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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코리아] 온실가스를 의약품 원료로… '한국의 코페르니쿠스' 과학史 새로 쓴다 2018-05-16 19:52:09
]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은 중세인이 가졌던 지구 중심의 사고 틀을 깨면서 근현대과학 탄생의 불씨를 지핀 혁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53년 미국과 영국의 젊은 과학자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이 dna 구조가 이중나선 형태라는 사실을 밝힌 한 편의 논문은 분자생물학을 탄생시키며 생명과학의 발전을 이끈...
[강신종 쌤의 '재미있는 과학이야기'(14)] 시스템 2018-05-07 09:02:18
galilei)는 코페르니쿠스(nicolaus copernicus)의 지동설을 확립하기 위해 ‘프톨레마이오스와 코페르니쿠스의 2대 세계 체계에 관한 대화’를 저술했다. 그는 이로 인해 1633년 종교재판소에서 이단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재판장을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고...
'한동설', '민동설', '勞勞勞위원회'… "세상이 노총 중심으로 돈다" 2018-04-19 18:08:41
나올 정도다. 천동설, 지동설에서 따온 말로 ‘세상이 노총을 중심으로 돈다’는 의미다. 일각에선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를 두고 “노사정위가 아니라 ‘노노노위원회’”라는 웃지 못할 얘기도 들린다.노동계 입김은 정부 인사에서 두드러진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사관계...
[천자 칼럼] 다빈치의 '거울형 글쓰기' 2018-04-13 17:38:24
다빈치의 사고법은 그의 예술세계 전반을 관통한다. 지동설이 등장하기 전에 이미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고 쓴 그의 우주관도 여기에서 나왔다. 금기로 여겨지던 인체 해부와 자궁 속 태아 관찰도 역발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그는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했지만 끈기는 부족했다. 대형 기마상...
[천자 칼럼] 케플러의 발견 2018-03-07 17:47:29
천문학 공부에 몰두했다. 여기에서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접한 뒤로 우주를 보는 시각이 획기적으로 달라졌다고 한다.그의 이름을 딴 ‘케플러의 법칙’은 세 가지다. ‘모든 행성의 궤도는 태양을 하나의 초점에 두는 타원궤도다. 태양과 행성을 잇는 직선은 항상 일정한 넓이를 훑고 지나간다. 행성의...
[배시원 쌤의 신나는 영어여행] 달과 관련된 영어 표현들 2018-02-05 09:02:10
있는데 그래서 ‘지동설’은 heliocentricism이라고 합니다.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돈다고 붙여진 이름이지요. 반대로 ‘천동설’은 geocentricism이라고 합니다. ‘대지의 여신’ gaia를 영어로는 geo라고 하거든요.신문에서 종종 ‘밀월여행’이나 ‘밀월관계’라는...
[이학영 칼럼] '오직 믿음'으로 밀어붙인다는 정책들 2017-11-29 18:03:56
이탈리아의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손수 제작한 망원경으로 지동설(地動說)을 확증(1610년)하자 대로(大怒)했다. 종교재판에 회부해 지동설 포기를 명령했다. 갈릴레이가 법정을 나오며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독백(1633년)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마젤란이 온몸을 던져 입증한 “지구는 둥글다”는...
[책마을] '신뢰 기계' 블록체인, 디지털 거래 혁명 이끈다 2017-11-16 19:25:11
‘지동설’로의 가치관 변화와 같다고 설명했다.블록체인의 속성과 의의를 알기 전에 ‘블록체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묻는 것은 마치 지구가 태양계 중심일 것이란 오래전 가치관을 기초로 21세기 새로운 천문학을 만들어 내겠다는 생각과 같다.이런 관점에서 필자는 이 책이 반갑다....
[이슈&이슈] 11월14일은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엇갈리는 평가 2017-11-13 09:03:41
이후의 문명 세계는 달라졌다. 천동설과 지동설의 분기점이다. 마르틴 루터 이전과 이후 역시 그렇다. 로마 가톨릭과 개신교의 분리는 종교 역사를 바꿔놓았다. 메이지 유신 이전과 이후의 일본 역시 마찬가지다. 박정희 이전과 이후의 한국도 그렇다. 박정희 이전의 한국은 세계 최빈국이었으나 박정희 이후의 한국은 단군...
伊피렌체 유명 성당서 떨어진 석조 구조물에 관광객 사망(종합) 2017-10-20 17:44:20
항상 붐비는 곳이다. 천재 화가 미켈란젤로, 지동설을 주장해 종교 재판까지 받은 물리학자 갈릴레오, '군주론'을 쓴 마키아벨리, 작곡가 로시니 등 이탈리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위인들의 유해가 안치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사고로 가톨릭 성당만 6만4천여 곳, 박물관이 4천100여 곳에 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