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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철도승객 1억7천222만명 역대최대…고속철에 1억1천870만명 2026-01-14 11:00:03
1억7천222만명으로 종전 최대였던 전년 대비 0.6% 늘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속철도(KTX·SRT) 승객은 1억1천870만명으로 전년보다 2.6% 증가하며 역시 역대 최대였다. KTX에 9천300만명(하루 25만4천명), SRT에 2천600만명(하루 7만1천명)이 탑승했다. 이용률은 KTX가 110.5%, SRT가 131%다. 특히...
삼성바이오 "제3바이오캠퍼스·미국 공장 토대로 초격차 경쟁력" 2026-01-14 09:30:00
7조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지능형 공장을 구현할 방침이다. 존 림 대표는 전날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약물과 관련해 펩타이드 관련 인수·합병(M&A) 가능성도 열어뒀다. 생산능력 확장 부분을 보면 작년 4월 생산능력 18만L 규모의 5공장을 본격 가동했고 최근 2공장에...
작년 취업자수 10만명대 증가 그쳐…30대 쉬었음 역대 최대(종합) 2026-01-14 09:00:14
32만7천명, 2024년 15만9천명으로 감소세였다가 지난해 소폭 늘었지만 20만명대에 올라서진 못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12만5천명), 농림어업(-10만7천명), 제조업(-7만3천명) 등에서 많이 줄었다. 건설업은 2013년 산업분류 개정 이후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제조업은 2019년(-8만1천명) 이후 6년 만에 최대 감소 폭이다....
채용 늘고 보수 오르자 공직 선호 재확산… 수험 시장 다시 활기 2026-01-14 09:00:00
2주간 진행되며, 실시간 라이브로만 시청할 수 있다. 합격자 연령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지난해 7급 공채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8.2세로 집계됐으며, 응시 연령이 18세 이상으로 완화된 이후 19세 합격자도 나왔다. 시험 구조가 직무 중심으로 개편되고 선택과목 변화가 이어지면서 예전 대비 이른 시기에 시험 준비에...
11번가, 신규·휴면 고객에 최대 11만원 할인 '웰컴 쿠폰팩' 2026-01-14 08:41:30
제공되며, 7종의 쿠폰이 포함됐다. 장바구니 전용 쿠폰 2종을 통해 최대 1만6천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빠른 배송 서비스인 '슈팅배송'과 장보기 상품 전용 쿠폰 2종으로 총 9천원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또 뷰티·명품·가구 등 쿠폰 3종을 더해 최대 8만5천원의 할인이 가능하다. 11번가는 웰컴 쿠폰팩과...
취업자수, 또 10만명대 증가...작년 19만3천명↑ 2026-01-14 08:28:02
만7천명, 2024년 15만9천명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지난해엔 소폭 늘었지만 20만명대에 올라서진 못했다. 건설업(-12만5천명), 농림어업(-10만7천명), 제조업(-7만3천명) 등에서 취업자가 많이 줄었다. 반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23만7천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5만4천명), 금융 및 보험업(4만4천명) 등에서...
취업하고 싶은데...씨 마른 청년 일자리 2026-01-14 08:09:34
이후엔 2023년 32만7000명, 2024년 15만9000명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가 지난해 소폭 늘었지만 20만명대에 올라서진 못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12만5000명), 농림어업(-10만7000명), 제조업(-7만3000명) 등에서 많이 줄었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23만7천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5만4000명), 금융...
[2보] 지난해 취업자수 19만3천명 증가…2년 연속 10만명대 2026-01-14 08:00:07
32만7천명, 2024년 15만9천명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가 지난해 소폭 늘었지만 20만명대에 올라서진 못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12만5천명), 농림어업(-10만7천명), 제조업(-7만3천명) 등에서 많이 줄었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23만7천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5만4천명), 금융 및 보험업(4만4천명) 등에서...
[트럼프1년 르포] 대선격전지 가보니…"관세효과 체험" vs "나라 망가뜨려" 2026-01-14 07:01:22
선택하며 민심의 바로미터라는 점을 입증했다. 그러나 트럼프(6만7천399표·득표율 50.1%)와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후보(6만5천464표·득표율 48.7%)간 표차는 크지 않았다. 평일인 7일 낮, 이리 카운티의 교외 지역인 밀크리크(Millcreek) 주택가에 도착했을 때 부슬비가 내리는 날씨에 오가는 사람을 찾기 어려웠다....
[트럼프1년] 군사작전 같은 이민단속 '곳곳서 충돌'…교민사회도 불안 2026-01-14 07:01:19
수수료를 기존의 100배인 10만달러(약 1억4천700만원)로 올리고, 선발 절차도 무작위 추첨제를 폐지하고 고임금·고숙련 근로자를 우대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강화한 심사 기준을 적용해 기존에 발급한 비자를 취소한 사례는 역대 최다인 8만5천건이 넘었다. 미 국무부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