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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북미회담장, 센토사 섬으로 가닥?…외신보도 잇따라(종합) 2018-06-04 09:53:29
센토사 섬 지목…北 확답 늦어져" 백악관 당국자 "협의 거의 마무리…세부사항 대부분 확정" (싱가포르=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세기의 외교 이벤트로 기대를 모으는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장소가 싱가포르 앞바다 센토사 섬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는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 교도통신은 3일...
싱가포르 북미회담장, 센토사 섬으로 가닥?…외신보도 잇따라 2018-06-04 08:37:42
열릴 장소가 싱가포르 앞바다 센토사 섬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일본 교도통신은 3일 밤 회담 준비 동향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해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이끄는 미국 실무팀이 센토사 섬을 회담장소로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본섬과 연결된 다리만 차단하면 외부의 접근을 봉쇄할...
"북미정상 동등하게 보여야"…의전·경호·회담장 선정 '신경전' 2018-06-03 09:00:27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현지에선 회담 장소 및 정상 숙소, 구체적인 회담 및 부대행사 일정, 경호 방식 등을 둘러싼 북미 간의 실무협상이 일단락됐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창선 부장과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각각 지난달 28일 싱가포르에 도착한 뒤 주로 미국 실무팀 숙소인 카펠라 호텔에서 협의를...
김정은 호텔비 누가 내길래? 워싱턴포스트 보도 봤더니 2018-06-02 21:59:18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이끄는 준비팀을 싱가포르에 보내 이런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 장소는 카펠라 호텔로 합의된 것으로 보인다고 WP는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카펠라 호텔은 싱가포르 남동쪽 해안에서 가까운 휴양지인 센토사...
김정은 호텔비 하루에 645만원…WP "싱가포르가 대신 낼 듯" 2018-06-02 17:56:46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이끄는 준비팀을 싱가포르에 보내 이런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 장소는 카펠라 호텔로 합의된 것으로 보인다고 WP는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카펠라 호텔은 싱가포르 남동쪽 해안에서 가까운 휴양지인 센토사...
김정은 호텔비는 누가?…"美, 싱가포르에 대납 요청 고려" 2018-06-02 17:35:38
설명했다. 미국과 북한은 각각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이끄는 준비팀을 싱가포르에 보내 이런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 장소는 카펠라 호텔로 합의된 것으로 보인다고 WP는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카펠라 호텔은 싱가포르...
다시 개최 확정한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세기의 악수' 어디서 2018-06-02 09:24:07
조 헤이긴 백악관 부(副) 비서실장과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은 지난달 28일 싱가포르 입국 이후 정상회담의 장소와 의전, 경호 등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해왔다. 회담 장소로는 남부 센토사섬의 카펠라호텔과, 2015년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과 마잉주(馬英九) 당시 대만 총통의 첫 양안(兩岸) 정상회담이 열렸던...
트럼프-김정은 각자 숙소서 '홈앤어웨이' 회담 가능성 주목 2018-06-01 10:08:29
섬에 자리 잡고 있어 싱가포르 본섬과 센토사섬을 연결하는 다리 하나를 차단하면 외부인 출입을 거의 봉쇄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경호 측면에서 이점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넓은 부지의 리조트형 호텔인데다 근처에 골프장도 있어 주말에 자주 플로리다주의 리조트 '마라라고'로 날아가 골프를 즐기는 트럼프...
"북미정상, 샹그릴라 이외에 풀러턴·카펠라서 회동할 수도" 2018-06-01 09:15:12
바 있다. 센토사 섬 안쪽에 자리 잡은 카펠라 호텔은 조 헤이긴 백악관 부(副) 비서실장이 이끄는 미국 대표단의 숙소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 기간 숙소로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된 장소다. 지난달 29일 싱가포르에 도착한 북측 실무대표단은 풀러턴 호텔에 머물면서 철통 보안 속에 미국 실무단 숙소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6-01 08:00:06
파헤이라 "러시아월드컵 브라질 공격력 최고" 180601-0122 외신-0065 06:55 폼페이오 "지난 72시간 실질적 진전…김정은 과감 리더십 필요"(종합2보) 180601-0126 외신-0109 07:00 일본 노인돌봄 업체, 돌봄시설에 '성인용품' 판매 추진 180601-0139 외신-0066 07:27 "짚을건 다 짚었다" 140분간 '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