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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 구자균 "5대 핵심 사업 강화해 본격 성장시대 열어갈 것" 2025-03-25 10:15:55
LS일렉 구자균 "5대 핵심 사업 강화해 본격 성장시대 열어갈 것" 정기 주총…미래 성장사업·글로벌사업 강화 등 체질 개선 제시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구자균 LS일렉트릭 대표이사 회장이 25일 "5대 핵심 사업 중심으로 본격 성장의 시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 회장은 이날 경기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용산 개발호재 누리는 '에테르나인 용산' 분양 2025-03-14 18:51:48
또한 전자상가, 롯데마트, LG유플러스 본사, LS용산타워, 아모레퍼시픽, 하이브 사옥 등 대규모 업무지구와 가까우며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및 신분당선(예정), GTX(예정) 용산역 등 쿼트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한강대로, 동작대교, 한강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강남과 강북 어디든 출퇴근이 용이하다....
'에너지 3법' 통과 임박...관련주 상승세 주목 2025-02-18 08:51:24
하부 구조물 제작), 씨에스윈드(풍력 발전기 타워 생산), 씨에스베어링(풍력발전기용 베어링 제조) 등이 있음. -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특별법 :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사용 후 핵연료 등 고준위방사성폐기물 영구처분시설 마련을 위한 법안, 관련 기업으로는 한수원,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
삼일PwC, ‘일본계 기업 대상 2025 개정세법’ 세미나 연다 2025-02-12 11:59:34
반 서울 용산구 LS 용산타워 2층 미르홀에서 ‘일본계 기업 대상 최신 세법 개정사항 및 회계·세무동향 안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입법된 개정세법과 올해 1월 발표된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중심으로 국내 일본계 기업의 대응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일본어...
"트럼프 관세 타격 없어"…LS전선 미국 사업 '순항' 2025-02-07 16:01:39
영업 역량을 강화했다. LS전선은 “전력 제품은 멕시코 내 수요도 많기 때문에 내수로 전환해 판매할 수도 있다”며 “가온전선은 관세가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LS전선은 지난해 7월 미국 서부에 1000억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북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는...
LS일렉트릭, 테트라 테크와 글로벌 전력 시장 공략 '맞손' 2025-02-04 07:49:00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테트라 테크와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테트라 테크는 물, 환경, 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 과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컨설팅·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으로, 현재 전세계 3만여명의 직원이 100여개 국가에서 매년 10만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LS 구자은 회장 "젠지 강점 살려 LS 변화시키는 주역 돼 달라" 2025-01-21 10:36:04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 회장은 앞서 지난 16일에는 LS용산타워 인근에서 올해 승진한 신임 임원 7명을 만나 "임원이 돼서도 꾸준히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분석과 탁월한 의사결정을 통해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또 경제 칼럼니스트 모건 하우절이 쓴 '불변의 법칙'과 경영학...
CES서 만난 대기업 수장들 "트럼프 '관세폭탄' 우려할 필요 없어" 2025-01-12 07:01:01
투자금액은 2억달러(약 2천900억원)다. LS전선은 1조원을 투자해 미국 버지니아주에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을 지을 계획이다. 착공식은 4월이다. 구 회장은 "LS일렉트릭은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많이 떴고, LS전선도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며 "그룹 전체적으로 미국 시장이 우리에게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2025 증시전망] 불확실성 크지만 '상저하고'…코스피 2,250~3,200 예상 2024-12-31 06:10:00
대응할 콘트롤타워 부재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동시에 외인 자금 이탈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증시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한다. 탄핵 정국이 장기화하거나 불확실성이 커질 경우 대외 신인도에 영향이 미칠 가능성도 존재한다. 원/달러 환율은 1,500원을 넘보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아있는 상황이다. 다만...
"정부 지원 없이 기업 홀로 뛸 판"…30대그룹 73%, M&A·신사업 미뤄 2024-12-15 18:02:50
탄핵으로 외교·통상 컨트롤타워가 약화할 걸 우려하고 있다. 몇 개월 뒤 바뀔 ‘대통령 권한대행’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얘기다. 4대 그룹의 한 고위 관계자는 “앞으로 3~4개월이 미국 정부와의 관계 정립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미국 정부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대화 파트너로 인정할지 의문”이라고 했다. “급등한...