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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문준용에 "대단하다 착각말라…아빠찬스 곧 끝나" 2020-10-09 14:07:23
의원이 9일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씨를 항해 "대통령 아들이라고 해서 허무맹랑한 주장으로 야당 국회의원의 명예를 훼손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준용 씨가 전날 "상습적이고 무분별한 권한 남용으로 사람들에 해를 끼치고 있다"며 곽상도 의원을 저격하자 이에 맞받아친 것이다. 이날 곽상도 의원은 자신의...
'김정은 친서'가 확인시켜준 대북 저자세외교 [여기는 논설실] 2020-09-28 13:45:07
준용씨보다 두살 아래다. '민족'을 입에 달고 사는 동방예의지국에서 부적절한 호칭임은 분명하다. ◆대중사대주의·대북 저자세외교의 참사'외교는 격에서 시작해 격에서 끝난다'는 말은 다소 경망스럽지만 외교현장에서 힘을 발휘하는 진리다. 중국과 대립각을 세우는 미국은 최근부터 시진핑 주석을...
[집코노미] 또 슬쩍…임대사업자 장특공제도 줄인다 2020-07-27 11:36:13
때’로 보기 때문에 특례 적용 또한 이를 준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특례를 제외한 기존 다주택자 장특공제는 그대로 적용한다는 게 국세청의 설명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공동소유이더라도 기존 장특공제 30%를 받는 덴 문제가 없다”면서 “이번 유권해석은 조특법을 적용해 추가로 40%포인트를 더해 최대 70%를...
"이제 거칠 것 없다"…족쇄 벗은 이재명, 정치행보 본격화 2020-07-16 15:06:18
김씨` 트위터 계정주의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 취업 특혜 주장 유포였다. 혜경궁 김씨가 이 지사의 부인인지 여부에 대한 검찰수사는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처분됐지만, 문 대통령 적극 지지자들 사이에서 `이재명 불가`라는 인식이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당시 후유증이 지금도 남아 이 지사의 정치적 행보에 영향을...
김남국과 설전 곽상도 "文정부 정책실패로 오른 집값, 왜 내게 책임 묻나" 2020-07-07 17:40:42
아들 준용씨가 구로 아파트를 팔아 2억 원가량의 시세 차익을 얻었다"며 "준용씨는 현 정부 부동산 정책의 수혜자다. 실거주 여부를 밝혀달라"고 했다. 그러자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곽상도 의원의 아파트는 최근 5년 사이에 최소 6~7억 원이 올랐는데 정상이 아니다"라고 역공을 가했다. 여권에서 미래통합당...
文아들 2억 차익 공격 곽상도, 본인 잠실APT는 6~7억 올라 2020-07-06 11:37:04
정부의 부동산 정책 문제점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문 대통령 아들 준용씨도 현 정부의 부동산 가격 상승 혜택을 받은 수혜자 중 한명이다"며 "2014년 4월 서울 구로구의 주상복합아파트 84㎡를 3억 1000만원에 매수, 2020년 1월 5억 4000만원에 매도해 2억3000만원의 수익(매수가격 대비 74% 이익)을 올렸다"고 했다. 또...
文정부가 올려준 곽상도 집값?…김남국 "5년 새 최소 6~7억" 2020-07-06 10:55:57
아들 준용 씨가 2014년 4월 서울 구로구의 주상복합아파트 84㎡를 3억1000만원에 매수해 올해 1월 5억4000만원에 매도했다고 공개했다. 그러면서 "2억3000만원의 수익(매수가격 대비 74% 이익)을 올렸다"고 했다. 이어 "문준용씨가 2014년 구입할 당시 신한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았다"며 "현직 대통령 아들은 박근혜 정부...
곽상도 "박근혜 때 빚내 집 산 文 아들, 2억원대 시세차익" 2020-07-06 09:34:10
아들 준용씨가 박근혜 정부 때 빚내서 산 아파트를 팔아 2억 원대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지적했다. 곽상도 의원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도 현 정부 부동산 정책의 수혜자"라며 "보유 중인 아파트를 팔아 시세차익 2억 3000만원을 챙겼다"고 했다. 곽상도 의원에 따르면 준용씨는 서울 구로구에...
곽상도 “文 대통령 아들, 아파트 팔아 2억원 넘는 시세차익" 2020-07-05 17:10:03
준용씨가 아파트를 팔아 2억 원대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곽 의원은 5일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도 현 정부 부동산 정책의 수혜자”라며 “보유 중인 아파트를 팔아 시세차익 2억 3000만원을 챙겼다”고 밝혔다. 곽 의원에 따르면 준용씨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신도림팰러티움’이라는 주상복합아파트...
곽상도 "문 대통령 아들, 아파트 팔아 2억3000만원 시세차익" 2020-07-05 17:03:07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아파트를 팔아 2억원대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곽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도 현 정부 부동산 가격 상승의 혜택을 받은 수혜자"라며 "아파트를 팔아 2억30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곽 의원에 따르면 준용 씨는 2014년 4월 서울 구로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