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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짧으면 맞아야 하나"…분노한 여성들 '숏컷 캠페인' 활활 [이슈+] 2023-11-06 08:49:16
"여대 출신 숏컷은 90% 이상 확률로 페미다" 등의 주장을 펼쳤다. 무분별한 추측과 비난이 이어지자 신체심리학자 한지영씨는 트위터에 글을 올려 "여성 국대 선수 헤어스타일로 사상 검증이라"고 지적하면서 "우리 여성 선수 선전을 기원하며 #여성_숏컷_캠페인 어떤가요. 바야흐로 숏컷 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숏컷...
"머리 짧은 페미는 맞아야 돼"…편의점 女알바 폭행한 20대男 2023-11-05 15:18:29
했다. A씨의 폭행으로 B씨는 염좌, 인대 손상 등을 입고 귀 부위를 다쳤다. C씨는 어깨와 안면부에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당시 B씨에게 "머리가 짧은 걸 보니 페미니스트"라며 "나는 남성연대인데 페미니스트는 좀 맞아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회복하는 대로...
"페미니스트인지 답해"…'사상검증' 시달리는 게임업계 종사자들 2023-10-17 18:33:36
"페미니스트인지 답해"…'사상검증' 시달리는 게임업계 종사자들 청년유니온 제보 분석 결과…우원식 의원 "특별근로감독 해야"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게임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상의 괴롭힘과 사상 검증 등이 심각한 수준임에도 기업들이 직원 보호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우울할 때 특효약…'페미 영화'에 푹 빠진 中 여성들 2023-10-16 14:01:41
여성 관객 비율이 가장 높은 영화는 페미니즘 메시지를 담고 실제 사건을 반영한 ‘로스트 인 더 스타즈’로 67%를 기록했다. 모닝 컨설턴트 수석 애널리스트 케빈 트랜은 지난달 보고서에서 “현재 할리우드가 중국시장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황에서, 영화 제작사나 스튜디오들은 중국 여성을 공략한다면...
'페미사이드' 통계 나오나…통계청장 "연구작업 진행 중" 2023-10-12 18:48:24
박광온 의원은 "국제연합(UN)에서도 공식적으로 페미사이드 통계의 국제 표준을 승인했다"며 "이제는 통계청이 페미사이드 통계를 구체화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 혐오 살해를 '묻지 마 범죄'라는 개념 오도 용어로 가려서는 안 된다"며 "명확히 이를 구분하고 그에 따른 대책을 마련해야 할...
박광온 "尹, 文에게도 지혜 구하라…야당과 대화하길" [전문] 2023-09-18 10:27:21
남성의 여성 혐오적 살해, 페미사이드 범죄 통계를 정확히 작성하겠습니다. 여성혐오 범죄를 철저히 가려서 국가 감시망이 소상하게 파악하는 것이 여성 안전 대책의 출발입니다. 여성의 안전을 위협하는 혐오범죄가 묻지마 범죄라는 용어로 가려져서는 안 됩니다. 스페인은 작년부터 세계에서 처음으로 페미사이드 공식...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에 연출가 이지나 2023-08-30 18:57:53
받았다. 문화·예술·체육계에서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여성에게 주어지는 ‘신진여성문화인상’은 △김경민 작가·시민단체 활동가 △문수진 애니메이션 감독 △유혜미 가구 디자이너·작가 △유아영(들개이빨) 만화가 △이소연 시인 △장서윤 작창가 △조경숙 테크페미 활동가·만화평론가 등 총 7명이 받는다. 구교범...
'과음 탓 사망?'…살인사건 은폐 멕시코 지역 검찰총장 체포 2023-08-07 02:24:05
6일(현지시간) "여성 살해(페미사이드) 사건 수사를 방해해 사법적 절차를 지연시킨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에 대해 법원이 예방적 구금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이 피의자는 멕시코시티 인근 모렐로스주의 우리엘 카르모나 검찰총장이다. 카르모나 총장은 앞서 지난해 10월 모렐로스주 고속도로 길가에서 숨진 채...
'6개월간 여성 24명 죽었다'…멕시코 치와와주에 무슨 일이 2023-08-03 14:30:55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24건의 여성 살해, 이른바 페미사이드(Femicide·여성이란 이유로 살해)가 발생했다. 새로운 법이 어떻게 시행될지 아직 명확하지는 않다. 정부 관계자들은 이 법의 대상이 될 특정 아티스트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다. 중남미 청년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음악 장르 레게톤 같은 경우 지나치게 성(性)...
14일간 5천600㎞…배 방향타 위 4명 '목숨 건 항해' 2023-08-02 08:55:51
오페미오 매튜 예예(38)는 브라질에 난민 신청을 넣었다. 이들이 위험천만한 항해를 한 것은 나이지리아에서의 끔찍한 삶을 이어가느니 목숨을 걸고라도 그곳을 벗어나야 했기 때문이다. 프라이데이와 예예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그들 모두 나이지리아의 경제난과 정치적 불안, 범죄 때문에 그곳을 벗어날 수밖에 없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