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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오후2시∼2시30분 이동 시작…오후4시 반잠수선에 도착(종합) 2017-03-24 13:26:18
도착(종합) (세종=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세월호가 바지선에 선체를 묶는 고박 작업을 바친 뒤 24일 오후 2시∼2시 30분 3㎞ 떨어진 해역에서 대기 중인 반잠수식 선박 쪽으로 이동을 시작한다.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이날 낮 기자간담회에서 "세월호 선체가 반잠수 선박으로 2시∼2시반 사이에 출발할 것"이라며 "출...
‘수면 위 13m’ 세월호 처참한 모습, 인양 작업 완료 ‘이동준비’ 2017-03-24 12:40:36
고박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양팀은 현재 잭킹바지선을 지탱하고 있는 8개씩의 묘박 줄(mooring line, 닻줄)을 회수하고 있다. 오전 중 작업이 마무리되면 세월호는 바로 반잠수선이 기다리는 남동쪽 3㎞ 지점으로 이동한다. 바지선이 자체 동력이 없어 4~5대의 예인선이 와이어로 묶인 세월호와 두 ...
'3년만의 항해'…세월호, 수면위 13m 부상해 곧 이동(종합) 2017-03-24 11:46:19
셈이다. 인양팀은 잭킹바지선을 지탱하고 있는 8개씩의 묘박 줄(mooring line, 닻줄)을 회수하고 있다. 오전 중 작업을 마무리하면 세월호는 바로 반잠수선이 기다리는 남동쪽 3㎞ 지점으로 이동한다. 바지선이 자체 동력이 없어 4~5대의 예인선이 와이어로 묶인 세월호와 두 척의 바지선을 끌어야 한다. 내부에 뻘과 모래,...
인양추진단장 "세월호 자정까지 반잠수선에 올리는데 총력" 2017-03-24 11:39:54
선박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선체와 바지선이 접촉해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을 막으려고 고무 폰툰, 고무 타이어 등 완충재를 설치하고 이후에는 3㎞ 떨어진 반잠수선으로 위해 묘박줄을 회수한다. 정부는 소조기가 끝나는 오늘까지 기상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반잠수선으로 선적을 마치려고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바쁜데 발목잡힌 세월호 인양…이틀치 작업 하루에 끝내야(종합) 2017-03-24 11:28:22
2척의 잭킹바지선으로 세월호를 와이어로 감아 해수면 위 13m까지 올리는 데 목표로 설정한 시간은 23일 오전 11시였다. 이날 오전 11시 10분 우여곡절 끝에 세월호가 해수면 위 13m까지 도달했지만 당초 계획보다 하루 지체된 것이다. 이철조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브리핑에서 "현재 세월호를 끌어올리면서 잭킹바지선에...
'바닷속 40m 3년의 기다림' 세월호 전체 형상 언제 드러나나 2017-03-24 10:55:50
목표치까지 수면위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잭킹 바지선에 단단히 고정하는 작업을 하고 바지선의 묘박줄(mooring line)을 회수한다. 이어 예인선 5척으로 바지선에 고정된 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까지 끌고 가게 된다. 앞서 해수부는 원칙적으로 이들 과정에 총 36시간 소요된다고 했으나 이날은 최대한 소요시간을...
해수부 "세월호 13m 인양ㆍ고박 동시진행…오전내 완료" 2017-03-24 10:43:49
선체를 13m까지 들어올려 바지선에 묶는 작업의 막바지에 들어갔다. 이철조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24일 오전 진도군청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어 "세월호의 13m 인양 및 2차 고박 등 마지막 작업을 하고 있으며, 오전 중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는 세월호와 2대의 잭킹바지선을 느슨하게 묶는...
세월호 남은 난제는 반잠수선까지 3㎞ 이동·거치 2017-03-24 09:53:39
고박한 잭킹바지선은 자체 동력이 없어 예인선에 연결돼 이동한다. 세월호를 중심으로 바지선 2대를 예인선이 호위하듯 끌고 가는 셈이다. 3척의 배를 한 덩어리로 묶는 인양 줄 간 장력이 균등하게 유지돼야 해 속도를 내기도 어렵다. 안전지대까지 순조롭게 이동했다 해도 세월호를 반잠수선에 올려놓는 과정이 만만치...
세월호 인양 '앞으로 36시간이 고비'…기상 상황 관건 2017-03-24 09:41:53
때문에 이날 오전 중으로 목표치까지 수면위로 부상한다면 잭킹 바지선에 단단히 고정하는 작업 등을 하게 된다. 이와 관련, 해수부는 세월호와 바지선 간 상호 고박 작업을 하고 바지선의 묘박줄(mooring line)을 회수해 이동할 준비를 하는 데만 24시간 걸린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예인선 5척으로 바지선에 고정된 세월...
"세월호 좌측 램프 제거 완료"..램프란 무엇? 왜 인양 걸림돌 됐나 2017-03-24 09:40:56
부분에 있어 열린 상태인 것을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세월호가 침몰할 때 해저면과 맞닿는 충격으로 램프 고정장치가 파손된 것으로 추정했다. 세월호는 램프 제거 작업과 13m 부양 및 잭킹바지선 고박 작업을 마치고 나서 1마일(1.6㎞) 떨어진 곳에 대기 중인 반잠수식 선박으로 이동, 이날 자정까지는 그곳에 실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