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현세린, '끝까지 바라본다' 2022-06-25 14:08:4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2라운드 경기가 25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현세린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포천힐스CC=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현세린, '우아한 스윙' 2022-06-25 14:08:0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2라운드 경기가 25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현세린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포천힐스CC=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현세린-전예성-김희지, '귀여운 미소로 브이~' 2022-06-24 15:57:4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1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현세린, 전예성, 김희지가 1번 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천힐스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전예성-김희지-현세린, '우리는 01년생 동갑내기' 2022-06-24 15:56:4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1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전예성, 김희지, 현세린이 1번 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천힐스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한국 골프 꿈나무들 "프로 언니들과 라운드 꿈만 같았죠" 2022-06-21 17:27:31
아마추어 골퍼 현세린(13), 주다예(16), 박서령(18). 이들은 글로벌 골프용품 업체인 테일러메이드가 이날 개최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테일러메이드 드림 챌린지’ 덕분에 톱랭커 김수지와 같은 조에서 골프를 치는 천금 같은 기회를 얻었다. 이 대회는 김수지를 비롯해 송가은(22), 허다빈(24), 곽보미(31) 등...
[포토] 현세린-임지유-정슬기, '환하게 웃으며 브이~' 2022-06-16 18:17:1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이자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이 16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현세린, 임지유, 정슬기가 10번 홀에서 티샷한 후 이동하고 있다. 음성=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현세린, '우아하게~' 2022-06-16 18:14:2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이자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이 16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현세린이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음성=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현세린, '긴 머리 날리며 힘차게~' 2022-06-16 18:13:4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이자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이 16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현세린이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음성=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현세린, '진지하게 코스 바라보며~' 2022-06-16 18:13:1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이자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이 16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현세린이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음성=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수비 골프'의 진수 박민지, 올 시즌에만 두 번째 타이틀 방어 2022-06-12 17:13:58
71타를 쳤고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쳐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주는 이전까지 8개 대회에서 4번 커트 탈락하는 등 부진했으나 이번 대회 성적으로 이름을 톡톡히 알렸다. 3타를 줄인 현세린(21)이 9언더파 207타 3위에 올랐다. 3타를 잃은 송가은(22)은 8언더파 208타 4위를 기록했다. 유해란(21)은 1타를 잃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