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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지역본부 통합·현장조직 정비 등 조직개편 단행 2020-09-03 11:23:09
선로 및 전차선 유지보수 등 안전관련 기능을 유지시킬 방침이다. 차량의 정비역량과 정비조직 운영 개선을 위해 지역본부 소속의 30개 차량사업소를 4개 차량정비단 소속으로 개편한다. 한국철도는 관계기관 협의, 전산시스템 개량, 사무공간 마련, 내부 인력이동 등을 거쳐 오는 21일 조직개편을 시행할 예정이다. 손병석...
유럽처럼…부산·울산서 트램 달린다 2020-07-06 18:18:46
차량이다. 전차선, 변전소 등의 급전설비가 필요하지 않아 전력 인프라 건설과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현대로템은 저상형 트램 형태의 플랫폼으로 제작하고 있다. 수소 1회 충전에 최고 속도 시속 70㎞, 최대 주행거리 20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시험 열차를 제작, 완료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울산시가...
다원시스, 2천697억원 규모 서울시 4호선 전동차 210칸 낙찰 2020-06-05 09:03:14
실시간 통합정보시스템이 적용된다. 또한 전차선과 차량하부와 시설물 상태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검측장치와 CCTV를 장착해 최적화된 유지보수 효율성을 갖출 예정이다. 다원시스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는 4호선 전동차는 노선의 교류구간과 직류구간을 모두 운행할 수 있는 AC/DC 겸용 전동차로서 이번 제작...
GS건설·철도연, 싱가포르 최초 철도시험센터 공사 수주(종합) 2020-04-20 17:29:51
전차선, 신호·통신 등 국내외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종류의 성능 실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철도기술연구원은 이번 수주에서 싱가포르 부지 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유지 관리가 용이한 시험 센터 계획을 기술적으로 지원했다. 또 싱가포르 정부의 요청으로 센터 완공 때까지 연구원을 현지에 파견하고, 상주시킬...
GS건설, 싱가포르 철도시험선로 5500억 수주 2020-04-20 16:00:48
노반, 전차선, 신호·통신 등 다양한 성능 시험이 가능하다. 최고 시속 250㎞까지 주행할 수 있다. 이번 수주는 GS건설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컨소시엄을 이뤄 따냈다. 회사 관계자는 “철도종합시험센터는 세계적으로도 6개밖에 없는 고난도의 시설”이라며 “입찰 가격은 경쟁사보다 높았지만 창의적인 설계와 책임준공...
GS건설, 5500억 규모 싱가포르 철도시험선로 공사 수주 2020-04-20 12:43:19
주행 가능하다. 차량, 궤도, 노반, 전차선, 신호·통신 등 국내외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종류의 성능 시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GS건설은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의 운용기관인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오송 시험선의 기획, 자문, 운영 등을 통해 축적된 전체 주기적인 노하우를 집약해 발주처의...
GS건설, 5천500억원 싱가포르 철도시험선로 공사 수주 2020-04-20 09:19:41
전차선, 신호·통신 등 국내외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종류의 성능 실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의 운용 기관인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업무 협약을 맺어 시험 센터 계획을 기술적으로 지원했다고 GS건설은 전했다. GS건설은 이번 프로젝트로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으로부터 수주한 공사만 9건(누적액...
[속보] 경의중앙선 열차 지연운행 중 "화물차 전기공급선 건드려…" 2020-02-21 09:06:12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분경 경의중앙선 서빙고~용산 방향에서 전차선 장애가 발생했다. 이에 왕십리역을 경유하는 청량리→용산역 방향 열차와 용산↔DMC역 간 운행 중지 운행이 중지됐다. 용산→청량리역 방향과 문산↔DMC역 간 경의중앙선은 운행되고 있다. 강릉선 KTX는 서울→청량리역 간은...
한국철도, 민간기업과 스마트기술 철도안전 접목 방안 모색 2020-02-17 15:09:24
활용해 작업자 안전을 높인 사례와 선로 및 전차선 자동 검측장비 도입 등을 소개한다. 선로 결함 검측차량 국산화, 원격감시체계 확대구축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철도시설 유지보수센터 구축 등 스마트 SOC 사업 계획도 발표한다. 조대식 한국철도 기술본부장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력 공급선 없이…전철도 無線으로 달린다 2019-11-14 17:24:00
철도연 관계자는 “열차 윗부분에 전차선이 없기 때문에 지하철 터널 시공 시 단면적을 줄여 건설비를 5%가량 절감할 수 있다”며 “전차선과 집전장치의 마찰이 사라져 미세먼지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술은 국토교통부 지원을 받아 2015년부터 개발됐다. 철도연은 광역지방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