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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중국 탓이냐"…與 집회 음모론에 中 매체 '부글' 2025-01-08 15:17:18
캡처해 공유했다. 글쓴이는 "어느 순간 주변에 중국어만 들리는 것을 발견. 내란 탄핵 집회에는 조선족이 절반, 노숙자인지 마약에 찌든 것 같은 민노총 띠 두른 인간들 절반인 것을 인지. 아차 내가 속았구나 느낀 순간부터 안 나간다. 실화다"라고 했다. 중국인들을 겨냥한 논란이 거세지자, 주한중국대사관은 한국에...
"슈카가 최상목 대행 띄워줬다고?"…野 지지자들 뿔난 이유 2025-01-08 10:58:31
수단 총동원'이라는 문구를 삽입한 것을 캡처해 올렸다. A씨는 "섬네일 만든 것 보라. 예전 영상들에서 이창용 한은 총재 계속 언급하면서 긍정적인 이미지 심어주는 거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젠 숨길 생각도 없나 보다"라며 "차근차근 빌드업하려고 했는데, 탄핵으로 시계가 앞당겨지니까 급한 모양이다. 평소 중립인...
"이재명 다시 보이네 와" 참사 유족 위로하자 커뮤니티 후끈 2024-12-31 10:30:01
공통으로 담겼다. 본문에는 이 대표가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유족들과 대화할 당시 무릎을 꿇고 수첩에 요구사항을 메모하는 모습의 기사 캡처본이 첨부됐다. 작성자는 다르지만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 동일한 캡쳐본 등이 지속해서 커뮤니티에 올라와 빈축을 사게 된 것. 이 대표는 사고 다음 날인 30일에도 무안공항...
"북한 부상병, 겁에 질려있었다"…의료진 증언 2024-12-27 17:05:23
쿠르스크에 배치된 북한 병사들의 정확한 위치와 생활상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많지 않다. 이 때문에 온라인 채팅방에서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으며 현지인들은 길거리에서 북한 병사를 본 적이 있는지 서로 물어볼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과 미국은 북한이 러시아에 최대 1만2천명을 파병한 것으로 보고...
"어쩐지 싸더라니"…셔틀콕 재활용 '가짜 패딩' 경악 2024-12-19 16:26:50
"닭털이나 돼지털도 분쇄해 사용하는 것을 본 적 있다"면서 "추가적인 표백 과정까지 거친다"고 덧붙였다. 가짜 다운재킷은 오리털·거위털로 된 충전재를 채운 것처럼 위장해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저렴한 가격에 유통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셔틀콕 재킷'은 보온성과 가벼움 등의 지표에서 진짜 다운재킷과는...
김갑수 "지금 목소리 내야 할 때"…'침묵' 임영웅 또 저격 2024-12-18 15:47:22
답한 캡처 화면이었다. 당시 임영웅은 반려견의 생일 축하 메시지를 올렸었다. 이에 네티즌이 "위헌으로 계엄령 내린 대통령 탄핵안을 두고 온 국민이 모여 있는데 목소리 내주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정말 무신경하다. 앞서 계엄령 겪은 나이대 분들이 당신 주 소비층 아니냐"고 하자 "제가 정치인인가요, 목소리를 왜...
국제앰네스티 "세르비아, 언론인·운동가 스파이웨어로 감시" 2024-12-16 20:10:35
민감한 개인 데이터를 몰래 캡처하고 연락처 정보를 복사해 정부가 관리하는 서버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작동했다고 국제앰네스티는 주장했다. 디누시카 디사나야케 국제앰네스티 유럽 부국장은 "세르비아 당국이 시민사회에 대한 국가 차원의 광범위한 통제와 탄압의 도구로 감시 기술과 디지털 억압 전술을 사용하고...
Fed 내린다는데 10년물 금리 5일째 상승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4-12-14 07:04:27
상황은 약간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본다. 주가가 하락할 때 너무 급격히 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가 마진콜에 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손실을 떠안게 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라고 밝힌 것입니다. 그의 메시지가 월가에 회자되자, 피터피 설립자는 메시지를 지웠습니다. 그래도 캡처된 이미지가 계속 돌아다니...
시국선언 여고생들 얼평·조롱…"남학생 6명 특정" 2024-12-13 16:34:05
특정했다. 이들은 해당 여고생들의 이름과 얼굴을 평가하고 조롱하는 글을 올린 의혹을 받는다. 앞서 인천여고 116대 학생회는 지난 9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후 이같은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가해 학생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고 학교폭력대책심의회 개최 여부 등을 결정할...
"10명만 패겠다" 집회 사진 올린 20대 결국 2024-12-06 17:49:53
나를 방어하기 위한 것이지 누군가에게 위해를 가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그는 문제의 게시글을 삭제하고 자신의 계정에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며 반성한다는 취지의 글을 게시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자세한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