적이고 당돌한 친구, 다정다감한 친구라는 콘셉트에 맞춰 이용자와 대화를 나눈다. 음성으로 대화하는 방식이어서 친구와 통화하고 있다고 느끼게 한다. 챗T는 지식 분야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다. 에이닷은 AI 비서와 감성형 대화 등 차별점을...
유시민 "2030男 쓰레기"…진중권 "어떻게 저런 말을 할까" 2023-09-27 09:40:38
대학 강연에서 "30·40대에 훌륭한 인격체였을지라도 20년이 지나면 뇌세포가 변해 전혀 다른 인격체가 된다"며 "내 원칙은 60대가 되면 책임 있는 자리에 가지 않고 65세부터는 절대 가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자기가 다운되면 알아서 내려가야 하는데 비정상적인 인간은 자기가 비정상이라는 것을...
유시민 "펨코 너희들 쓰레기야" 막말 논란 2023-09-25 14:47:47
한 대학교 특강에서 "30, 40대에 훌륭한 인격체였을지라도, 20년이 지나면 뇌세포가 변해 전혀 다른 인격체가 된다"면서 "제 개인적 원칙은 60대가 되면 가능한 책임 있는 자리에 가지 않고, 65세부터는 절대 가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발언해 노인 폄하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조희연 "학생인권조례 폐지는 퇴행···조례 지켜달라" 2023-09-11 22:04:53
기울여왔다"며 "학생이 인격체로 존중받아야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자신의 인권도 지키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 교육감은 "서울교육이 학생인권조례 시행 이전으로 역행해서는 안 된다"며 "이미 10여 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 안착하고 있는 학생인권 조례를 폐지하는 것은 명백한 퇴행"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