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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버섯 2톤 北 선물, 남한은? 홍삼 2018-09-20 18:32:05
송이버섯 선물을 받은 후 북쪽에 진돗개 2마리와 텔레비전 등을 선물했다. 이후 북한은 같은해 추석 특별기편으로 송이버섯 3톤을 남쪽에 보냈다. 2007년 남북정상회담이 끝난 후에도 함경북도 칠보산 최상급 송이버섯을 당시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냈다. 청와대는 사회 각계 및 소외계층, 이산 가족등에게 나눠줬다....
김정은 특급 선물 北 송이버섯 2톤, 얼마길래…백화점 시세 18억 2018-09-20 17:24:54
치는 칠보산 송이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칠보산은 북한이 '함북 금강'으로 부를 정도로 수림이 울창하고 다양한 동식물 자원이 잘 보전돼 2014년 6월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전지역에 지정되는 등 송이버섯 재배에도 뛰어난 환경으로 평가받는다.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1등품 북한산 송이가 2016년 추석을...
[평양정상회담] 김정은 위원장 보낸 송이버섯, ㎏당 최소 90만원될 듯 2018-09-20 17:02:40
北특산품 '칠보산 송이' 가능성…대북 제재로 거래 막혀 희소성 커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이유미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우리 측에 선물로 보낸 송이버섯을 두고 품목과 가치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와대는 20일 "김 위원장이 선물한 송이버섯 2t이 서울공항에 수송기 편으로 도착했다"며 해당...
'통큰 김정은' 송이버섯 2톤 오늘 새벽 보내와…靑 "이산가족에게 나눌 것" 2018-09-20 16:06:07
선물했다. 북쪽은 풍산개 두 마리와 자연산 송이버섯을 남쪽에 전달했다. 또 같은해 추석에는 특별기편으로 송이버섯 3톤을 남쪽에 보냈다. 2007년 정상회담 때에도 김 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함경북도 칠보산에서 난 자연산 송이버섯 4톤을 선물했다. 총 500상자 규모였다.우리 측이 북한을 위해 어떤 선물을...
현대그룹·中企, 금강산 관광·개성공단 연내 재가동 기대 2018-09-19 17:34:25
△임진강댐 △금강산 수자원 △백두산·묘향산·칠보산 명승지 관광사업 등 북한 7대 soc 사업 개발 독점권을 확보했다.중소기업중앙회도 이날 “한반도의 평화와 새로운 미래를 가져올 의미 있는 한걸음이 된 9월 평양공동선언을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냈다. 중기중앙회는 “9월 평양공동선언...
[평양공동선언] '대북사업 재개' 기대 부푼 현대그룹 2018-09-19 15:09:42
임진강댐, 금강산 수자원, 백두산·묘향산·칠보산 등 명승지 관광사업)을 보장받은 것은 물론 포괄적인 사업권도 인정받았기 때문에 기대감은 한층 높아지는 기류다. 100만평 규모의 1단계 사업만 진행된 개성공단이 당초 계획대로 2천만평으로 확대되고, 금강산관광도 주변 원산 등과 연결될 경우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밖...
[평양정상회담 D-1] 北내각부총리 만나는 경제인들…경협 결과는 2018-09-17 15:34:16
백두산·묘향산·칠보산 등 명승지 관광사업)을 얻어낸 상태다. 포스코 역시 2007년 정부 주도 아래 추진됐던 단천 지역 자원개발사업에 참여, 당시 마그네사이트의 매장량 및 성분을 조사하고 가공공장 건립을 추진한 경험이 있다. 이와 관련 최정우 신임 회장은 지난 7월 회장 취임 당일 기자회견에서 "이번에 남북관계가...
[박동휘 기자의 한반도는 지금](북방 접경도시를 가다) ①동북아 첩보전의 중심지, 중국 선양 2018-09-14 18:12:00
‘해킹부대’의 근거지로 알려진 칠보산호텔도 선양 중심가에 있다. 국제제재로 인해 문을 닫아야했던 칠보산호텔은 얼마 전 이름을 바꾼 채 개장했다.선양은 만주 요동벌판의 중심지다. 이곳을 차지한 역사 속 수많은 나라들은 흥과 쇠를 반복했다. 우리 역사 속에도 여러 번 등장한다. 고구려의 땅일 때도 있었...
북중 지역협력도 '밀착'…선양서 北행사에 랴오닝 1인자 참석 2018-09-06 14:35:20
매년 기념행사를 북중 합작기업으로 선양시내 4성급 호텔인 칠보산호텔에서 개최했으나 지난 1월 중국 정부가 자국 내 북한기업 폐쇄명령을 내리면서 호텔이 문을 닫고 중국인 명의로 소유를 바꿔 재개장한 탓에 다른 호텔로 장소를 옮겨 열었다. reali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P "北 김정은 의도는 대미 개방 아닌 한국 자본 끌어들이기" 2018-09-03 17:12:47
평가되는 함경북도 칠보산을 찾아 이같이 보도했다. 탈매지 지국장은 북한이 새로운 경제발전 전략을 위해 중국·한국·미국과의 심화된 외교를 추진하고 있다고 봤다. 김 국무위원장은 지난 1월 핵무기 완성을 선언하고 경제발전 등 다른 분야에 주력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