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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최윤범의 사업 재편…'에너지·재무인재' 쓸어담는다 2022-07-10 17:44:04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다. 고려아연 계열사인 켐코는 LG화학과 이달 2차전지 양극재 핵심 소재인 전구체 합작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켐코와 LG화학은 각각 51 대 49 비율로 출자한다. 양사는 2023년 공장 설립 완료 및 시운전을 거쳐 2024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신사업을 전개하고 RE100 등을...
'구광모 미래 사업'은 클린테크…2조원 베팅 2022-06-29 17:20:34
LG화학은 또 황산니켈을 생산하는 국내 기업 켐코와 전구체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폐배터리에서 발생하는 금속을 전구체 생산에 재활용하기로 했다. 구광모 LG 회장, 클린테크 현장경영구 회장은 클린테크로 맥을 잡은 중장기 전략 방향에 맞춰 지난 28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있는 LG화학 R&D연구소를...
LG, 친환경 클린테크 사업 키운다…5년간 2조원 이상 투자 2022-06-29 10:00:14
‘켐코’와 전구체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폐배터리에서 발생하는 금속을 전구체 생산에 활용하기로 했다. 배터리·전기차 고객사 니즈 고려LG가 이처럼 클린테크 기술 투자를 결정한 것은 최근 배터리와 전기차 고객사의 니즈를 고려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럽을 중심으로 기업이 배출하는 탄소는 물론이고...
취임 4주년 구광모 LG회장, 미래성장동력으로 '클린테크' 낙점 2022-06-29 10:00:02
'켐코'와 전구체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폐배터리에서 발생하는 금속을 전구체 생산에 활용하기로 했다. LG 관계자는 "클린테크 분야에서 고객사에 선제적이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협업, 지분투자, M&A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며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해서 탐색할...
친환경 체질 바꾸는 LG…구광모 "이기는 투자 실행하자" 2022-06-29 10:00:00
LG화학은 황산니켈을 생산하는 국내기업 켐코와 전구체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폐배터리에서 발생하는 금속을 전구체 생산에 활용하기로 하는 등 배터리 생산부터 폐배터리 재활용에 이르는 배터리 순환생태계 구축하고 있다. 탄소 저감 기술 분야에서 LG화학은 지난 20일 충남 대산의 나프타 분해 센터(NCC)...
고려아연, LG화학과 전구체 합작社 설립 2022-06-02 17:23:56
고려아연 계열사인 켐코와 LG화학이 손잡고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전구체를 생산하는 합작법인(JV)을 설립한다고 2일 발표했다. 2차전지 소재 밸류체인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수요·공급처를 확보하겠다는 포석이다. 양사는 이날 서울 논현동 고려아연 본사에서 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합작법인명은 한국전구체주식회사다....
LG화학, 고려아연 계열사와 합작법인…전구체 2만톤 확보 2022-06-02 09:29:09
전구체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LG화학은 켐코와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전구체는 양극재의 원재료로 니켈과 코발트, 망간, 알루미늄 등을 결합해 제조하며, 양극재 재료비의 약 70%를 차지한다. 합작법인의 명칭은 `한국전구체주식회사`이며, 켐코 51%, LG화학 49% 지분으로 구성된다. 울산광역시...
LG화학, 고려아연 계열사 켐코와 리사이클-전구체 합작법인 설립 2022-06-02 08:41:05
강화를 위해 황산니켈을 생산하는 고려아연[010130] 계열사 '켐코'(KEMCO)와 전구체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전구체는 니켈과 코발트, 망간, 알루미늄 등의 원료를 배합해 만드는 양극재의 중간재로, 양극재 재료비의 약 70%를 차지한다. 합작사 '한국전구체주식회사'는 켐코 51%, LG...
LG화학-고려아연, 다음달 전구체 생산 합작법인 설립 2022-04-24 19:09:46
2천억 원으로 알려졌다. 고려아연이 지분 60%, LG화학이 40%를 보유할 전망이다. 합작법인은 올해 하반기 고려아연의 울산 온산제련소 인근 부지에 생산공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고려아연의 자회사 켐코로부터 황산니켈을 공급받은 후 전구체로 가공·생산해 LG화학에 공급하는 방식이다. 이와 관련해 LG화학 관계자는...
'배터리 동맹' LG화학·고려아연, 합작사 설립 2022-04-24 17:50:06
공급받는다. 2017년 설립된 켐코는 35%의 지분을 보유한 고려아연이 최대주주로, 온산제련소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LG화학도 1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고려아연의 자회사인 코리아니켈이 광물 상태의 니켈을 제련하면 이를 켐코가 가공하는 방식이다. 아연·납 생산량 기준 세계 1위 제련업체인 고려아연은 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