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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임창민 재활…마무리투수는 누가? 장현식 호평 2019-02-25 14:24:37
애리조나주 투산에서는 마무리 투수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2015년 이후 NC 마무리투수는 임창민이었다. 임창민은 2015년 4월 김진성이 갑작스럽게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대체 마무리로 투입된 이후 줄곧 NC의 뒷문을 지켰다. 2015년 31세이브를 올리며 그해 세이브 부문 2위를 차지한 임창민은 2016년 26세이브,...
kt 알칸타라·이대은 2이닝 무실점…키움에 4-1 승 2019-02-25 11:15:59
애리조나주 투산 키노 스포츠 컴플렉스 구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키움을 상대로 선발 등판, 2이닝 무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알칸타라의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3㎞를 기록했다.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윌리엄 쿠에바스는 2이닝 3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고, 이대은과 김민도 각각 2이닝 무실점을...
하원의원 부인 피격 지역서 도전장 前 美우주비행사 2019-02-24 09:36:26
했다. 지난 2011년 1월 부인 기퍼즈가 투산에서 열린 유권자 행사 도중 괴한의 총에 맞아 머리를 다치자, 켈리는 이듬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그만두고 투손으로 이주했다. 연방판사 등 6명이 숨지고 기퍼즈 등 13명이 중상을 입은 당시 사건으로 켈리는 총기규제를 요구하는 활동가로 변신했다. 그는 기퍼즈와 함께...
오승환, 2019년 첫 라이브 피칭…실전 돌입 마지막 단계 2019-02-18 05:32:56
전 애리조나주 투산의 kt wiz 캠프에서 불펜피칭을 4차례 했다. 오승환은 "지금은 공을 던질 몸이 거의 완성돼야 하는 시점"이라며 "몸을 만드는 속도가 그렇게 빠르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오승환 주위에서는 "메이저리그에 처음 진출한 2016년 이후 가장 좋은 몸 상태"라고 설명했다. 오히려 콜로라도 구단에서...
투구 후 직접 구위 확인…KBO·MLB 불펜에 부는 '첨단 바람' 2019-02-16 09:39:59
구입해 바로 활용하고 있다. 애리조나 투산에서 훈련 중인 NC 다이노스는 휴대용 트랙맨 장비로 투수들의 구위를 구체적으로 점검했다. 휴대용 트랙맨의 용도도 랩소도 머신과 같다. KBO리그는 메이저리그보다 늦게 트랙맨 등 첨단 장비를 도입했다. 하지만 이를 활용하는 속도는 무척 빠르다. 삼성 라이온즈는 2018년...
오승환, 캠프 시작 후 두 번째 불펜피칭…직구+커브 조합 2019-02-16 04:53:04
애리조나 투산에 차린 kt wiz의 전지훈련장에서 4차례 불펜피칭을 했다. 오승환은 "kt에서 개인훈련을 할 때는 모든 구종을 던졌다"고 밝혔다. 오승환은 18일 다시 불펜피칭을 한다. 아직 날짜를 확정하지 않았지만 20일께에는 라이브 피칭에도 나선다. 라이브 피칭은 실전 등판 마지막 과정이다. 오승환은 "메이저리그...
류현진·오승환, 스프링캠프 소집 첫날부터 불펜피칭 2019-02-14 08:48:40
오승환은 팀의 스프링캠프가 열리기 전 애리조나 투산에 차린 kt wiz의 전지훈련장에서 불펜피칭을 소화했다. 오승환은 비시즌에 개인 활동을 최소화하며 훈련에 매진했다. "메이저리그 진출 후 가장 몸 상태가 좋다"는 자체 평가도 나왔다. 2018년 73경기에 나섰던 오승환은 "올해도 기꺼이 많은 경기에 등판하겠다"고...
프로야구 시범경기 D-30…각 구단 본격적인 실전 시작 2019-02-10 08:42:44
투산으로 이동해 22일 NC와 첫 경기를 치른다. 히어로즈는 KBO리그 두 팀, 멕시코 프로팀과 7번 대결한다. kt는 미국 연합팀을 포함해 12번 평가전을 벌인다. NC는 미국에서 훈련하는 팀 중 가장 이른 11일 일본 닛폰햄 파이터스와 일합을 겨루고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시애틀 매리너스와도 맞붙는 등 11번...
kt 강백호 불펜피칭의 결론…타자에만 전념하기로 2019-02-08 14:12:32
했다. 강백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의 키노스포츠 콤플렉스에서 불펜 피칭을 했다. kt는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강백호가 불펜피칭하는 장면을 공개하며 "공 20개 정도를 던졌다"고 전했다. 강백호는 서울고 재학 시절 투수와 포수로 활약했다. 청소년 대표팀에서도 시속 150㎞를 넘나...
NC 캠프 막내 송명기 "제2의 장현식·구창모 꿈꾸며" 2019-02-07 11:43:17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진행 중인 NC 다이노스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된 2019년 신인은 단 한 명이다. 지난해 9월 열린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NC 지명을 받은 장충고 출신 오른손 투수 송명기(19)다. 송명기는 1억6천만원에 계약을 체결, NC의 2019년 신인 11명 중 계약금 최고액을 기록하는 등 큰 기대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