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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 출연' 약속 안지킨 건설사들 "이사회 결정 사안이라…" 2017-10-31 18:32:30
국토부 국감장에는 최치훈 삼성물산 대표, 정수현 현대건설 대표, 임병용 GS건설 대표, 강영국 대림산업 대표, 조기행 SK건설 대표 등 5명의 건설사 사장들이 증인으로 나왔다. 건설업계는 4대강 사업 담합으로 인한 공공공사 입찰제한 등 행정제재가 2015년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리자 2천억원 규모의 건설공익재단을...
부영 이중근·사회공헌 약속 어긴 건설사 CEO들, 국감 증인으로 2017-10-22 07:01:00
현대건설[000720] 정수현 대표, 삼성물산[028260] 최치훈 대표, GS건설[006360] 임병용 대표, 대림산업[000210] 강영국 대표, SK건설 조기행 대표 등 5명이다. 건설업계는 4대강 사업 담합으로 인한 공공공사 입찰제한 등 행정제재가 2015년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리자 2천억원 규모의 건설공익재단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건설사 CEO, 줄줄이 국감 증인으로 2017-10-19 17:28:21
건설사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최치훈 삼성물산 대표를 비롯해 정수현 현대건설 대표, 강영국 대림산업 대표, 임병용 gs건설 대표, 조기행 sk건설 대표 등이다. 이명박 정부 당시 4대강 사업 담합과 이에 따른 사회공헌기금 2000억원에 대한 질의가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이중근 회장도 증인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있다....
세대교체 '뉴 삼성' 시동…'이재용 사람' 전면 포진할 듯(종합) 2017-10-15 21:02:16
유력하다는 시각이 있다. GE 출신인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도 글로벌 경영 감각이나 능력 등을 이 부회장이 각별히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별개로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에 사내이사가 아닌 사외이사나 외국인이 기용될 가능성도 일각에서 제기된다. 3월 삼성전자 정관 개정으로 사외이사도 이사회 의장에 오를 수...
신고리원전 시공 3사 "일시중단 비용, 최종결론 나면 청구" 2017-07-26 06:23:01
최치훈 대표이사 사장 명의로 한수원에 보낸 공문에서 "공동수급사는 도급계약서에 의거해, 추후 공사가 재개될 경우 해당 시점에서의 공사 기간 변경일수를 산출해 계약기간의 연장 및 이에 따른 비용을 한수원에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신고리 5·6호기 주설비 시공사들을 대표한 입장이다. 삼성물산 등은...
신고리 5·6호기 시공 3개사, 한수원에 공식 문제제기 2017-07-09 07:01:03
최다 지분을 보유한 주관사인 삼성물산은 지난 4일 최치훈 대표이사 명의로 보낸 공문에서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과 재개 여부는 국민적 관심이 집중돼 있고 지역경제, 지역주민과도 밀접히 연관된 이슈"라며 "공사 중단에 대해서는 '정부의 적법 절차에 따른 처분에 근거해' 한수원이 공동수급사에 공사 중단...
삼성물산, 베트남·인도서 주택·학교 건립 기부 2017-07-05 09:33:39
=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최치훈)은 베트남과 인도에서 글로벌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삼성물산 마을(C&T Village)' 조성활동과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 구축사업인 '드림 투모로우(Dream Tomorrow)'사업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국내외에서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홍완선 "삼성합병 전 이재용 만나…'영향력 행사' 없었다"(종합) 2017-06-21 20:03:35
도움이 되지 않겠나 싶어 그런 의견을 최치훈 사장에게 전달했고, 면담 일정이 잡혔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검 측이 "이재용은 제일모직이나 삼성물산 임원이 아니지 않으냐"고 묻자 "그건 아니지만, 최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분이라고 판단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홍 전 본부장은 면담 때 이 부회장 등에게 삼성 측이...
홍완선 "삼성합병 전에 이재용 면담…영향력 행사는 없었다" 2017-06-21 17:50:21
최치훈이나 김신 등 삼성물산 CEO를 만나면 합병 비율이나 중간 배당 등의 문제에 대해 저희가 만족할 만한 답변을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최고 의사 결정권자의 의견을 듣는 게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싶어 그런 의견을 최치훈 사장에게 전달했고, 면담 일정이 잡혔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검 측이...
썰렁하게 치러진 호암상 시상식 2017-06-01 17:19:20
반도체총괄 사장,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 홍영표 삼성sds 사장 등 삼성 최고경영자(ceo)들은 대부분 모습을 나타냈다. 공개된 자리에 삼성 ceo들이 모인 것은 미래전략실이 해체되면서 수요사장단 회의가 폐지된 지난 2월 이후 처음이다.올해 호암상 수상자로는 △과학상에 최수경 경상대 교수(입자물리학) △공학상에 장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