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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푸이그, 사구에 격한 분노 … 신시내티·컵스 벤치클리어링 2019-06-30 13:26:22
컵스의 포수 윌슨 콘트레라스가 푸이그를 말렸지만 양팀 선수들은 모두 경기장으로 뛰어나왔다. 경기는 잠시 중단됐지만, 큰 몸싸움이 일어나지 않아 퇴장당한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경기가 끝난 후 스트롭은 "고의성이 없었다. 푸이그는 멍청하다"고 말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악동' 푸이그, 사구에 격한 분노 … 신시내티·컵스 벤치클리어링 2019-06-30 13:26:22
보였다.컵스의 포수 윌슨 콘트레라스가 푸이그를 말렸지만 양팀 선수들은 모두 경기장으로 뛰어나왔다.경기는 잠시 중단됐지만, 큰 몸싸움이 일어나지 않아 퇴장당한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경기가 끝난 후 스트롭은 "고의성이 없었다. 푸이그는 멍청하다"고 말했다.김정호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MLB닷컴 "류현진은 슈퍼맨"...방탄소년단 슈가와 인사도 소개 2019-06-20 08:11:33
동료였던 야시엘 푸이그(현 신시내티 레즈)와 장난을 치는 장면을 `마운드 밖 류현진`의 모습으로 소개했다. 올해 에이스 자리를 류현진에게 내줬지만, 한때 `지구상 최고 투수`로 불린 클레이턴 커쇼는 `전설`이라는 영예로운 수식어를 얻었다. CUT4는 "커쇼는 최근 10년 동안 가장 뛰어난 투수였다. 그는 매우 현명하고...
MLB닷컴 "류현진은 슈퍼맨, 미국에서도 슈퍼스타가 되다" 2019-06-20 07:51:52
슈가(본명 민윤기)와 인사를 나누고, 과거 팀 동료였던 야시엘 푸이그(현 신시내티 레즈)와 장난을 치는 장면을 '마운드 밖 류현진'의 모습으로 소개했다. CUT4는 워커 뷸러를 '불같은 강속구를 던지는 천재'라고 불렀다. 뷸러가 시속 156㎞의 강속구를 던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베테랑 좌완 리치 힐은...
추신수, 11경기 만에 홈런포…시즌 12호 2019-06-17 07:19:49
시즌 타율은 0.280에서 0.284(250타수 71안타)로 올랐다. 시즌 출루율도 0.383에서 0.385로 상승했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맹활약에도 신시내티에 3-11로 패했다. 신시내티는 4-2로 앞선 4회 제시 윈커와 야시엘 푸이그가 연달아 투런 홈런을 쳐 8-2로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휴스턴 신인 알바레스, 데뷔 후 5경기서 4홈런…MLB 역대 4번째 2019-06-16 07:43:38
"2016년 트레버 스토리(5경기 6홈런), 2013년 야시엘 푸이그(4홈런), 2005년 마이크 제이컵스(4개)만이 첫 5경기에서 4홈런 이상을 쳤다"고 밝혔다. 알바레스는 올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 56경기에서 23홈런을 쳤다. 차세대 거포로 주목받던 그는 빅리그에 입성하자마자 엄청난 파괴력을 선보이고 있다. 휴스턴은 4타수...
SF 범가너, 다저스 먼시와 충돌 "홈런 타구 보지 말고 뛰어" 2019-06-10 09:45:17
매체와 인터뷰에서 "범가너가 타구를 보지 말고 뛰라고 하더라"며 "난 범가너에게 내 모습을 보고 싶지 않으면 바다로 들어가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범가너가 홈런 친 상대 타자와 얼굴을 붉힌 건 처음이 아니다. 다저스에서 뛰던 야시엘 푸이그(신시내티 레즈)와 세 차례나 충돌하기도 했다. cycle@yna.co.kr (끝)...
江 따라 성채·포도밭 이어지는 그 곳…프랑스 '내추럴 와인'의 장인을 만나다 2019-06-02 14:47:30
수 있다.지구를 사랑한 천재 와인 메이커 ‘알렉상드르 방’루아르강 동쪽 자락 푸이 퓌메(pouilly fume) 마을에는 ‘내추럴 와인의 슈퍼스타’로 불리는 ‘도멘 알렉상드르 방(domaine alexandre bain)’이 있다. 오너이자 와인 메이커인 알렉상드르 방은 트랙터 대신 말을 이용해 밭갈이를...
-프랑스오픈- 윌리엄스도 탈락…여자단식 톱10 중 3명만 생존 2019-06-02 06:29:26
슈비앙텍(104위·폴란드)은 모니카 푸이그(59위·푸에르토리코)를 상대로 2-1(0-6 6-3 6-3) 역전승을 거뒀다. 슈비앙텍은 5월 31일이 자신의 만 18세 생일이어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16강 진출이 큰 선물이 됐다. 올해 호주오픈에 이어 메이저 2개 대회 연속 16강에 오른 아니시모바는 알료나 볼소바(137위·스페인)와...
-프랑스오픈- 츠베레프·치치파스, 16강 안착 2019-06-01 22:06:34
레샤 추렌코(27위·우크라이나)를 2-0(6-2 6-1)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할레프는 이번 대회에서 2연패를 노린다. 할레프의 다음 상대는 모니카 푸이그(59위·푸에르토리코)-이가 슈비앙텍(104위·폴란드) 경기의 승자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