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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컨소시엄, 부산 신형원자로 수주 2022-04-07 17:43:53
제어장치, 판형 핵연료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15㎿급 연구용 원자로로 지하 4층~지상 3층의 개방수조형 원자로와 관련 계통 및 이용 설비를 건설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현대건설(30%) GS건설(20%)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한 이번 입찰에서 지분 50%(약 1816억원)로 주관사를 맡았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부터 60개월이다....
대우건설 '수출용 신형연구로' 공사 수주…3632억원 규모 2022-04-07 10:55:01
7일 밝혔다. 하부구동 제어장치, 판형 핵연료 등 최신기술을 장착한 15MW급 연구용 원자로로 지하 4층 ~지상 3층의 개방수조형 원자로와 관련계통 및 이용설비를 건설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이번입찰에서 지분 50%(약 1816억원)를 참여해 주간사를 맡았고, 현대건설(30%) GS건설(20%)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다....
대우건설 컨소시엄, '수출용 신형연구로' 건설공사 수주 2022-04-07 09:31:27
수출용 신형연구로는 하부구동 제어장치, 판형 핵연료 등 최신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15MW(메가와트)급 연구용 원자로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지하 4층, 지상 3층의 개방수조형 원자로와 관련 계통 및 이용설비를 건설하게 된다. 종합심사낙찰제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대우건설은 현대건설(30%), GS건설(20%)과...
대우건설 컨소, 3,600억원 규모 `수출용 신형연구로` 건설 수주 2022-04-07 09:14:05
일반산업단지 내에 들어선다. 하부구동 제어장치, 판형 핵연료 등 최신기술을 적용한 15메가와트(MW)급 연구용 원자로다. 지하 4층~지상 3층의 개방수조형 원자로와 관련계통, 이용설비를 건설하는 공사로 구성된다. 종합심사낙찰제로 이뤄진 이번 입찰에서 대우건설은 현대건설(30%), GS건설(20%)과 함께 컨소시엄을...
미국 박물관에서 돌아온 ‘장군의 묘지석’…이기하 특별전 2022-04-04 16:32:18
있다. 백토를 직사각형 판형으로 성형한 뒤 청화 안료로 글씨를 새겨 조선시대 사대부 계층이 사용한 묘지의 정형을 보여준다. 가로 18㎝, 세로 22㎝의 크기에 총 18매로 구성됐으며, 색이 선명하고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 글은 이조좌랑을 역임한 조선 중?후기 문신 이덕수(1673∼1744)가 썼다. 묘지는 1994년 한산 이씨...
LG전자 시스템에어컨, 미국서 냉난방 기술력 인정받아 2022-04-04 11:11:40
높은 판형 열교환기를 사용한다. 가동 중인 실내기 수에 따라 냉온수 양을 제어해 전력소모를 줄인다. 공랭식 냉방시스템의 대표제품인 인버터 스크롤 칠러(Inverter Scroll Chiller)는 앞선 인버터 기술을 적용한 고효율 제품으로 설치면적이 1.6제곱미터(m²)에 불과해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용이하다. 이재성 LG전자...
[강홍민 기자의 직업의 세계] 박영신 문학동네 출판편집자 2022-01-21 10:07:37
맞는 디자인이나 판형을 선택하는 것도 편집자의 몫이다. 때문에 편집자는 작가와 디자이너, 출판사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조율자라고 보면 된다. -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원고를 몇 번 정도 읽나. "기본적으로 세 번 정도 정독하는데 경우에 따라 대여섯 번을 읽는 책도 있다. 세 번도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매번 그 책...
성시경, 17일 정규 8집 ‘ㅅ(시옷)’ 한정판 LP 예약 판매 시작…더욱 특별하게 즐기는 오리지널 감성 2022-01-17 16:00:05
LP는 블랙과 화이트 판형 두 개의 LP로 발매되어 팬들에게 오리지널 감성을 한껏 선사한다. 또한 리릭 포스터와 미니 포스터 등의 구성품으로 성시경의 정규 앨범 ‘ㅅ(시옷)’을 한층 특별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0년 만에 발매된 정규 앨범인 만큼 리스너들 사이에서 소장 가치가 높은 앨범으로 여겨지는...
찢어진 책과 함께 '추억'까지 덤으로 수선해 드리죠 2022-01-06 16:52:50
참고해 잃어버린 부분을 메워넣기도 한다. 책의 판형, 글꼴, 종이 질감 등을 모두 고려해 최대한 비슷하게 만든다. 이런 복잡한 과정을 거치다 보니 한 달에 수선하는 책은 많아야 4~5권이다. 부피가 큰 책은 몇 달씩 걸리기도 한다. 책 수선을 맡기는 사연은 각양각색이다. 수업에 사용할 전공 서적을 맡기러 온 대학생...
"SF시장 잡아라" 전문 브랜드·계간지 출판사, 잇달아 선봬 2022-01-04 17:27:34
판형으로 만들어 선보이는 시리즈다. 들녘 관계자는 “SF 등 장르문학은 현실의 제약에서 벗어나 독자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게 매력”이라며 “고블을 통해 앞으로 SF·호러·판타지·미스터리 등 여러 장르문학을 출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6년 설립해 인문·교양서, 자기계발서 등을 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