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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이형종 동점포·상대 끝내기 폭투…LG, kt와 3연전 싹쓸이 2019-06-06 17:27:16
포수 장성우는 공을 잡지 못했다. LG 3루주자 김민성이 홈을 밟으면서 경기는 끝났다. 이날 경기는 중후반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다. LG는 1회 말 1사 1루에서 터진 김현수의 우월 선제 투런포로 앞서갔다. 김현수는 22일 만에 홈런을 치며 KBO리그 개인 통산 900타점을 채웠다. 1∼4회, 매회 출루하고도 득점하지 못했던...
[프로야구 수원전적] 두산 7-4 kt 2019-06-02 20:15:32
두산 7-4 kt ▲ 수원전적(2일) 두산 100 600 000 - 7 k t 010 102 000 - 4 △ 승리투수 = 린드블럼(9승 1패) △ 세이브투수 = 이형범(5승 1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배제성(4패) △ 홈런 = 장성우 3호(4회1점) 로하스 11호(6회2점·이상 kt)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SK 서진용의 두 번째 만루 위기, 이번엔 달랐다 2019-05-30 22:27:51
서진용에게 넘겼는데, 서진용이 장성우에게 볼넷을 내줘 2사 만루 위기에 놓인 뒤 조용호에게 싹쓸이 적시 3루타를 허용했다. SK는 6-8로 역전패했는데 패전투수는 승계주자 두 명을 내보낸 김태훈으로 기록됐다. 서진용은 "전날 만루 위기에서 제대로 된 공을 던지지 못해 정신적으로 힘들었다"며 "오늘도 비슷한 상황이...
SK, kt와 명품 투수전…산체스 호투로 1-0 신승 2019-05-28 20:54:49
황재균에게 출루를 허용했지만, 장성우를 병살타로 처리했다. 4회에도 2사 3루 위기에서 황재균을 뜬 공으로 잡았다. SK 타선은 0-0으로 맞선 7회 말 천금 같은 결승 득점을 올렸다. 2사에서 고종욱이 안타로 출루한 뒤 후속타자 이재원이 중전 적시타를 때렸다. kt 중견수 멜 로하스 주니어는 이 타구를 처리하려다 공을...
스타디움 '더 투웰브' 5월 주인공, '프듀48' 출신 이유정 2019-05-27 17:01:27
2월 장성우, 3월 이예준, 4월 지민서에 이어 처음으로 소개된 여성 연습생이다. 이유정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았다. 현재 스타디움에서 런칭 예정인 그룹의 후보로 맹연습 중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적지 않은 팬덤을 쌓았던 이유정의 데뷔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이번 '더...
'더 투웰브' 5월의 주인공은 여자? 소녀 실루엣 주인공 '관심집중' 2019-05-24 16:34:07
하는 '체험마케팅' 전략이다. 지난 넉달 동안 남자연습생 윤도건(1월), 장성우(2월), 이예준(3월), 지민서(4월)가 공개됐다. '더 투웰브'의 전신인 배우돌 '더 맨 블랙(the man blk)'은 데뷔 이후 드라마, 광고, 영화, ost, 해외공연 까지 국내외 다양한 활동 중이며, 특히 최근엔 유튜브 채널을...
[ 사진 송고 LIST ] 2019-05-22 10:00:02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행사 참석한 박원순 시장 05/21 20:44 지방 홍기원 장성우 '싹쓸이 2루타' 05/21 20:44 지방 홍기원 유한준 '역전이다' 05/21 20:44 지방 정경재 이근호의 패스 05/21 20:48 서울 임헌정 SK 세번째 투수 김태훈 05/21 20:49 지방 장영은 2019 생물다양성 포럼 in...
박흥식 KIA 감독대행, 광주 첫 홈경기에서 승리…롯데는 5연패 2019-05-21 22:52:28
결승점이 나온 장면이었다. 두산으로서는 8회 수비를 끝낼 수 있는 상황이 류지혁의 실책으로 2사 1, 3루로 돌변했고, kt는 황재균의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이어갔다. 박경수는 싹쓸이 3타점 우중간 2루타를 쳤고, 후속타자 장성우까지 우전 적시타를 쳤다. kt는 8회에만 5점을 뽑으며 승기를 굳혔다. jiks79@yna.co.kr...
오재일 3점포·만루포 '쾅'…두산, 연장 11회 SK 제압(종합) 2019-05-18 21:37:07
1, 3루에서 장성우의 희생플라이로 결승점을 뺐다. 이어 5회 2사 후 심우준의 좌전 안타와 김민혁의 우중간 2루타를 묶어 1점을 보탰다. NC 다이노스는 LG 트윈스를 9-3으로 완파했다. 허리 디스크 수술 후 611일 만에 1군 선발 마운드에 선 LG 선발 류제국은 5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복귀전을 마쳤다. 팽팽하던 경기는...
kt 알칸타라, 8이닝 무실점…9경기 연속 QS로 시즌 5승째 2019-05-18 19:27:05
1사 1, 3루에서 장성우의 희생플라이로 결승점을 뺐다. 이어 5회 2사 후 심우준의 좌전 안타와 김민혁의 우중간 2루타를 묶어 1점을 보탰다. kt 마무리 정성곤은 9회 1사 후 마운드에 올라 러프와 김헌곤을 범타로 요리하고 세이브를 챙겼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