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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베, 괴롭힘 함께 반대해야"…美관세 공동대응 촉구(종합) 2025-04-15 13:08:19
시 주석(중국공산당 총서기)은 전날 하노이에서 럼 서기장, 팜 민 찐 총리 등 베트남 최고 지도부와 만나 "중국과 베트남은 경제 세계화의 수혜자로, 전략적 의지(定力)를 높이고 일방적 괴롭힘 행위에 함께 반대해야 한다"며 "글로벌 자유무역 체제와 산업·공급망 안정을 수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도널드 트럼프...
시진핑 "中·베, 괴롭힘 함께 반대해야"…美관세 공동대응 촉구 2025-04-15 09:54:37
주석(중국공산당 총서기)은 전날 하노이에서 또 럼 베트남공산당 서기장을 만나 "중국과 베트남은 경제 세계화의 수혜자로, 전략적 의지(定力)를 높이고 일방적 괴롭힘 행위에 함께 반대해야 한다"며 "글로벌 자유무역 체제와 산업·공급망 안정을 수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전 세계를...
FT "중국군 서열 3위 허웨이둥 부패 혐의로 숙청…구금돼 조사" 2025-04-11 10:36:55
사태 때 자오쯔양 당시 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중앙군사위 제1부주석이 학생들의 민주화 시위에 동조하는 입장이었다는 이유로 실각했고, 문화대혁명 시기인 1967년에는 개국원수 중 하나인 허룽 당시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박해를 받아 투옥됐다가 2년 뒤 사망한 바 있다. 중국은 약 2년 전부터 인민해방군에 대한 부패...
미국의 대 중국 관세 조치로 아시아 경제 타격 2025-04-09 14:46:36
위해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또 람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와의 관세 관련 통화를 진행함. -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올해 들어 2연속 금리를 인하했으며, 그 배경에는 미국의 관세가 있음을 밝힘. ● 미국의 대 중국 관세 조치로 아시아 경제 타격 미국이 중국 일부 상품에 대해 104%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 위안화 가치가 역대...
정인교 통상본부장 방미…상호관세 등 통상현안 협의 2025-04-07 14:36:06
보이고 있어서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베트남의 경우 총서기가 대미 관세를 0%로 낮추겠다고 밝혔음에도 미국에선 별 조치가 없었다"며 "정상간의 통화 내지 만남도 현재로선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본부장의 긴급 방미는 정보 파악과 '예비적 협의' 를 벌이기 위해서라는 분석이다. 그는 이번에 FTA...
"中 조직부장·통전부장 자리 맞바꿈"…전례없는 수뇌부 인사 2025-04-02 16:55:31
중앙정치국 회의가 시진핑 총서기(국가주석 겸임) 주재로 열렸는데, 이날 이번 인사가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부와 통전부는 선전부와 함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3대 주요 기구다. 조직부장은 고위 간부 임명과 승진을 감독하는 역할을 한다. 통전부장은 비공산당 정파 및 인사와 교류를 총괄하는데, 여기에는...
'비운의 지도자' 中 후야오방 셋째아들, 심장마비로 사망 2025-04-01 15:56:01
중국 공산당 총서기의 셋째 아들 후더화(胡德華)가 77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중화권 매체들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후더화는 현지시간 지난달 30일 밤 거실에서 심장마비로 갑자기 쓰러졌다. 가족들이 발견했을 당시 생명 징후는 이미 없었다. 그는 2년 전부터 부정기적인...
北中관계 풀리나…北외무차관 "올해 교류 협력 강화 희망" 2025-02-19 16:02:59
시진핑 총서기와 김정은 총비서가 친히 보낸 관심과 전략적 지도 아래 중조(중북) 관계는 새로운 발전을 이뤘다"며 "중국의 당·정부와 인민은 언제나 양국 선배 지도자가 손수 맺은, 피로 이룬 우의를 소중히 여겨왔다. 전통적 우호·협력 관계를 잘 지키고 공고히 하면서 발전시키는 것은 시종 중국의 굳은 방침"이라고...
시진핑 탄압에 결국…중국인 망명 '폭증' 2025-01-10 10:41:49
중국공산당 총서기에 취임하며 정치서열 1위 자리에 올랐다. 세이프가드 디펜더스는 "지난해 망명 신청자는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면서 "이러한 사실은 중국의 인권 탄압이 중국 내정 문제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망명에 성공한 사례가 없는 것은 아니나, 중국 정부에 우호적인 일부...
시진핑 집권 후 중국인 국외 망명 신청자 100만명 넘어 2025-01-10 10:20:43
시 주석은 2012년 11월 15일 중국공산당 총서기에 취임하며 정치서열 1위 자리에 올랐다. 세이프가드 디펜더스는 "지난해 망명 신청자는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면서 "이러한 사실은 중국의 인권 탄압이 중국 내정 문제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망명에 성공한 사례가 없는 것은 아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