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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호암상 시상식…이재용, 4년 연속 참석해 수상자 격려 2025-05-30 16:00:00
철학을 재확인했다. 호암재단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지인, 삼성 사장단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상자는 ▲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신석우 UC버클리 교수 겸 고등과학원 석학교수 ▲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정종경 서울대...
사라지는 것과의 공명, 韓 현대 사진 세계로…구본창, 혁신의 50년 2025-05-29 17:18:15
최초로 사진작가의 이름이 호명됐다. 구본창(72). 호암재단은 1991년부터 학술·예술 및 사회 발전과 인류 복지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한국계 인사를 세계에 알려왔다. 올해 제35회 시상식까지 182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그동안 호암상 예술 부문 수상자 중 미술계에선 백남준(1995), 이우환(2001), 김수자(2015),...
'한민족이 가장 사랑한 명산' 금강산…유네스코 세계유산 된다 2025-05-27 08:38:15
쓰이기도 했다. 지금 경기 용인 호암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겸재 정선의 대표작 ‘금강전도’가 대표적이다. 시대를 불문하고 외국인들이 한반도에서 가장 사랑했던 관광지이기도 하다. 고대부터 금강산은 동아시아 전역에 이름난 명승지였다. 북송의 시인 소동파가 “바라건대 고려에서 태어나 한 번만이라도 금강산을 보고...
[차장 칼럼] 론 뮤익 전시에 日관광객 몰린 이유 2025-05-15 17:43:03
위해 표값을 낮출 수밖에 없다. 리움과 호암 등 일부 대형 미술관을 제외하면 대부분 사립 미술관의 입장료는 5000원에 맞춰져 있다. 이는 미술 전시라는 상품의 가치를 떨어뜨려 앞으로도 티켓 가격을 올리기 힘든 구조를 만든다. 자금 여력이 부족한 미술관이 소장품을 늘리지 못하면 예술가에게도 직접적 타격이 간다....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케빈 케너 with 아폴론 무사게테 콰르텟 2025-05-12 17:13:40
10주년 기념 공연이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오페라의 유령으로 불리는 팬텀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 전시 - 겸재 정선 특별전 겸재 정선 대규모 특별전이 6월 29일까지 경기 호암미술관에서 열린다. 진경산수화를 대표하는 겸재의 ‘인왕제색도’와 ‘금강전도’ 등...
이재용 회장, 호암재단에 10억 또 기부 2025-05-09 16:34:39
개인 자격으로는 이 회장이 유일하다. 앞서 이 회장은 2021년 호암재단에 4억원을 개인 자격으로 기부한 데 이어 2022년과 2023년에도 각각 2억원을 기부했다. 호암재단은 1997년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湖巖) 이병철 창업회장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호암상 운영, 학술 및 연구 지원...
이재용 회장, 지난해 호암재단에 10억원 기부…4년 연속 출연 2025-05-09 16:20:41
4억원을 개인 자격으로 기부한 데 이어 2022년과 2023년에도 각각 2억원을 기부하는 등 4년째 개인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호암재단은 지난 1997년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湖巖) 이병철 창업회장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호암상 운영, 학술 및 연구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여행 다녀온 기분"…황금연휴 인파 몰린 인상파展 2025-05-06 10:11:53
용인 호암미술관도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아직 전시 초반인데도 역대 최다 관람객을 동원한 김환기 전시보다 더 많은 관객이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미술 전시 열풍이 부는 가장 큰 이유는 전시들의 수준이 높기 때문이다. 인상파전은 클로드 모네와 오귀스트 르누아르, 카미유...
"이게 1만2000원?" 부실 도시락 논란에…충주맨 결국 나섰다 2025-04-30 07:52:27
나눴다. 문제의 도시락은 지난 24일 충주시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충북장애인도민체전 개막식에서 일부 참가자에게 제공된 것이다. 1인당 1만2000원으로 책정된 도시락이지만, 조미김, 깻잎절임, 김치, 풋고추만 나와 부실 논란이 일었다. 이 도시락은 충주시의 한 업체가 납품한 것으로, 충주시 장애인체육회가 소개한 것...
장애인체전 '부실 도시락' 사과했지만…'충주맨'까지 불똥 2025-04-25 11:10:45
충주시와 충주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전날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도민체전 개막식에는 도내 11개 시·군 선수단과 관계자 1400여 명이 참여했다. 문제는 이들에게 제공된 점심 도시락이었다. 도시락에는 조미김 몇 장, 풋고추, 김치, 깻잎절임이 전부였고, 구성에 비해 가격은 1인당 1만2000원이었다는 점이 알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