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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가축폐사 급증…하루 7만8천마리 폐사 2025-07-12 08:02:37
가금류가 7만7천535마리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나머지는 돼지 1천95마리였다. 올해 5월 2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폐사한 누적 가축 수는 60만4천636마리로, 작년 동기(5만3천238마리) 보다 약 11.4배로 늘었다. 12일도 폭염이 이어지며 서쪽 지역과 내륙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더울 전망이다. 또...
대명소노, 회장님들의 로망을 ‘알짜 사업’으로 바꿔놓다[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06-16 08:27:08
약 1조4000억원을 거두고 영업이익은 535억원이었어요. 이익률이 3% 수준이었죠. 대명소노의 경쟁 상대로 꼽히는 한화리조트는 이보다 더 낮은 1.8%에 불과했어요. 대명소노는 현재 2세 경영자인 서준혁 회장이 이끌고 있어요. 서 회장이 항공업에 도전한 건 단순한 허영심은 아닌 듯해요. 기존 대명소노의 리조트, 호텔,...
"비싼 값 하네" 해외서 인기 폭발…주가 150% 폭등한 회사 [종목+] 2025-06-15 16:55:31
강하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97억원, 535억원 매수 우위다. 개인만 차익실현 등에 나서며 222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글로벌 진출이 순항하고 있단 게 확인되면서 기업의 투자매력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지난 11일 기준 글로벌 아마존 화장품 카테고리 내 달바글로벌 제품인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스페인...
코스피 나흘째 '허니문 랠리' 2,850대 마감…외인 또 1조 '사자'(종합) 2025-06-09 16:17:27
각각 13조9천673억원, 7조5천535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프리·정규마켓 거래대금은 8조3천819억원으로, 처음으로 8조원대를 기록했다. 시장별로 보면 프리마켓 거래대금이 1조7천477억원으로 3거래일 연속 1조원대를 넘어섰고, 정규시장은 6조6천342억원으로 지난 5일에 이어 이틀 연속 6조원대를...
고소득은 늘고 저소득은 줄고…양극화 더 심해졌다 2025-05-29 17:17:23
늘었지만, 서민 가구의 소득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 가구의 소득은 평균보다 더 많이 증가하면서 분배 지표는 악화했다. 29일 통계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분위 소득 1.5%↓올해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35만1000원으로, 작년보다 4.5%...
"옷·신발 안사요"…돈 더 벌고도 지갑 닫았다 2025-05-29 12:44:32
오락·문화(11.5%), 보건(11.2%) 등에서 소비가 증가했지만 교통·운송(-7.6%), 의류·신발(-3.3%) 등에서 소비를 줄인 결과다. 특히 1분기 가구 소비지출은 소득이 늘었음에도 마이너스로 전환해 눈길을 끌었다.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535만1천원)은 1년 전보다 4.5% 늘었다. 물가수준을 고려한 실질소득도 2.3%...
"경제 안 좋은데 술·담배도 끊자"…비상계엄에 지갑 닫은 서민들 2025-05-29 12:00:11
만 전분기(69%)보다는 소폭 상승했다. 가계가 씀씀이를 억제하는 것은 움츠러든 소비심리와 맞물린다. 지난해 '12·3 계엄' 사태 직후 가계 심리가 얼어붙었다. 여기에 미국 관세정책도 가계 씀씀이 위축으로 이어졌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1~3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모두 장기평균(100)을 밑돌았다. 대내외...
1분기 가계소비, 4년여만에 최대감소…7분기만에 마이너스 전환 2025-05-29 12:00:06
보건(11.2%) 등에서 소비가 증가했지만 교통·운송(-7.6%), 의류·신발(-3.3%) 등에서 소비를 줄인 결과다. 이지은 통계청 가계수지동향과장은 "1분위 가구 소득은 줄었지만 필요한 지출이 계속되면서 소비지출이 늘었고 5분위 가구는 자동차 구입 등 일부 내구재·준내구재 소비가 줄었다"고 말했다. 특히 1분기 가구...
'분배 악화' 전체가구 소득 4.5% 늘었는데…서민층만 1.5% 감소 2025-05-29 12:00:03
'분배 악화' 전체가구 소득 4.5% 늘었는데…서민층만 1.5% 감소 5분위 고소득 가구 소득 5.6% 늘어…균등화 5분위 배율 6.32배 (세종=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올해 1분기 가구당 평균소득이 작년보다 늘었지만, 서민 가구의 소득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 가구의 소득은 평균보다 더 많이 증가하면서 분...
수출비중 높은 SK·현대차·한화 날았다 2025-05-28 18:26:10
446조3435억원에서 535조8199억원으로 20.05% 늘었지만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에는 미치지 못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5만 전자’에 머물며 제자리걸음을 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2위 SK그룹 시총은 이 기간 116조7556억원에서 226조9억원으로 93.57% 늘었다.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의 부진에도 SK하이닉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