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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인구 통제 도구 아냐…낙태죄 폐지해야" 2017-12-02 15:44:57
유전적 정신장애와 신체질환, 성폭행에 의한 임신, 산모의 건강이 우려되는 경우에 낙태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집회 참가자들은 "청와대는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라", "낙태가 죄라면 범인은 국가다" 등의 구호를 외쳤으며 집회를 마친 뒤 청운효자동 주민센터까지 행진했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시민단체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 참가자도 사면해달라" 2017-11-29 14:20:46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청와대 인근인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 첫 특사가 추진된다고 거론하면서 "국민건강과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과 공공부문 민영화를 반대하기 위해 열렸던 2008년 촛불집회 참가자들도 사면·복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당시...
반미 시위대, 도로에 야광봉 투척…트럼프, 역주행해 호텔로 2017-11-07 18:46:22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도적 통상압력을 가하는 트럼프 방한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국빈으로 초청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원색적인 비난을 서슴지 않았다. 공동행동은 “문재인 정부가 트럼프를 국빈으로 초청해 국회 연단까지...
트럼프 방한…"남북갈등 조장" vs "북핵해결 기대" 쪼개진 광장 2017-11-07 11:16:11
공동행동'은 오전 11시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방적으로 무기를 강매하고 통상압력을 가하고 한반도 전쟁 위기를 고조시키는 트럼프 방한에 반대한다"며 "내일 국회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압력과 대북제재 강도 높이는 내용으로 연설하는 것도 저지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들은...
"대학구조개혁평가·시간강사법 폐기하라"…교수들, 노숙농성 2017-10-30 16:48:20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 현안만 보면, 문재인 정권은 지난 정권들 행보와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박근혜 정권의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는 '전임교원 강의담당비율'이라는 평가지표를 둬 시간강사 대량해고와 저임금 전임교원 확대를 불렀고, 평가...
환경단체들 "설악산케이블카 강행하려는 문화재청장 해임" 2017-10-30 15:00:00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는 절차적 민주주의 결정을 훼손한 문화재청장을 해임하고, 행정심판 재결 과정을 전면 재조사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의 재심의를 형식적인 요식행위로 전락시키고 거부 처분을 취소하려 하고 있다"면서 "이는 전문적이고...
"촛불 계속·적폐 청산"…촛불 1년 광화문에 다시 촛불 물결(종합2보) 2017-10-28 21:57:48
거쳐 청와대에서 200m 떨어진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까지 약 40분간 이어진 행진에는 투쟁본부 추산 5천명이 참석했다. 경찰은 청와대 인근까지 가는 행진임에도 차벽 등을 설치하지 않고 교통소통 위주로 관리했다. 같은 시간 영등포구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이 주축이 된 '촛불파티...
태극기 집회, "추잡한 보복" 朴지지자들 `격분` 2017-10-14 16:41:12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인근까지 행진한다. 또 같은 시각 대한애국당 인사들이 만든 `박근혜 전 대통령 무죄 석방 서명운동본부`는 혜화역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박 전 대통령 무죄석방 서명운동`을 벌였다. 집회를 마친 뒤 이들은 혜화역에서 국립현대미술관까지 행진한다. 또 다른 친박성향 단체인 `태극기 행동본부`는...
"박근혜 즉각 석방하라"…도심 곳곳서 태극기집회 열려 2017-10-14 15:30:37
앞을 출발해 광화문을 지나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인근까지 행진한다. 또 같은 시각 대한애국당 인사들이 만든 '박근혜 전 대통령 무죄 석방 서명운동본부'는 혜화역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박 전 대통령 무죄석방 서명운동'을 벌였다. 집회를 마친 뒤 이들은 혜화역에서 국립현대미술관까지 행진한다. 또...
靑 앞길 개방 100일…시민들 '만족'·경찰은 '고민' 2017-10-03 08:11:00
인근 주민들은 "주택가와 인접한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 집회·기자회견이 몰리느니 차라리 분수대 광장에서 열리는 것이 주민들 입장에서는 낫다"는 입장이다. 김종구 청운효자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센터 앞 집회 때문에 소음 피해가 심각하다"면서 "분수대에서 열리는 것이 소음 피해가 훨씬 적다는 의견이 많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