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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플레이 중 그린에서 순서를 지키지 않고 먼저 퍼트한 공이 홀인했어요" [최진하의 골프규칙 Q&A] 2024-10-11 15:21:15
티잉구역에서 먼저 칠 권리)나 원구선타(홀에서 멀리 있는 볼을 먼저 침)라는 플레이 순서를 지키는 문제가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플레이 순서를 지키지 않고 친 플레이어에게 벌타는 없나요? "매치플레이에서 상대방이 플레이할 순서에 플레이어가 치더라도 벌타는 없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플레이어의 스트로크를...
'전설' 최경주의 소박한 목표 "커트 통과하려고 몸 만들었죠" [인터뷰+] 2024-10-03 09:06:42
최경주는 "챔피언스 투어 대회에는 티잉구역에서 주요 고객을 몇분 초청해 출전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더 시니어오픈 우승 이후 저를 늘 가운데 세워준다"며 "베른하르트 랑거, 프레드 커플스 등도 저를 만나면 '오, 오픈 챔피언!이라고 반겨주며 악수를 청하는데 참 감사하고, 뿌듯함을...
"에이밍 후에 볼 뒤의 지면에 클럽 헤드를 대는 것, 규칙에 맞나요?" [최진하의 골프규칙 Q&A] 2024-09-24 14:38:52
선을 긋는다든가 티잉구역 이외의 구역에서 볼 앞이나 뒤의 지면을 내리찍는 행동은 자연적인 지면을 변형시켜 결과적으로 지면에 표시를 남기게 됩니다. 볼 뒤 지면에 클럽을 대는 행동만으로는 목표지점을 조준하거나 스탠스를 취하는데 도움을 받기 위하여 지면에 표시를 하는 행동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긴 퍼트를...
[최진하의 골프규칙 Q&A] "왜글하다가 공을 건드렸어요"… 왜글에 대한 페널티의 모든 것 2024-09-03 17:11:13
2벌타입니다. 다음 홀을 시작하기 전에 티잉구역 안에서 볼을 쳐야 합니다. 그 잘못을 바로 잡지않은 상태에서 다음 홀에서 티샷한 경우에는 실격의 벌을 받게 됩니다." ▶티잉구역 안에서 티업한 볼을 왜글하다가 움직였는데, 한 타 친 것인가요? "스트로크란 볼을 보내고자 하는 방향으로 그 볼을 치기 위하여 클럽을...
[최진하의 골프규칙 Q&A] "티샷 시 헛스윙, 벌타 받나요?"…티잉구역 헛스윙에 관한 모든 것 2024-09-03 16:51:44
볼이 조금 굴러서 티잉구역 밖에 정지한 경우에 방해가 되는 티마커를 제거하고 칠 수 있나요? "헛 스윙한 볼은 스트로크를 한 것이고, 그 볼은 인플레이 볼입니다. 인플레이볼이 코스의 어떤 구역에 있느냐에 따라서 적용되는 규칙이 달라집니다. 티잉구역 밖에 있는 볼은 일반구역에 있는 볼입니다. 이 경우에 티마커는...
'황제' 우즈가 오거스타 5번홀에서 티샷을 세번한 까닭은 [최진하의 골프룰 탐구] 2024-09-01 16:17:52
4라운드 내내 보기를 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티잉구역에서 3번이나 티샷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냈다. 결국 트리플보기로 이번 대회 최악의 스코어를 작성했다. 이 홀은 최근 5년간 평균타수 4.26타로 아웃코스에서 가장 어렵게 플레이됐다. 페어웨이 왼쪽의 벙커가 위협적인데다, 양쪽에 펼쳐진 소나무 숲은 절대 피해야한다...
세계 1위 셰플러, 멘털도 금메달감…비결은 '워라밸'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4-08-19 18:11:33
만하다. 셰플러는 시합에서 1번홀 티잉 구역에 서면 “시합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 왔고 좋은 태도를 가지고 현재에만 머물며 경기하자”고 자신에게 말한다고 한다. 지난 5월 PGA챔피언십 시합장에 가는 도중 경찰에 체포돼 잠시 구금되기도 했던 셰플러는 그 안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시합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천자칼럼] 중년의 골프 팬덤 2024-06-24 17:36:12
한국 골프계 팬덤의 집결지였다. 윤이나가 티잉 구역에 들어서자 “윤이나, 빛이나, 파이팅!”이라는 구호가 필드를 울렸고, 뒤이어 “박현경, 파이팅!”이라는 함성이 맞섰다. 골프 팬덤은 한국의 독특한 스포츠 문화다. 2010년께 최나연, 박성현, 전인지 등 한국 여자골프의 전성기와 함께 시작됐다. 골프를 즐기고,...
'행운의 언덕' 수놓은 1만 갤러리…폭염·폭우 뚫고 열띤 응원전 2024-06-23 18:31:09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이날 1번홀(파4) 티잉구역에서는 역대급 응원전이 펼쳐졌다. 올 시즌 최고 인기 스타가 대거 우승 경쟁에 몰리면서다. 윤이나, 홍진영(24), 김민주(22)의 티오프 시간을 앞두고 홀에는 ‘홍진영 프로님의 우승을 기원합니다’라는 대형 현수막이 등장했다. 홍진영을 응원하는 네 명의 팬이 약 30m...
'윤이나 vs 박현경' 역대급 명승부…1만 갤러리 "굿샷" 2024-06-23 15:07:14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이날 1번홀(파4) 티잉구역에서는 역대급 응원전이 펼쳐졌다. 올 시즌 최고 인기 스타들이 대거 우승경쟁에 몰리면서다. 윤이나·홍진영(24)·김민주(22)의 티오프 시간을 앞두고 홀에는 '홍진영 프로님의 우승을 기원합니다'라는 대형 현수막이 등장했다. 홍진영을 응원하는 네명의 팬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